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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닥이 교수보다 돈을 많이 받는데 좀 기형적인 사업인듯함.
그 세금으로 단기적인 포닥자리 만들지말고 장기적으로 인재가 정규직 잡을 수 있게 도와줘야지. 왜 IST에만 이런 혜택을 주는지도 의문이고.
실제 해외 MIT Stanford 등에서 얼마나 이노코어로 왔는지 공개하면 좋을듯
더욱이 취지에 안맞게 국내박사졸업하고 같은 연구실에서 포닥으로 이노코어하는 케이스는 정말 아닌듯.
이노코어?
21 - 미국은 교수평가 사이트 그딴거 없어요. 저는 미박 갈때 오퍼받은 연구실의 졸업생, 재학생 분들에게 링크드인, 이메일 연락 돌리고 정보 취합해서 최종 결정했습니다. 본인 인생 5-7년이 걸린 중요한 결정인데, 본인이 직접 발로 뛰어 알아보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교수평가 딸깍 보고 말겠다는 생각이 정말 한심하네요. '피해보는 대학원생'이요? 완전 신생랩이 아닌 이상 제대로 알아보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학생 불찰입니다. 결국 그 책임은 학생 본인이 지는거죠.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37 - 그건 님처럼 지잡이나 학벌 세탁이나 도피성으로 아무 생각없이 오니깐 그런거고요 정상적인 대학원생은 다 잘알아보고 갑니다;;;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21 - 학생이 교수를 알아보기 위한 수단으로 부활을 요구하고 있는 듯 한데...ㅋ
교수 평가를 얼마나 활용할 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다른거고,
알아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교수 평가가 없는 게 좋은가, 있는 게 좋은 가는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걸로 ...ㅎ
아 물론, 교수도 교수 나름대로 허위 사실이 작성될 수 있으니 경계 될 부분은 되겠지만,
본문을 쓰신 사람은 학생의 입장을 대변해서 다시 활성화 되길 바라는 거니 저는 반대할 사항이 없습니다.
해외에 교수 평가 사이트가 없으니까 한국에도 없어야 한다.
이런 법은 없잖아요 ? ㅎ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21 - 교수평가 딸깍 보는게 아니라 참고하기에 매우 좋았는데요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16 - 교수 평가도 나름 의미있는건데 그걸 또 비아냥 거리네ㅋㅋㅋ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11 - s면 다 교수 평가 다 알텐데 지잡 ip로 ㅈㄹ좀 하시마세요ㅉㅉ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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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의 이유로 좋은 논문을 NLP 학회에 내길 꺼려하는 분위기 팽배 -> 임팩트 높은 논문 거의 없음
ACL, EMNLP, NAACL -> 정보과학회 S등급인데 솔직히 최근 기준으론 거품이라고 생각함
NLP 학회가 많이 망가진 이유가 뭔가요
12 - rate my professor있는데?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9 - 행정업무 다 했었습니다.. 어차피 실제로 지지도 않을 명목상의 책임만 지고 모든 일은 대학원생 짬때리는건 정말 큰 병폐같습니다.
전 지금은 자대 탈출하고 미국 포닥중인데 항상 느끼지만 '나중에 다 너한테 도움된다' 이건 진짜 희대의 개소리에 제자의 시간은 신경쓰지도 않는 끔찍한 가스라이팅이었습니다(심지어 교수님은 미국박사 출신인데, 정작 미국와서 미국 학계를 직접 보니 이 내로남불에 배신감마저 듭니다.)....
소신발언?이지만.. 전반적 행정은 교수가 하는게 효율적이고 마땅하고(연구비 커지면 행정직을 파트타임으로라도 고용하시오), 행정경험은 교수 되고나서 쌓여도 되는거고, 학생이 맡아서 하려면 여기저기 알아보느라 교수 직위도 아니라 애먹어서 더 시간만 날리는 여러모로 똥경험이라 봅니다.
교수들 개인 행정 업무 지원 어디까지 해주시나요?
13 - 박사는 벌써 예전에 졸업한 사람입니다. 연구과제비 밥먹듯이 계상해본 사람입니다.
제 글의 취지는 9천이냐 아니냐가 아닙니다. 이노코어 사업이 과연 본 목적을 이루기위해 합리적인 사업인가, 국민의 혈세가 마땅히 가야할 곳으로 잘 가고 있는 사업인가 재고해봐야된다는 취지입니다.
제 주위에 이노코어 하는 박사들 중에 잘하는 사람 물론 있습니다. 근데 포지션 못잡고 능력없어서 갈곳없으니 학위했던 랩에 남아서 이노코어로 꿀빠는 포닥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게 정당합니까?
저 금액이 열심히 연구해서 포지션 잡은 신임교수나 프레쉬로 정출연에 간 정규직 박사들보다 많거나 그에 준하게 받는게 맞습니까?
정말 아는 사람이라면 허점이 너무 많은 사업이라는게 보일텐데요.
이노코어?
9 - 뭔 헛소리임 연구비 써서 수입하는거 아님? 그러면 학생이 해야지. 뭔 교수가 행정다하고 학생은 연구만하게 배려해줘야되나 ㅋㅋ 참 대단하다 진짜 인건비만 주고 연구만하게 배려해드려야되는줄 아나 ㅋㅋ 진짜 능력에 비해 너무 자아가 비대해요 진짜.
교수들 개인 행정 업무 지원 어디까지 해주시나요?
10 - 연구실에 소속되있는것 만으로도 직접연관이 있다고 치면 당연히 그건 내가 하는게 맞다. 하지만, 처음해보는 행정처리 특히 외부인 상대하는거는 교수급에서 주도적으로 해주지 않고 다맡긴다 하면, 그건 학생보고 나는 이거 할줄 모르는데 네가 다 책임져라 하는 무책임한 어른으로 밖에 안보인다
교수들 개인 행정 업무 지원 어디까지 해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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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을 너무 만만하게 보고 인생을 제손으로 꼰 것 같네요
2026.04.02

자대 대학원은 흥미보단 인기가 많은 곳, 인원이 제일 많은 곳으로 지원했어요. 석사 첫해에 박사 선배님 두 분과 석사 저 1명이 프로젝트를 하기 시작했어요. 아무래도 선배님 두 분은 눈치가 빨라서 대부분의 일을 저에게 짬을 때렸어요. 지금 현재는 두 분 다 프로젝트에 발을 떼고 저 혼자서 하는 중이에요. 교수님은 이 프로젝트가 마음에 드셨나 봐요. 아무래도 요즘 인기가 많은 ai를 활용하고, 미국 대학과 어디랑 협력하는 프로젝트라 저에게 열심히 한 번 해 보라고 부추겼어요.
선배님이 프로젝트 발떼기 전에 지나가는 말로 너무 힘 빼지 말라고 조언했는데, 선배님 말을 들을걸 그랬네요. 이 프로젝트에 메달렸던 시간이 너무 아깝네요. 미국과 협력 과제지만 어느 순간 연락이 안 되더니 언제 연락했는지 기억도 안 나고, 좋아하는 연구도 못 찾고 1년 반 동안 뜬구름 잡았던 것 같아 너무 속상해요. 여차저차해서 졸업논문은 완성은 될 것 같은데, 형편없을 것 같네요.
처음 학부 입학할 때는 미국 박사하고 미국에서 살고 싶다는 꿈을 꿨는데, 그 꿈은 이젠 망상인 것 같아요. 이렇게 어영부영 석사 졸업해서 뭘 할지도 모르겠고, 박사 해 봤자 석사 때 일을 반복하고 박사 될까 봐 걱정이네요. 부모님과 주위 어른들은 박사 하라고 부추기는데 그럴 힘도 열정도 남아 있지 않네요.
여기 석사, 박사 분들은 다 꿈을 이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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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오지 마세요 제발 경고합니다 김GPT 202 66 4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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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대학원이 그렇게 힘든가요 김GPT 3 10 10971
보장될 미래 vs 꿈 김GPT 11 21 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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