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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남들도 가는 군대를 빠지거나 어떻게든 미래에 도움되도록 세팅하고 싶다는거네요. 그걸 병역 때문에 커리어가 막혔다고 표현하면 이기적인거죠. 누가보면 이미 해외취업 다 끝났는데 이슈가 생긴 줄 알겠어요. 의무는 의무고 남들 가는 길 따라서 하나 선택해서 가면 됩니다. 그 시간을 커리어 외의 쓸데 없는 짓에 버리는 건 저도, 백만명의 다른 사람들도 다 아깝게 생각해요. 그렇다고 커뮤니티에서 대놓고 얌체짓할 팁을 물어보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병역 문제 때문에 커리어가 막혔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36 - 뭐 글 내용 보니 본인은 빨리 공익 가서 군문제를 해결해버리고 싶은데 관공서 TO가 안나서 못가는 상황이라 병역때문에 발목잡혔다 이렇게 표현하는것 같네요. 그럼 그냥 현역전환해서 빨리 갔다오면 되지 않나요? 장기대기로 끝까지 버티는것보다 시간도 더 절약되겠네요.
병역 문제 때문에 커리어가 막혔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22 - 커피 기가맥히게 한잔 타서 들고 찾아거서
봐주세요 ㄱㄱ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21 - 하기 싫음 자퇴하셈.
고작 그정도 가지고 ㅋㅋ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25 - 글을 이런식으느 쓰시는걸 보니 교수님이 싫어하실만 한데요. 이런건 교수님 입장의 글도 봐야할듯.
글쓴이는 본문에 자기주관에서 학회도 안나온다고 언급했지만 자세한 사정은 언급 안하셨죠.
우리가 모르는 글쓴이를 싫어하실 뭔가가 교수님이랑 있으신걸로 추측이 되어 이렇게 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물론 글쓴이의 주장대로 순순히 교수님이 나쁜분이라서일지도 모르구요. 하지만 저는 전자가 아닐지...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9 - 이런 글들은 항상 양쪽 말을 다 들어보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함.
한쪽만 들으면 반대편 사람들이 죄다 싸이코패쓰에 본인은 정상이더라.
근데 항상 까고보면 양쪽다 ㅄ아니면 이런 글 쓰는사람이 폐급인 확률이 높음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30 - 억셉되었습니다!!!
ICML 2026 30시간 전.
13 - 등록금 안주고 부려먹는 교수는 정말 폐급에 가까운 교수입니다. 증빙자료 챙겨서 향후에 학교에 부당대우 갑질 신고하세요. 대부분 중징계 심한 경우는. 파면됩니다.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2 - 4시면 저녁에 갈 수 있는데요...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20 - 교수본인임? 인성파탄 교수들 많나보네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5 - 김박사넷은 폐급 김교수넷 된지 오래라 정상적인 소리 못 들어요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5 - 지금 니가 생각하기에 카피했다고 생각하는거냐
니가 생개하면 이미 남들은 다쓰고있어
완전 사고가 웃기네
저랑 비슷한 아이디어로 논문이 나와버렷습니다.
26 - 당연히 일반화는 못하지
그러나
1. 나의 경험
2. 너의 경험
3. 대다수 사람들의 경험으로
전부는 당연히 아니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의 여성, 대학원에서의 여학생은 별로라고 느낀다면,
그 집단은 분명 '일반화는 아니지만' 대체적인 성향적으로 문제가 있는 게 맞음.
남자는 ㅅㅂㅅㅂ 거리며 문제를 피하지 않음
여자는 ㅅㅂㅅㅂ 거리며 문제를 피함
이게 결정적 차이임.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5
저의 담당 대학원생이 이상합니다.
2021.07.07

제목에서는 이상하다고 써놓아 안좋게 보이실 수도 있을겁니다,
다름이 아니라 학부연구생 생활을 한지 한달쯤 됐습니다. 현재 국가과제에 참여하며 공부도 하고, 자료조사나 정리 등을 하고 있습니다. 참여중인 과제가 현재 나와있는 이론/실험 방법들을 모아 규격에 맞게 시행만 하면 되는 학부 수준에서도 충분히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의 담당 석사생이 과제 진행하는 것을 보면 저와는 성향이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연구실에서 공부하고, 자료조사를 하고 있으면 석사생은 핸드폰을 하거나 떠드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과제에 대한 책임감이 없고, 연구에 대한 관심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고 나서 교수님/전문가 분들의 발표가 다가오면 시간이 없다고 투덜거리며 끝나고 나서 왜 그렇게 못했지 자책합니다.
물론 학부생 입장에서 봐서 석사생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한 것일 수도 있지만 저는 마음에 안들고 과제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하면 좋겠습니다. 제가 모르는 것이나 토의하고 싶은 내용에 대해서도 석사생이 잘 모르는 것 같아 질문을 하거나 대화를 나눌 수도 없는 정도입니다.
교수님에게 직접적으로 말씀드리는 것과 석사생에게 말하는 것, 그냥 참는 것 어떤 것이 현명한 선택일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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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7
2021.07.07
대댓글 1개
2021.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