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외향인과 내향인 학회 발표 반응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2026.06.13

6

2024

발표 내용 및 연구성과 기준

1. 외향인
상위 1%: 와 지린다 존경스럽다.
상위 50% 이상: co-work하고 싶다.
상위 50-75%: 흥미롭군
상위 75% 미만: 에휴 저 물박사 새키 입만 터네

2. 내향인
상위 1%: 와 괴짜다
상위 1-10%: 자신감을 좀 가져라 ㅋ
상위 10-25%: 자네는 왜 학회를 왔는가?
상위 25-50%: 저 ㅂㅅ ㅋㅋㅋㅋ 학위 어케땃누
상위 50%미만: 자네가 인생을 살아가는 이유가 뭔가?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6개

2026.06.13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ㄴㄴㄴ

1. 외향인
약팔이
- 입터는 애들치고 내용이 입보다 좋은 애들 본적 없음

2. 내향인
말 드럽게 못하는데 오래 설명 하는 애들 - 노다지

대댓글 1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6.06.13

단순히 "입 잘턴다"라고 퉁칠만한 내용이 아닌데요.. 발표를 통해서 소통을 잘하는 건 장기적으로는 논문 쓰는 것만큼이나 중요합니다. 그게 능력인데 능력대비 우대받는다는건 말도 안되는 시각입니다.

아인슈타인마저도 보어와 양자역학가지고 설전을 할 때 논문을 쓴 뒤 학회에서 몇주씩 시간 써가며 다른 물리학자들을 설득했습니다.

2026.06.14

너무 이분법적인 사고로 보이네요.

그리고 오버셀링도 능력으로 봅니다만, 정말 뛰어난 연구 내용은 대부분 알아 보는 것 같습니다. 외양형, 내향형 관계 없이요.

발표 스킬이 부족하면 연습하면 되고 연구의 깊이가 부족하면 공부하는 방향으로 각자의 능력을 향상합시다.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쓰기

게시판 목록으로 돌아가기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