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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를 하고싶은데.. 많은 나이와.. 낮은 학부..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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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이라고 불리기도 뭐한 학부에서 어찌저찌 학점은 좋게 졸업했습니다.
최근 1년동안 지금 일하는 분야에서 좀 공부/연구를 좀 해서 PhD를 따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입니다.
학부를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머리가 딱히 좋진 않은 것 같습니다.
근데 적성이 일하는 분야와는 잘 맞는지 다행히 돈은 잘 받고 적당히 인정도 받고 다니고 있습니다.
분야는 반도체쪽입니다. 실무는 7년정도 되었구요. 다행히 현직 회사는 제 분야에서 전세계적으로 Top인 회사입니다.

PhD를 하고싶은 가장 큰 계기는, 앞으로 20~30년 이 업계에서 일할텐데, PhD로 15~25년을 일하느냐, 학사로 20~30년을 일하느냐 따졌을때,
PhD로 일할때의 시야 및 통찰력과 Output 및 연봉 등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더라구요. (몇년 걸릴진 모르지만.. 5년으로 잡았습니다..)

문제는 연구실이 진짜 공교롭게도 SKP랑 Y대 + 그다음 S대만 있더라구요.
연구실 논문 퀄리티를 보면 P대를 가고싶은데.. 학부도 상대적으로 낮은 학부이고.. 나이도 많고.. 그래서 교수님들이 받아주실지.... 만약 애매하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궁금한 마음에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하고싶은 연구 주제도 어느정도 윤곽이 보이는 레벨까지 구체화 해놓을 계획입니다. 사정상 한 1년 반뒤부터 시작이구요. 그래서 준비기간(?)이 있습니다.
혹시 어드미션을 위해 뭘 준비하면 좋을까요?
예를들면 ,
1. 논문읽기 능력 어필을 위한 TOFEL 점수 라던지
2. 관련 연구분야기초 지식이라던지
(실무적 기초지식과 학술적 기초지식은 좀 다르니까요.)
컨택전에 무엇을 준비하면 좀 좋은 인상으로 어필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거절당한다면 뭐가 큰 이유일까요?ㅜㅠ
교수님들의 입장에서.. 혹은 우리 박사님의 입장에서 조언이 필요합니다!!
물론 처음에 저 5곳에 모두 지원할예정이며,Y대는 붙으면 조금 생각해 볼 것 같고.. 나머지 4곳은 어지간하면 꼭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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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2025.06.05

저는 탑 업계에서 엔지니어가 구체적인 연구계획서를 들고 박사 지원하면 두팔벌려 환영할겁니다… 이미 경력이 있으신데 학부 학벌 같은건 아무도 안봐요.
그런데 한번 생각해보셔야될게 박사를 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통찰력이나 시야가 넓어지는건 아닙니다. 연봉도 분야에 따라 다르갰지만 지금이랑 별 차이 없을수도 있고요. 그리고 5+ 년동안 최저시급으로 주말없이 일하셔야되는데 그 만큼 박사를 하고싶으신지, 박사 졸업후 무슨일을 하고싶으신지 조금 더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대댓글 3개

2025.06.05

진심어린 댓글 감사드립니다. 조금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자동으로 통찰력이나 시야가 넓어지길 바란다면 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사 과정 중에, 연구를 위해 공부하며 얻어가는 지식들이, 제 미래의 회사생활등에 자양분이 될거라 믿고 있습니다. 물론 과정 중의 성과도 중요하구요.
계산기 뚜드려보면 가시적인 연봉상승 효과는 그리 크진 않은 것 같습니다.

2025.06.06

응원합니다. 또 조언드리고 싶은게 한국만 보지 마시고 미국도 고려해보시는건 어떤가요? 미국도 지원자중 작성자님같은 스펙을 가진 사람들이 흔치 않습니다. SPK보단 이름 알려진 미국대학 박사가는게 장기적으로 더 나은선택 일수도 있고요.

2025.06.06

응원 감사합니다!!
홀로 타국생활을 한다는게 너무도 어려운 일이라는걸 잘알기에.. 한국만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2025.06.05

구체적인 연구 계획서는 좋으나 오셔서 실망하실 수 있습니다 저 역시 s반도체 경력으로 왔는데 산업과 아카데믹의 차이는 무척 큽니다 당장 실용성보다는 교육에 가깝고.. 원하시는 방향으로 연구를 할수 있는지 반드시 생각해 보셨음 합니다 회사 인프라 덕분에 질좋은 트레이닝 많이 받으셨을겁니다

대댓글 1개

2025.06.05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덕분에 싵무와 동떨어져 있는 연구를 하더라도 실망하지 않을.. 마음의 준비를 하겠습니다.

2025.06.05

회사에서 Ph.D 매우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죠 그걸 위해서 연구실에서 최저임금도 못받으면서 박박 구르는 대학원생 생각하면 꿈과 현실은 꽤 다르다는걸 느낄수 있을듯 합니다. 근본적으로 회사에서 하는 연구와 학계(더군다나 SPK급이라면)에서 하는 연구는 차이가 꽤 크게 느껴질 겁니다 본인이 작성한 연구계획서는 철저히 사업계획서와 유사하게 이윤을 추구하거나 기존 모델을 보완하는 방식일 가능성이 높을것 같은데 회사에서 질문하는 이거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 라는 질문이 산업과 학계가 받아들이는게 다릅니다. 그리고 SPK는 과고 조기졸업에 20대 후반 Ph.D 도 자주 보이는 정도입니다 그친구들이랑 어깨 부대끼며 경쟁하는게 쉽지만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모든 리스크나 어려움을 감수해서라도 Ph.D. 를 가셔야 한다면 생각보다 어려우면서 또 어렵지 않습니다 박사는 교수님 컨택이 중요한 포션을 먹고들어가니까요 제가 아는 SPK 입시는 대학교 원서넣는것처럼 대학본부에서 한바탕 거르고 간단한 전공시험 뒤 학과로 갈텐데 그전까지는 교수님이 아무리 뽑고싶어도 뽑지 못하는데 여기까지만 통과한다면 컨택만 되어있으면 랩실 입성까진 일사천리일겁니다

대댓글 1개

2025.06.05

회사의 이해관계와 아카데믹한 연구의 차이는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는 하고있습니다만, 그래도 이렇게 또 짚어주시니 좀 더 와닿습니다.
무엇보다... 과고 조기졸업 인재들과 같이 경쟁(?)한다는 말씀을 들으니 현실감 있게 제 미래가 그려지네요.. :(
전공시험부터 잘 준비해야 겠습니다.
현실감 넘치는 조언 감사드립니다.

2025.06.05

혹시 장비사 출신 이시면 대학원 생활 만족하실겁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ㅋㅋ
저도 일하다 30대에 왔네요. 뭐 나이가지고 뭐라하는 분들이 위에 있는데, 사회생활 하다 오셨으면 더 잘아시겠네요. 정말 의미없다는것을... 저도 걱정이 되긴했으나 전혀 문제 없이 학생들이랑 교수님이랑 잘 지내고있습니다 화이팅

대댓글 1개

2025.06.05

졸업하면 40언저리 될 것 같은데, 인생 그때부터 20년+ 보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30대에 시작하셨는데도, 문제없이 학생, 교수님이랑 잘 지내고 계신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희망을 가져 보겠습니다. 남은 과정도 화이팅입니다!!

2025.06.05

파트타임인가요 아니면 회사를 아예 그만두고 진학하시는건가요?
직장인 파트타임으로 받는 학교라면 아예 실무경력으로 뽑는 경향이 커서 크게 걱정할 필요 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 대학원생으로 가겠다면 고민이 더 필요할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현실적인 고민을 위해서요

대댓글 2개

2025.06.05

풀타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현실적인 고민이라함은 혹시 재정적인 부분인가요?

2025.06.05

재정적인 부분도 있을 것이고,
막상 가고나서 생각했던것과 너무 다르다면 어떻게 하실지도 고민해봐야 할듯합니다.

최악의 경우에는 박사로 취업을 한다면 기존의 경력을 살리지 못하고, 기존의 경력을 살리자니 박사경력을 살리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생각해보셔야합니다.

원하는게 있으면 손에 있는걸 놓는것도 필요하긴한데
저라면 자리를 유지하면서 박사과정을 할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2025.06.05

저도 퇴사박고 지금 풀타임 학위중입니다. 확실히 좋은환경에서 좋은사람들과 밀도높게 트레이닝된 경력자면 학교에있는 많은 학생들이 부족하게 보이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학위과정을 배우는 과정이라기보단 현업에서 구르면서 필요 했던 것들 중 내가하고싶은 연구를 시도해보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당장 씀씀이부터 줄여서 학위를 해야하지만 어떤 시간보다 재밌는 시간이라는건 자부할 수 있습니다.

2025.06.05

저는 최근에 취업한 포닥으로써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4-5년 이후부터 박사급의 반도체 인력이 쏟아질거라고 예상됩니다. 저도 굉장히 취업하기 힘들었고 앞으로 좋은 일자리에 대한 경쟁이 치열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겪어보니 나이가 한국 사회에서는 중요하더라고요.. 취업은 타이밍인데 좋은 직장을 나와서 학위를 한다고 이득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 한국이 전세계에서 박사가 많은 편에 속하는건 아시죠? 특히나 반도체는 요즘 인력 키운다고 해서 후속 인재들이 많으니 이런 점도 고려하셔서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댓글 1개

2025.06.10

나이가 생각해보니까 좀 걸리긴 하네요.
행복회로 돌려서 계획대로 졸업한다고해도, 채용담당 실무진들 입장에서는 신입 박사로 볼 것같네요.. 또 확인해야하는 중요한 포인트를 얻었네요. 감사합니다.

신입 박사로 본다면 분명 나이를 볼텐데.. 왜냐면 한국에서는 나이 많으면 대하기 어렵다는걸 무시 못하니까요.

예를들어 팀장이 35살인데, 제가 40살로 팀원으로 들어간다면, 이런경우는 업무지시 할때나, 사람 대할때 분명히 어려움을 느낄 사람들이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2025.06.06

약점과 강점이 명확하시고
약점은 보강할 수 없이 정해진 것이니
강점을 더욱 강화하면 좋겠습니다.

제가 경험한 현장 전문가의 강점은
- 연구문제가 현장 중심이라는 점이었습니다. 학교에만 있던 학생들이 논문을 기반으로 연구문제를 도출하게 되는 것과 달라서, "실제로" 중요한 문제를 다룰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즉 무슨 연구를 하고 싶은지, 왜 그런지를 잘 어필하시면 좋겠습니다.
- 이 점을 과학적 공학적으로 "실제로" 연구할 수 있는가는 좀 다른 문제이니, 논문을 작성해 본다거나 하는 경험이 있다면 백업이 될 것 입니다. 예를 들어, 가능할 수 있다면 현재 직장에서 연구를 해서 논문실적을 만드시는 것이지요. 예전에 삼성종기원은 이를 허용했었는데 다니시는 곳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대댓글 1개

2025.06.10

귀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1. 시간나면 현직장에서 먼저 연구해보기.
2. 위의 연구한 문제를 왜, 어떻게 연구하고싶은지 좀 더 잘 어필해보기.
제가 지금으로서 할 수 있는,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은 일이네요.

2025.06.06

최소한 sci논문을
제1저자로 한편이상 써본경험이 있으면
성공할확률이 좀있고

없다면 박사중도탈락도
각오하고하셔야할겁니다

대댓글 1개

2025.06.10

냉철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2025.06.06

보통 S 와 H 사의 경우, 워낙 학위(유학)를 한 사람이 많아서, 학부 출신으로 입사한 사람들이 항상 학위에 대한 갈증(부러움?) 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을 좀 냉철 하게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학위 하면 40은 넘을 것 같은데 동종 업계 취업은 불가능 하다고 보면 되겠습니다(직장 생활 7년 하셨으니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있는 직장의 얼마나 좋은 자리 였는지 아시게 될껍니다.
특히나 가정, 자녀가 있다면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회사가 업계에서 잘 나가는 지, 본인이 능력이 있는 것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다른 것은 부족함이 없고, 학위와 학부가 허전하실 것 같은데, 지금 있는 회사에서 감사하면서 정년까지 다니시는게 젤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파트타임으로 한번 박사과정 도전해보세요(한학기만 해도 감이 오실껍니다)

대댓글 2개

2025.06.06

추가적으로 님께서 생각하시는 PhD 로 일할 때의 시야 및 통찰력과 Output 및 연봉(인상)은 지나친 환상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2025.06.10

학위에 대한 갈증이 부러움으로 비롯된 것은 아니고, 같이 부대끼고 일하다보니, 자연스레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환상에 가깝다고 말씀하신, '시야 및 통찰력' 부분이 그렇습니다. 한두번, 한두명에게 느낀 부분도 아니구요.
또한, 학위에 대한 부러움과 학부의 허전함? 으로 다닐 생각이었으면, 자비로 그냥 2년쉬고, 석사를 다녀오는게 낫다고봅니다.. 물론 석사가 쉽다는게 아니라, 학위만 딸 목적으로는 석사가 PhD보다는 난이도 및 투자해야되는 시간등이 훨씬 적으니까요. 물론 파트타임도 고려해봤습니다만, 회사업무 다 제쳐두고 오롯이 연구에만 몰두해보고 싶은 마음이 큰지라, 아직 고려대상은 아닙니다.

반도체 수급난으로 취업붐이 불었던 약 3~4년전 같은 분위기가 아니라면.. (인생은 모르지만) 사실상 안생길 것 같기도 하구요..
그럼 있는 자리에 비집고 들어가거나.. 신사업과 관련된 테마를 연구해야된다는 의미인데..
여튼 현 직장에대한 소중함을 다시한번 되돌아 보게되네요. 잘 고려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6.07

저라면 풀타임안할거 같네요. 현직장 다니면서 파트를 알아볼거 같아요

2025.06.07

글쓴 바를 토대로는 안일한 생각이러 여겨집니다.
먼저 한국의 산업 그것도 반도체처럼 올드한 분야는 나이를 너무 심하게 봐서 연봉의 기대치는 한없이 낮춰야합니다.

또 박사를 키우는 연구가 생각보다 지적으로 자극이 되지 않을 겁니다. 물론 학부출신으로 받아온 일들보단 낫겠지만 아카데미아에 있다는 느낌보단 회사에서 한가히 종사하기는 어려운, 하지만 회사에서 해야하는 프로젝트의 아웃소싱을 하겠죠.

그러므로 세속적인 부분과 지적인 만족감이 모두 부족한 선택지로 보입니다. 본인 성향따라 둘 중 하나를 택해 따라가야합니다.
세속적인 부분를 살리려면 파트타임 박사를 하되 회사에서 인정받을 교육을 받아 박사들과 일할 수 있게 되면 됩니다. 물론 지적인 자극은 허전하겠죠. 반대로 지성적으로 도전적인 길을 택하고 싶으면 반도체 커리어를 생각하지 않는 과감한 분야를 해봐야합니다. 물리학의 광학이나 산공과의 최적화이론 등등.. 반도체와 연관은 있지만 조금 더 순수한 연구를 해야 충족이 더ㅣ겠죠.

2025.06.07

님이 가지고 있는 것은 현재 00 회사 직원 이라는 타이틀 외에 전무 합니다.
그것이 없어 졌을 때 생기는 일을 한번 겪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엄난한 길이 예상됩니다.
또하나 큰 착각을 하시는데 대학원생이 하고 싶은 연구를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 안됩니다.
요즘은 대학도 철저하게 과제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지도 교수가 반도체 공정을 하다가 프로젝트가 없어서 바이오 센서 같은 과제 따오면 그거 해야합니다.
그럼 경력이 죽도 밥도 안됩니다.

2025.06.07

석사학위도 없으신거 같은데 석사박사 다하면 못해도 8년은 생각하셔야하는데

2025.06.08

와..제가쓴 글인줄알았네요 저는 3대 장비사다니는데 경력이 저랑 비슷하시네요. 전 전공보다는 원래하고싶던 분야를 지원하려해서 교수님이랑 상담을 좀 하고 해보려합니다.. 좋아하실지 싫어하실지 모르겠어여 하지만 이대로 꾸역꾸역살다가 몇년 뒤를 생각하면 후회할거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더라구요

2025.08.08

굳이 박사를 해야할까요?

2025.08.08

그 나이에 연구만 몰두하고 싶다면 향후 박사 이후 외국 포닥이라도 몇년 다녀오시고 들어와서 교수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그거 아니면 박사하시는거 말리고 싶네요

근데 석박 통합한다해도 빠르면 5년 7년이고 외국 포닥도 몇년 하셔야.. 본인 나이생각하시면 40대 중후반에 다시 자리잡고 시작인데 국내 어디 대학 조교수로 바로 붙으면 다행이지만 조교수라해도 국내 SKY급 아닌이상 자리 잡기 힘들고 연구 환경 조건도 거지라..(학교지원 포함)
그냥 미국에서 취업하셔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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