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졸업생이 10명 정도, 그 중 외국인이 2-3명 현재 대학원생이 석사1 박사 2-4명, 이 중 외국인이 한 명
논문은 일 년에 한편 정도 내는 것 같아요
교수 되신지는 10년 정도
어떤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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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26.01.23
BEST논문이 개인당 1년에 1편 수준으로 나오는거면 물론 저널 수준을 따져봐야 겠지만 일단 편수로는 꽤나 높은 편 근데 현인원이 4명정도라고 가정하고 합쳐서 연에 1편 수준인거면 단순계산으로 인당 4년에 1편인거면 실적이 상당히 안나오는 편임 실적 수가 안나오는 이유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보통 연구 분야가 자체적으로 연구가 오래 걸리는 경우 (공정 같은게 포함된 경우), 연구 주제가 너무 스테레오타입이라 더 발전이 어려운 경우, 교수가 연구 이외의 잡일을 너무 많이 시키거나, 연구에 너무 까다롭게 터치해서 연구 진행이 더딘 경우 등.. 상황마다 너무 달라서 작성자님이 제공한 정보만으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2026.01.23
논문이 개인당 1년에 1편 수준으로 나오는거면 물론 저널 수준을 따져봐야 겠지만 일단 편수로는 꽤나 높은 편 근데 현인원이 4명정도라고 가정하고 합쳐서 연에 1편 수준인거면 단순계산으로 인당 4년에 1편인거면 실적이 상당히 안나오는 편임 실적 수가 안나오는 이유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보통 연구 분야가 자체적으로 연구가 오래 걸리는 경우 (공정 같은게 포함된 경우), 연구 주제가 너무 스테레오타입이라 더 발전이 어려운 경우, 교수가 연구 이외의 잡일을 너무 많이 시키거나, 연구에 너무 까다롭게 터치해서 연구 진행이 더딘 경우 등.. 상황마다 너무 달라서 작성자님이 제공한 정보만으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2026.01.30
화학이나 생명 전자 분야는 한두달에 저널 출판까지 가능한 것 같습니다만, 전통 분야는 심사부터 출판까지 2년 걸리는 경우도 봤습니다. 중요한건 자기가 하고 싶은거 하는 겁니다. 하고 싶은거 하는데 왜 이리저리 잽니까? 교수가 뭐 같으면 어쩔꺼냐고 묻는다면, 모든 교수는 다 뭐 같은 면이 있습니다. 교수가 능력이 없어요? 잘 되었군요. 그럼 자기주도 연구를 할 수 있으니까요. 살면서 누구나 다 손해를 볼 때가 있습니다. 손해보지 않는 사람들은 겁쟁이거나 죽은 사람들 뿐입니다. 뭔갈 이루고 싶다면 손해보는걸 두려워하지 마세요.
2026.01.23
2026.01.23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