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4학년 1학기를 마쳤고, 인턴을 하느라 휴학중인 상황입니다. (인턴은 전공 관련 인턴입니다)
학점은 3.92/4.3 이고 전공 평점은 4.12/4.3 입니다.
학업 외에도 공모전이나 경진대회에 활발히 참여한 편이라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포함해서 수상 경력 4회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 현재 상황이고,, 제 고민은 대학원 진학 vs 취업 준비입니다.
애초에 대학원 진학을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지금 대학원 컨택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하고 싶은 연구 분야랑 랩실은 찾았고 자소서랑, CV 작성중입니다)
그런데 취업에 대한 불안감? 그런 게 사라지지가 않아서 계속 고민이 됩니다. 주변 친구들이 취업 성공했다는 소식 들리면 뒤처지는 것 같고 그런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질문은 취업 준비과 대학원 준비를 병행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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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22.12.15
1. 대학원에 진학하면 취업에 대한 불안은 사라지는가? 2. 대학원에 진학하지 않으면 취업에 대한 불안은 사라지는가? 3. 애초에 대학원 진학을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4. 3의 생각의 크기가 친구보다 뒤쳐진다는 생각보다 작다면 취준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5. 취준과 대학원 준비에 대한 답변: 병행 3을 곰곰히 생각해보시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댓글 2개
2022.12.15
우선 댓글 감사합니다. 애초에 대학원 진학을 생각했던 이유도 제 분야가 전문성을 요구하기 때문에 이를 보충하기 위해서 대학원 진학을 고려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이유 말고도 해당 분야가 재밌고 더 연구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해당 분야에서의 전문성 증진을 위해서였습니다.
만약 제가 '좋은 회사에서 원하는 직무 취직' 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대학원을 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빨리 원하는 직무에 대한 취준을 열심히 하는 게 나을까요?
2022.12.15
석사 정도는 괜찮다고 봅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2022.12.15
본인이 목표하는것에 따라 달라지겠죠. 대학원오면, 특히 박사까지하면 주변친구들은 학사졸업하고 취업해서 돈많이벌고 결혼해서 사는걸 옆에서 지켜보게 됩니다. 본인이 대학원에 큰 뜻이 없으면, 굳이 추천드리고싶지는 않습니다.
2022.12.15
대댓글 2개
2022.12.15
2022.12.15
2022.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