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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 바이오계열 다이렉트 입학 조언 부탁드립니다.(석사입학도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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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으로 다이렉트 박사를 지망하는 농대 식물병리학과 4학년 1학기 재학중인 학부생입니다.

제 스펙을 말씀드리자면

국내 지거국 GPA: 3.9/4.5

랩 경험:미국 주립대 Student-RA 인턴 3개월
SPK중 대학교에서 방학연구인턴 2개월
자대 랩에서 학부연구생 3개월

기타: 미국 주립대학 교환학생(제 분야에서 괜찮은 대학),국내 유명 대학심포지엄 활동 3개월

토플: 90

GRE:고민중

추천서는 SPK대학의 교수님,미국랩실교수님,자대분 이렇게 3분께 받을 것 같습니다.
제가 마음에 걸리는 점이 이런 저런 경험을 하였지만 (대부분의 wet lab실험기법은 해봤습니다.)아직 publish 된게 없고 연구실적이 없다는 점입니다.(저희 전공특성상 실험이 오래걸려 학부생 논문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지금은 일주일에 2번만 자대랩실에 출근해서 무급으로 졸업논문을 쓰고 대부분의 시간을 대학원 서칭,인턴서칭 등에 쓰고 있습니다.
(+유럽의 연구소연구인턴에 서류는 제출한 상태인데 아직 결과는 안나왔지만 될 경우 4학년 2학기는 휴학하고 인턴할것같습니당)
제가 현재는 이렇다 할 소속이 없어서 약간불안한데 잘하고 있는건가요?
또한 내년 가을학기에 미국 대학원에 입학하고 싶은데 제 스펙으로 가능성이 낮은 편에 속할까요?
+먼저 입학 선배분들 계시면 유학 준비타임라인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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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2025.04.02

열심히 사셨네요. 요즘 mz가 어떻다해도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아저씨 박사지원자로서 많이 배웁니다. 글쓴이가 미국의 그 어떤 최고 대학에서도 박사과정을 시작해도 될만큼 열정과 경험이 보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스펙 인플레이션이 너무 심하고 그 경쟁을 외국인으로서 뚫는 건 더더욱 쉽지 않습니다. 미국에 가는 만큼 S대보다는 확실하게 나은 수준을 바라실 텐데 (T50 정도?) 다음 해는 펀딩 때문에 상황이 더 부정적입니다. 현재 주어진 스펙만으로는 어려워보이는데 computational biology 지원자로서 옆에서 그들 분야를 지켜보고 느낀 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글쓴이가 생략한 정보가 있거나 앞으로 강화하실 기회가 되면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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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토플 미니멈 100인 학교들이 많아서 토플에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할 것 같습니다. 90->100이 진짜 안오릅니다. GRE는 옵셔널로 대부분 바뀌었고, gre 안낸다고 합격에 지장 없으니 토플먼저 점수 따놓으세요. Sop도 꾸준히 피드백받아가며 작성하시구요.

2025.04.02

지금 nih 펀딩컷때매 생물박사 입시 엄청 힘듭니다. 미국에서 스펙 좋아서 붙은애들도 합격 취소되고있어서 원서는 도전하지만 spk 석사 진학이 일단 좋아보입니다. 참고로 요즘 미국애들도 석사 아님 lab technician하면서 논문 공저자 몇개 만들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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