awaiting reviewer selection은 아무 의미 없는 단계입니다. 저널 리뷰는 크게 투고 - 에디터 할당 - 에디터 통과 (데스크 통과) - 리뷰어 리스트 - 리뷰어 초대 - 충분한 수의 리뷰어 어셉 - 리뷰 진행 - 리뷰 완료 - 결정 (리젝 혹은 리비전) - 리비전 후 리뷰 반복 입니다.
크게는 Submitted - Under review - Revision - Accept/Reject 의 과정을 거칩니다. Wiley 저널에 내신 것 같은데, Awaiting Reviewer Selection 은 아직 에디터가 리뷰어에게 보낼 지 말지도 선택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즉 데스크 통과도 안된 상황입니다. 여기서 에디터 선에서 리젝일 수도 있습니다.
그 다음 상태는 Awaiting Reviewer Invitation (리뷰어 후보군은 정했으나 아직 초대장을 안 보냄: 여기서 부터는 데스크 통과라고 볼 수 있으나 충분한 수의 리뷰어가 확보되지 못하면 리뷰를 못하고 리젝 당할 수 있습니다) Awaiting Reviewer Assignment (리뷰어에게 초대장을 보냈으나 아직 수락이 안됨: 여전히 리뷰어 확보는 미지수 입니다) Awaiting Reviewer Scores (충분한 수의 리뷰어가 확보되었으며 그들의 리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여기서부터는 Under Review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직 단계가 많이 남았으니 충분히 기다리시기를 바라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보통 좋은 저널은 데스크 리젝률 75% Under Review 후 리젝률 75%에 달합니다. Under Review 후 리비전 결정을 받았다면 그때부터는 정말 어셉확률이 유의미하기 높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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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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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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