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지식인마냥 행세하는데 현실은 제자들에게도 무시당하고 욕먹는 대학원 노예 주인 카르텔이라고 싸잡는 정권을 욕해놓고 정작 본인들 과제가 떨어지니 카르텔이 존재한다? 과제 떨어진 채 몇년 동안 죽어라고 고생하는 동료는 안중에도 없고 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하다! 문제는 그 교수 자리도 준다면 원하는 사람만 당장 최소 수백명. 배부른 소리하고 계시네요.
과제 떨어지면 연구 프로젝트 줄이고 학생 좀 줄이면 되는데 그게 대수입니까? 과제 떨어지면 본인 통장에 찍히는 연구비 인센티브 조금 줄어드는게 치명적이지, 정작 학생들 줄 인건비 연구비가 없어서 힘들다? 제자들을 아들딸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1% 미만. 도덕적인 척하면서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시네요. 솔직해집시다. 다 경쟁해서 교수되신 분들이
당장 교수님들 동년배나 후배들이 회사에서 어떤 고생을 하면서 돈을 버는지 좀 보세요 회사 경력이 없으셔서 그런지 사회화가 아예 안되신 듯 한데, 그냥 프로젝트 짤리고 구조조정되는게 기업생태인데, 학교에서 교수라고 우쭐대기는.
그냥 원래 하던 골프나 치시고 수업 혹은 가정에 충실하세요. 본인 원하는대로 되는게 세상인가요? 교수가 된 것도 운70%입니다. 욕해봐야 본인 얼굴에 침 뱉기 정도일텐데 안타깝네요 ㅎㅎ 억울하면 의사집단처럼 단체로 행동을 하시면 되는데 철밥통이라 그건 죽어라고 싫고
잘해서 살아남는 교수가 됩시다! 교수가 인생의 최종 목표였나요? 억울하면 학력 좋으시니 수능 다시봅시다.
그리고 과제를 정말 잘 적었는데 떨어졌다고 화가 나신 분들이 많은데. 그냥 철판깔고 주위 동료나 잘나가는 후배 교수들 계획서를 받아서 비교해보셔요. 정말로 본인 계획서가 완벽하고 탁월한지 비교하지 않으면 절대로 모릅니다. 물론 다 잘난 학교를 나온 교수님들이라, 그럴 용기를 가신 교수님들은 절대로 없으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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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26.03.15
하브넷 보면 웃긴 거 많음 본인 선택으로 교수돼놓고 대기업 간 사람들보다 월급 적다 징징대는 것도 웃김 본인들 대학원생 월급엔 그렇게들 무관심 하시면서 ㅋㅋ
2026.03.15
대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