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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정출연 목표가 아니라면 당장 하닉 ㄱㄱ
대학원/SK하이닉스 고민 도와주세요..
15 - 현실은 그거 아닌데
1. 똑똑 부지런
- 사회에서 걍 중상 티어로 평범하게 살아감
2. 똑똑 게으른
- 괴짜 많아서 오히려 사회에서 상위 티어로 살아감
3. 멍청 부지런
- 의외로 1번이랑 비슷하게 살아감 . 가성비 갑 인생
4. 멍청 게으른
- 모 아니면 도. 탑티어로 살거나 인생 조지거나.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15 - 9to9면 부지런이지ㅅㅂ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32 - 9 to 9는 평균 아닌가요?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10 - 멍청 부지런은 중견이상은 가지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6 - 원래 다 그런게 어딧나요 랩바랩이죠. 연구실 잘 알아보고 가야하는 이유죠.
석사는 원래 세팅하고 졸업? 거지같네
6 - 교수가 한 말 전해들은거면 뻥일 가능성도 있음
허언증 있는 교수 너무 많아서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16 - 실험을 자원을 소비만 하고 나갈 사람과 나중에 기여할 사람의 차이
석사 박사 대우 차이? 차별?
11 - 그냥 차별 편애는 아무 논리 없는 개쓰레기짓입니다
더 오래 있을 석박통합에게 몰아준다?
그게 합당한 논리라면 오래 없고 금방 나갈 사람에게 기회를 몰아주것도 맞죠. 오래 있을 사람은 다음 기회가 있으니까.
그냥 차별에는 논리가 없어요
들이받으세요
석사 박사 대우 차이? 차별?
17 - 교수가 할게 없어서 저런걸로 뻥치냐 ㅋㅋ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25 - 진짜 있어요
어디 이상한 커뮤 이런데서 보고 와서는
머릿속에 온통 그거만 생각하다가
학생 보고 너넨 그러지머라~
이러고 망상까지 있으면 내가 얼마전 이런일 있었는데 너낸 그러지 마라~ 구라섞는 교수 있음.
근데 그러지 말라고 하는 그 행동이 정상으로 살아왔으면 절대 할 일 없을 행동 ㅋ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11 - 내가 볼 땐 님이 커뮤만 보다보니 망상에 빠져서 교수들은 허언도 많더라~하면서 상상하다가,
이런 말도 안되는 허언증 하는 교수를 직접 봤다고 구라 치는?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9 - 저도 석박통합 1년차때 세상에서 제가 젤 멍청한거 같고 내가 하는 실험은 초딩 과학 시간 수준같은데 주변에는 뭔가 엄청난걸 하는거 같았습니다. 사실 내가 하는건 내가 제일 잘 아니깐 쉬워보이고 별거 아닌거 같은데, 다른사람이 하는건 잘 모르니깐 대단해보이고 엄청나 보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저도 작성자분과 같은 점이 큰 고민이였는데, 대학원은 긴 시간이니 열심히하면뭐라도 되겠지 싶어서 무념무상으로 했습니다. 하다보니깐 논문도 다행이 좋은데 쓰고 독립적인 연구자로 0.9인분은 하는 느낌으로 성장했고 박사학위 무리없이 받고 정출연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 그런거 같습니다. 모르는거 투성이고 서툴고 미숙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꾸준히 열심히 하는게 그 무엇보다 중요한거 같아요. 연구아이디어도 관록이 붙으면 더 잘 보이는거 같네요.
작성자분도 할 수 있습니다!
진짜 모르겠어서 남깁니다. 카이스트 석사
9
석사는 원래 세팅하고 졸업? 거지같네
2026.07.07

끝은 다 못내더라도 되는 물질과 주제가 있어서 그걸 가지고 실험해서 마무리하고 나가고 싶은데.
교수님은 자꾸 3개월 남았는데 실험실에서 해보지도 않은 프로젝트를 주고 항체 a,b,c는 안되고 항체 d를 사용해야 확인할 수 있고 패턴은 어떻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분석하면 된다. 그래서 확인한 d를 가지고 염색해서 봤을 때 ~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학위논문을 세팅하는 과정을 다 데이터화해서 작성하고 나가라는데 원래 다른 랩도 이런가요?
시키면 결과를 가져가서 그런건지 자꾸 세팅된 프로젝트는 다른사람 주고 세팅해야하는 프로젝트만 석사인 저한테 시키는데 학위논문을 준비해야하는 이 시점에 매일매일이 우울합니다. 제가 연구를 배우러 대학원에 온게 아니라 그냥 항체 테스트하는 사람으로 온 것만 같아요..
원래 다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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