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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빅테크 vs 인서울교수

IF : 1

2023.01.03

74

8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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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4개

  • IF : 2

    2023.01.03

    이건 정말 개인 성향 문제네요.

    직함 보다는 돈이다, 가족이나 본인 모두 해외 생활에 만족한다, Practical한 업무에서 성취감을 느낀다 -> 1번
    교수 욕심이 있어서 언젠가는 하고 싶다, 해외 생활이 힘들고 언젠가는 한국에 정착하겠다, 연구나 강의 지도 등에서 성취감을 느낀다 -> 2번

    한국에 돌아올 생각도 있으시고 교수라는 직업에 미련이 았으신듯합니다. 후자로 선택하시는게 후회 없으실거에요.

    말씀주신 학교들 수준이면 적당히 연구실 운영도 가능하니 과제 몇개 하게되면 연봉이 부족하다 싶지는 않으실거에요.
    다만 예상하시는 것처럼 워라밸은 포기하셔야 합니다.
    또 중상위권 사립대들 실적 요구량이 요즘 미쳐나가고 있어서 정교수달때까지 고생스러울거에요.
    그래도 은퇴하실때까지 문닫을 일은 없으니 안정적인 직장생활은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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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03

    후자의 경우 최소 5~6년의 고생이 예상되니 체력과 열의가 남아있다면 후자가 무난해 보입니다.
    외국 생활이 괜찮다고 하시면 전자로 하시다가 국내 대기업 오퍼 기회잡아서 들어오는 것도 좋겠고....
    결국 한국에 남아있는 친지들에 대한 그리움과 가족분들의 선택에 따라 다를듯 합니다.
  • 2023.01.03

    개인적으로 220K 면 인서울 교수직을 포기할 정도의 오퍼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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