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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공포증 극복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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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학부 연구생으로 들어왔습니다
근데 랩미팅때 아무래도 발표를 해야하는데
학부 연구생이다보니 간단하게 실험한 것과 공부한 것같은 간단한걸로 발표하고 또 교수님과 선배님들도 기대치가 높지않다는걸 머리로는 알지만
앞에서 발표하는거에 정말 두려움을 느끼는지 발표할 걸 생각만해도 떨리더라고요

이런 발표 공포증을 극복해야 대학원 생활은 물론 앞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텐데

발표 공포증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그냥 여러번 하다보면 나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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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6.03.10

그냥 하다 보면 나아지는 것도 맞구요, 본인 발표 내용에 대해 확신과 전문성을 가지게 되면 나아지기도 합니다

대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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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윗분 말씀대로 발표 스크립트를 짜지 않는 게 좋다는 데 동의합니다.
보고 읽으면 국어책 읽기가 되어버리는 문제가 있고, 외워서 얘기하는 경우 한두 문장 틀리거나 잊어 먹었을 때 당황할 수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불안한 거는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내 앞에 있는 사람들은 하루 지나면 내가 뭘 얘기했는지 기억도 못한다. 관심도 없다."라고 생각해보는 거요.

한편 제 생각에 소규모 인원이 듣는 발표를 자주 해보면서 발표 자체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 나가는 것도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대학원 코스웍 때 좋든 싫든 무조건 하게 되실 겁니다.

2026.03.11

누구나 발포 공포증은 있습니다. 총알이 발포될 때의 굉음과 그걸 맞는다는 두려움은 인류 모두가 가지고 있죠.
발포 공포증이 없다고하면 그건 총이 무엇인지 모르는 원시인이나 동물들 뿐이겠지요. 물론 한대 맞으면 깨닫게 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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