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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교신으로 논문 쓸 정도면 실력있는 교수 맞는데요? ㅋㅋ
내 지도교수 평판 엉망이였네...
16 - 내 지도교수 한줄평에 인성 폭로당해서 김박사넷 트라우마 갖고 있는데 그래서 커뮤니티도 들락날락 거리는데 내 지도교수세요?
내 지도교수 평판 엉망이였네...
20 - 이분 3-4년 뒤에 ‘인더스트리 썩은거 맞음. 반박 안받음‘ 하고 글 쓰실듯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26 - 여긴 어떻게든 교수 실드치는 떨거지 교수들이 많은 커뮤니티라 이런 글 써봤자 좋은 소리 못들음
그냥 누가 봐도 개 무능 교수 걸려가지고 고생하는건데, 벌써 되도않는 태클 거는 놈 보셈 ㅋㅋ
분명 입학 전에 과제 진행 중이다. 인건비로 인당 150씩 준다. 이랬는데
32 -
한국의 탑스쿨(spk)에서는 별로못봤지만 지방으로갈수록 저문화가 심해짐
진짜 제대로 돌아가는 연구실 1%안됨
계속해서 바보박사 양성중
실적은 많고 실력은 없는 박서 비일비재함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9 - 재수없이 걸린듯
본보기 한명 만들어서 조지는 악질 교수 있는데
보통은 존재감 있는 학생이 타겟으로 걸림.
실력이 뛰어나거나, 소문이 좋다거나
그냥 손흥민 생각하면됨
랩실에서 짤리는 대학원생?
7 - 정들었든 안들었든 떠나긴 해야죠. 같은곳에서 오래있으면 떠나는 과정이 힘들순있지만 이제는 분명히 독립하셔야 하니까요.
와이프와의 문제는 개인적으로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저도 와이프를 미국에 데리고나오고 미국에서 취업하면서 같이 미국정착을 하게되면서 정말 많이 다퉜습니다. 직장 오퍼를 여러군데에서 받았고, 분명 더 좋은학교도 있었는데 그 지역은 한인들이 살기 쉽지않은곳이라서 와이프는 다른곳 선호하고, 저도 마찬가지로 이기적이다 이혼 이런얘기들도 나왔습니다. 저는 결국에는 와이프가 선호하는 지역에 왔는데, 저는 상당히 만족합니다. 일도 중요하지만 가족이 결국에는 가장 중요하게 됩니다. 기회는 잘하다보면 언제든지 분명히 생기게되고요.
12년간 정든 실험실을 그만 두기로 하였습니다. 푸념도 있습니다 ^^;;
11 - 뭐 좋은 마무리가 아닌 느낌입니다만, 보통 이 경우는 그만두고 나간다 이런 느낌보다 졸업해서 떠난다가 맞을듯..
학위부터 포닥까지 있었으면 당연 나가는게 맞구요, 일본 회사에 취업이 되셨으면 우선 뭔가 정규직이 잡힌거니 좋은 방향으로 나가가고 있다 봐야겠죠.
물론 거기가 최종 목표가 아닐 확률이 크겠지만, 거기 계속 있는 것보다 학위 받은 랩실에서 너무 한 곳에 오래 있는건 어디 지원하든 좋은 평가가 나오기 힘듭니다.
12년간 정든 실험실을 그만 두기로 하였습니다. 푸념도 있습니다 ^^;;
8 - 이게 현실인데
spk 대학원온게 인생 최대 업적인 분들은 애써 부정하는중 ㅋㅋㅋ
진짜 살면서 이렇게 지능 떨어지는 집단 처음봄
대학원에 있으면 가지게 되는 생각
7 - 가장 큰 문제는 그런 교수 아래에서 키워진 제자들은 본인의 부족함이 뭔지를 알기어려움.. 그게 그들세상이었으니
대형랩인데 졸업잘시켜주는 연구실이다? 높은확률로 물박사양성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3 - 그러면서도 교수나 주변 동료들로부터 배우고 혼자 연구해서 대가로 크는 사람은 크는 거지. 남탓하는게 루저의 특성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3 - 1. 교육방식이 싫음 옮겨
2. 그것도 교육이야 사회나가봐 더 한것도한다
3. 대학원은 초등학교가 아냐 스스로 하는거지
왜 엄마한테 해달라고해
결론 쓸시간에 연구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2 - ㅋㅋㅋ 생각보다 ㄱㅊ한데...?
뭐 그럼 교수가 하나하나 다 일일히 꼼꼼히 보냐 ? ㅋㅋㅋ 알아서 크는거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0
신생랩 졸업 후 output에 기반한 신생랩 장단점 정리
2022.10.15

대학원 생활 및 졸업 이후 경험들에 비추어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우선, 나는 skp 대학원 중 신생랩 출신이고, 박사졸업 후 정출연에서 일하고 있다. 그리고 내 주변에도 다른 신생랩 출신이 많았다.
김박사넷의 흔한 의견은 신생랩은 장비 셋팅할 것도 많고, risk가 크니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근데 정말 이런 측면만 존재할까?
사실 내 주변에서 정말 잘 되서 학계로 진출한 사람들은 신생랩 출신이 많았다.
그럼 이건 왜 그런것일까?
내 생각엔 김박사넷에서는 한쪽 측면만 너무 강조된 측면이 있어서, 다른 측면 이야기도 나누고자 한다.
신생랩에 대한 내 결론은 학계나 출연연을 가고 싶을수록 "연구 중심의 좋은 대학에서의 신생랩"을 가는 것은 유리한 측면이 있다는 것이다.
기회요소 1) 무엇보다도 좋은 대학일수록 신생랩 교수들이 new한 연구분야를 하기에 학계로 진출하기 유리하다.
반면, 아무리 논문 실적 잘 나와도 그 쪽 사람들이 이미 우리 나라 대학과 정출연을 채우고 있으면, 그 랩 출신은 학계에 진출하기 힘들다.
교수나 정출연 지원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실적은 기본이고 연구 분야가 가장 중요하다.
기회요소 2) 랩 set-up에 시간 많이 들어서 연구를 잘 못하네... 이런 소리가 김박사넷에서 많이 들리지만, 내가 아는 신생랩 1, 2호 박사들은 대부분 학계로 잘 진출했다.
왜냐면 교수가 실적이 필요하기에, 이 박사생들에게 좋은 논문 실적들이 많이 모아졌기 때문이다.
그럼 석사 졸업생들이 lab set-up에 영향을 많이 받는거냐... 라고 또 묻는다면, 내 경험 상 별로 그렇지 않았다.
이건 아무래도 우리 랩이 skp여서 그런지 (간판이 중요했는지...), 애초에 회사가 석사 출신에게 높은 실적과 경험을 기대하지 않았다.
그냥 자기가 연구하던 내용들 발표하고 면접하면서, 다들 취직 잘 했다.
위험요소 1) 이번에 안 좋은 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하는데, 가장 위험한 부분은 교수에 대한 정보가 없다는 것이다.
막말로 교수가 굇수였으면, 답이 없다.
교수가 굇수이면, 얼마나 대학원 생활이 힘들어지는 지에 대해서는 이미 많이들 들어봤을 것이다.
이를 걸러낼 정보가 없다는 점에서 이건 확실히 위험 요소가 맞다.
위험요소 2) 사실 내 주변에서 이걸로 인생에 정말 타격을 받은 사람은 별로 못 봤지만, lab set-up에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다만, 나는 위에 설명한 이유들 때문에 이것이 정말 그 사람의 career에 영향을 주는 경우를 많이 보진 못했다 (교수가 굇수가 아니라면).
내 주변 신생랩 박사 졸업생들은 교수님이 실적을 챙겨주는 혜택을 lab set-up하면서 시간을 버리는 것보다 크게 본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왜 김박사넷에서는 lab set-up 문제를 강하게 호소하느냐?
내 주변에도 이런 경우가 있었지만, 사실 그 사람 지도교수가 굇수일 것이라 추측한다.
가뜩이나 굇수인 사람이 (연구도 못하게) lab set-up으로 시간 뺏어먹게 하면 그 스트레스는 매우 크다.
내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었기에... 이에 대한 근본 원인은 lab set-up이 아니라, 교수가 굇수이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한다.
다시 정리하면, 김박사넷에 너무 한 쪽 측면 이야기만 편중된 것 같아, 이 글을 적었고.
연구 중심의 좋은 대학의 신생랩이라면, 학계나 출연연을 가고 싶은 꿈이 있을 경우 매우 좋은 기회일 수 있다는 의견을 박사 졸업 후 내 주변 output을 기반해서 공유한다.
대학원 월급 정리해준다 (공대 기준) 명예의전당 272 90 280345
일을 잘 한다는 것. 명예의전당 235 17 28205-
426 37 86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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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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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5
2022.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