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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동안 지원해주고 칼졸업까지.. 4년이면 졸업때까지 보통 1저자 논문을 평균 4~7개 적는데 (요즘 졸업생) 시간을 교수님이 적게주신 것도 아닙니다. 3년차도 끝나가는데 논문이 3개 이상도 안나와서 그 뒤가 걱정된다면 1년 더해봤자 차이 없습니다. 남은 시간 분발할 수 밖에..
펀딩 문제
8 - 학자금 대출 + 생활비 대출 받아서 자취해라
배부른 소리 처하고 있네
석사 할때 한달에 월급 50만원 받으면서 자취하고 밥먹고 핸드폰비 내고 다 했어 임마
서울 월세 너무 비싸서 슬프네요
13 - 승인한 교수도 답없네요
각 애인이 허락했는지도 모르지만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13 - 아 결혼할 상대분이 저런 상황이란건가요..;;?
말함부로 하는 것이겠지만, 제3자인 저에겐 그저 그깟 방값 몇십만 몇백만원때문에 애인에게 불안감과 불신을 주는 사람으로 보이네요.
미리 협의도 없이 물어보니 알려준다라는 것부터 이미 벌써부터 본인도 잘못된 점이란 것을 알고 있다는 것우로 보이고요.
그어떤 ‘정상적인’사회생활에서 출장을 이유로 남녀혼숙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학회/출장처리하면 각자 숙소비 다 나올텐데요? 아무리방값비싸도 숙박비에 일비 식비 다나오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상황인거죠.
같은 연구실 사람이신가요? 다시 생각해보니 교수가 승인했다는 것도 거짓말로 느껴지네요. 그냥 둘만 합의하고 따로잔다하고 사실은 같이자는거죠. 이또한 ‘정상적인’교수라면 절대 승인 안해줍니다.
주제넘는 의견으론 저라면 부족한 돈 대줄테니 당장 각방잡으라 할 것같습니다. 그러고 반응보면 답나오겠죠. 사실 애초에 남녀간의 한 방으로 합의해서 가기로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오피스와이프와 같은 관계로 생각되지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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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믿지 못할 남자입니다. 미래를 위해 손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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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뭔 말도 안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인당 숙소비로 처리될텐데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사비로 따로 방을 잡고말지 님 도망치세요 누가봐도 답을 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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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조상님이 도와주셨다고 생각하시고 정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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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모든 상황이 거짓 혹은 어그로이길 빕니다만
그리고 글쓴님의 관계에서의 진심이 느껴져서 안타깝지만
온라인상이기에 선넘은 의견을 드려본다면 저라면 연을 끊겠습니다. 뒤도 안돌아보고요.
이모든일이 사실이라면 그동안 만난 기간 시간
돈보다 이런 사람과 평생 지내면서 받을 시간과 돈 뿐만아니라 정신적인 괴로움이 더 클 것 같아서요.
마음아프겠지만 조상이 도운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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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시간 내주면 다 고마워 해야 하나요? 이게 무슨 궤변인가요? 부족한 부분을 지적해도 연구의 맥락에 맞게, 타당하게, 저널의 수준에 따라 지적하는 게 중요하지 그냥 정성스럽게만 열심히 지적하는 것은 나중 문제입니다. 같은 리뷰어 입장에서 봐도 정도가 심한 애들이 있어요. 나도 나중에 리뷰를 받는 입장이 될 텐데 역지사지가 안 되는 애들한테 리뷰 받는 거 생각하면 끔찍함.
IEEE Access 리뷰어인데 이상한 리뷰어 왜 이렇게 많음
8 - 그건 님생각.
연구실 일에서 일 떠안는게 그 사람때문이 아니라 교수때문인건데 교수한테 아무말 못하고 왜 그 사람 잡도리하냐?
교수가 그 사람이 일인분 못하게 개ㅈㄹ 했는데 팀원 생각해서 참고 해라? 말이되냐 ㅋㅋ
잠수타는 회피형은 진짜 대학원 오지마라
20 - 와우 밤마다 방에서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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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미래 배우자네요
ㅍㅍㅅㅅ 추천드립니다
랩동기가 저를 좋아하는 것?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6 - 그정도 정신력으로 뭘하냐
그냥 때려쳐
포항에서 다시 YK 박사 옮기고 싶어지네요..
10
실적좋고 큰 규모이지만 인품이 박살난 성대랩 vs 실적이 거의 없고 매우 작은 랩이지만 인품이 매우 좋으신 경희대국제캠
2023.08.31

24년 전기 석사과정 지원을 원하고있습니다.
전자과 국숭세에 재학중입니다.
학점이 4점 중반대로 스펙은 학점과 IDEC 강의 3개 수료한거 말고는 없습니다.
yk ssh에도 컨택 넣었지만 아쉽게 되질 않아서
쭉 아래까지 내려오다가 경희대 국제캠(공대가 서울캠에는 없음)까지 컨택하게 되었습니다.
성균관대학교와 경희대학교가 컨택이 되어 두 곳 지원이 가능합니다.
성균관대학교 랩은 규모가 좀 큽니다. 박사, 석박통합이 30명이 넘고 석사생만 15명이 넘습니다.
논문 올라오는 것도 인원이 많아서 그런지 매년 20개의 논문이 올라옵니다.
또한 한 랩에서 지도교수님 외에 연구교수님이 10명 같이 계십니다.
교수님께서는 학사~박사까지 모두 서울대에서 졸업하셨습니다.
하지만 평가가 너무 무섭습니다.
'강의랑 인건비는 좋은 연구실이지만 언제 그만둘지 매일 생각하는 끔찍한 생활을 할 수 있다.'
'인성 진짜.. 살면서 별의별사람 다봤는데 어떤 의미로 최고. 소리 좀 그만치고 화좀 그만냈으면.. 사람보는 눈도 진짜 없음. 뺀질거리는 애들 잘하는 줄 알고 열심히하는 애들 안하는 줄 암. 준비안하면 넘어가고 열심히 준비해서 말하면 혼남.'
'최악의 교수. 자기 사업한다고 지도는 안해주고. 어쩌다 봐주면 윽박지르고. 원생들간의 위계질서도 너무 심해보입니다.'
등등이 있습니다.. 김박사넷에 좋은 평으로 주작한다는 말도 있더군요..
이 랩에 컨택했을 때는 면담가능하냐는말에 그냥 지원가능하다고만 답변이 왔었습니다.
반면 경희대학교 랩은 규모가 엄청 작습니다. 석사생 1명?에 산학협력학생으로 3,4명정도만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논문이 2년에 한개정도만 올라옵니다..
김박사넷에 검색조차뜨지도 않네요.
대신 면담했을 때 인품이 엄청 좋으신분 같습니다. 매우 상냥하시고, 말을 조곤조곤하시는 스타일이십니다.
학위도 석박사를 모두 하버드에서 졸업하셨습니다.
근무 환경이 자율출퇴근에 월급도 괜찮구요.
고민이 되는 부분을 말씀드리면 많은 사람들이 교수님의 인성을 1순위로 하고 2순위를 학교 네임밸류라고 하십니다.
근데 인성은 당연히 경희대이긴합니다만 실적과 학교 네임밸류는 성균관대인 것 같아 고민이 많이 됩니다.
집에서부터 거리도 성균관대나 경희대 비슷하구요. 이런 경우 저에게 어느쪽으로 가야 좋을까요? 석사이니만큼 그냥 학교네임밸류와 실적보고 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규모가 작지만 교수님의 지도를 확실하게 받을 수 있는 경희대로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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