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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우리는 왜 이 힘든 길을 시작했을까요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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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7

누칼협도 아니었는데, 파트 박사라

분단위로 직장에 시간에 쫒기며

사립대라 등록금 쏟아 부으며, 장학금 지원금 없었어요 ~

너무 힘든 시간들, 공부는 할수록 어렵고

학술지 논문도 겨우겨우 휴가 반납하며 4개 밖에 못썼어요

우리 모두 왜 이렇게 힘든 길을 스스로 걸어들어왔을까요

아놔 ~~~ 이걸 다 알고 다시 하라면 절대 안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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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25.08.07

직장다니면서 파트박사 그거 사람할짓이 못됨
게다가 회사 펀딩도 못받았다? 그건 지옥도

2025.08.07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파트박사 중에서 주위에 졸업한 케이스 한명도 없음. 근데 매우 적긴한데 직업 때려치우고 풀타임으로 박사과정 하신분들 중에 졸업한 케이스는 2-3명 있음. 그냥 파트박사를 시작한 것 자체부터 문제라고 봄

2025.08.08

파트면.. 잠을 줄이는게 유일한 방법임.

2025.08.09

50대에 안짤리기 위한 발버둥....

2025.08.09

결혼까지 하셨으면 헬난이도죠. 그래도 이길이 살길이고 평생의 후회없는 길이라면 하셔야죠. 다행인건 이미 많은과정을 이미 끝내신듯요. 마무리 잘하세요

2025.08.09

의대 못가서 이러고 있는거같아요

2025.08.11

저도 파트박사 고민중인데, 티타임이라도 가능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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