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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어떤일을 하더라도 안될거 뭐 있노 마인드가 중요함. 주변에서 패배자ㅠ새끼들이 그거 안된다 너는 부족하다 이런 가스라이팅 하면서 까내리는데, 직접해보고 미박따서 조언해주는 사람 아니면, 내인생 책임져주는 새끼도 아닌애들 아가리에서 나오는 말들은 개무시해도 됨.
미박 준비할때 가지면 좋은 마인드
11 - 포스텍이 예전의 포스텍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대학원 레벨을 spk 얘길 하지만 택도 없는 소리이고, 이미 10년 전부터 포스텍은 yk 레벨보다 더 안돼요... 이건 모두들 쉬쉬하고 있는 정보입니다.
포스텍 vs 유니스트
19 - 카이생인데, 이거 없애야 함. 전문연 하는 사람치고, 사회성 제대로 된 사람 만나기가 더 어려움.
전문연 곧 폐지 될듯
22 - 학생들 불쌍하다
이런 교수 만나서 뒤에서 c급 박사 소리 들어야되네 ㅋㅋㅋ
누굴 만나든 a급 박사 만들어내는게 교수 실력이고 능력인건데 본인이 무능할걸 학생탓하면서 3등급따리가 연구해도되요? 이러네 ㅋㅋㅋㅋ
지거국 연구실 운영하면서 스스로 오만하다 느낀 점
35 - 맞춤법에다가 저 짧은 글 하나 다 못 읽으시고서 부들부들하시는 거 보면...
힘내세요... 책 많이 읽고 열심히 하시구요
지거국 연구실 운영하면서 스스로 오만하다 느낀 점
26 - 전문연 폐지 논란은 맨날나오지만 정작 항상 폐지안되더라
전문연 곧 폐지 될듯
11 - 대학원에서도 홀리들이 있네요.. 유즘 부쩍 ist가 많아 진 것 같습니다. 왜 그런지 ㅉㅉ
포스텍 vs 유니스트
12 - 여성징병을 하라고ㅋㅋㅋ
전문연 곧 폐지 될듯
17 - 카이생맞음?
전문연 곧 폐지 될듯
8 - 카이스트가 NeurIPS 2026 에 세계 두번째로 많은 논문을 발표한다 -> 맞음
카이스트가 세상에서 두번째로 AI 연구를 잘하는 기관이다 -> 겠냐?
카이스트 ai 논문 세계 2위 맞냐?
11 - 지도교수 추천서, 레퍼런스 체크가 걱정되기 때문 아닐지...
연구실에서 계속 못나가게 하시는 지도교수님
9 - 어그로 병먹금
컴공과는 이젠 공대에서 축출해야 싶지 않나
10 - 앨런튜닝 덕분에 컴퓨터공학과가 나온거지 저 사람 살아 있을 땐 있지도 않았을걸? 일리아 수츠케버 석박사가 컴공인건 알음?
컴공과는 이젠 공대에서 축출해야 싶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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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서열 따지는 사람 = 타대생 인듯
2020.06.19

나도 타대 출신으로 spk 가는 입장인데
어차피 타대 출신은 동문으로 하기 애매하고 자대생 취급 받는게 말이 안되죠. 학부는 대학을 보고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대학원은 대학만 보고 들어가는게 일반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교수, 분야가 훨씬 중요하죠.
잘 모르는 사람 앞에선 통하겠지, spk 사이에서 입시 난이도 차이가 있을 수도 있겠죠. 그런데 학부 입시 난이도 자체가 넘사인데, 그 명성에 기대서 학벌을 따지는 건 양심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원 명성을 언급하시는데, 사람들이 보는 건 학교고 그 이미지는 학부 입시에서 나온 겁니다. 우리가 보는 아웃풋은 교수님들의 성과고요.
분명히 pk가 이공계 특성화 대학으로서 가지는 해택, 지원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건 서울대에 비해가디는 지리적인 패널티를 극복하기 위해 국가, 재단 단위 사업으로 그러한 것이죠. 이부분들은 교수들에게도 적용되는 내용입니다.
입시생 입장에서 우리는 학교에 소속 되는 것이지만, 그보다 지도교수에 소속 되는 것이 큽니다. 막말로 지도교수가 타대로 옮기더라도, 대부분의 대학원생은 소속은 학교로 연구는 옮긴 지도교수 중심으로 활동하죠.
결국 spk라고 떠들어 대는 것은, 자대풀에서 나오는 우수한 인력과 연고와 이공계 분야에서 차별화된 교수 수준으로 대학원의 수준이 높아진 거고, 학벌은 학부에서 기인 한 것 입니다.
자대생이 자기 학교에 자부심을 가지고 어느학교를 비하하거나 자기 학교를 띄울 수 있습니다. 우린 그걸 훌리짓이라고 하죠.
애초에 대학원 학위가 그 어떤 것도 보장해주지 않으며, 자기 실력으로 졸업이후 진로가 결정되는 걸 누구보다 잘 아는 대학원생 입시생들이 spk내의 대학원 학벌을 따지는 건, 자신의 부족한 역량을 학교 명성으로 때우려는 행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더 나은 교수님을 찾아 떠나려고 합니다. 명예의전당 114 35 57164-
115 72 31384 -
156 27 43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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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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