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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ㄴㄴㄴ
남자애들 특유의 개같이 충성하는거 때매
학생사이에 지들끼리 계급질하면서 개소리하는데 남자애들 찍소리도 못하고 사리고 있음.
여자애들은 아닌건 아니라고 할 말 다 함.
그럼 그 미팅 끝나면 남자애들은 협동심 깊고 잘 참여하는에 여자애들 유별나게 트러블 일으킨다 ㅇㅈㄹ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36 - 남자는 ㅅㅂㅅㅂ 하면서 사람들이랑 ㅈ목질 하면서 ㅈ도 해결 안함.
여자는 ㅅㅂㅅㅂ 하는 즉시 해결하기 위해 오만가지 행동 함.
결국 지랄맞다고 욕먹는건 여자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27 - 뭔 개소리를 하고 계세요? 상사가 지시한 업무는 불법적인게 아닌이상 따라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님? 에초에 직장, 대학원에서 횡령, 뇌물, 일가로채기같은 불법적인 업무가 아닌이상 상사 업무를 거부할수 있는 일이 얼마나 있음?
여자애들이 아닌건 아니라고 말을 잘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가 하기 싫으니까 이기적으로 핑계거리 만드는걸 잘하는거겠지 남자들은 조직생활을 잘하는거고 ㅇㅇ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20 - 애초에 아닌건 아니라고 말한다는게 뭔 의미인지 모르겠음. 본인이 상사보다 업무에 대해 잘 안다는거임? 직장마다 정해진 메뉴얼이 있고 업무책임소재가 정해져 있는데 그냥 자기가 보기에 아닌것같으니까 상사한테 대드는건 그냥 대가리에 하자있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사가 지시한 업무 곧이곧대로 따르는게 그렇게 싫으면 그냥 혼자 집구석에 쳐박혀서 집안일이나 해야지 집단생활을 왜 하려고 하는거임? 집단생활이 뭐하는 활동인지 모름?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2 - 뭔 개소리를 하고 계세요?
자기 생각 없으세요? 자기 생각을 상사라도 편하게 말하는게 사실 맞아요.
공포분위기 조성해서 할 말 못하고 눈치 ㅈㄴ 보면서 상사 입맛 따져서 말하는건 정상적인 토론이 아니에요.
억까좀 하지 마세요. 남자들은 남 배려하는거라 생각하는거 같은데 지들이 해야될 말을 못하는걸 가지고 당연히 요구할거 요구하고 할 말 하는 사람 이기적인 사람 만들고 조직 ㅈ같은 분위기 만들어 놓고 조직생활 잘하는줄 아는거 역겨움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6 - 신체적인 차이를 언급한것도 아니고 나름 배웠다고 하는 새기가 근거도 없이 차별적 발언 쏟아놓고 아무튼 여혐은 아님 ㅇㅈㄹ ㅋㅋ. 너의 논리 흐름을 보니 연구력 수준은 안봐도 뻔하구나 ㅇㅇ.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34 - 그게 정상같지?ㅋㅋ
니 뇌피셜로 ”이게 사회성이야“ 라고 규정 짓는거 부터가 ㅈ 같은거야 ㅋㅋ
사람 사는데 자기 싫은거 좋은거 말하는게 당연히 정상인데 할말 못하고 말도안되는 ㅈ목질 계급질 하는게 정상인줄 알고 당연하다 생각하는게 사회성 박살난거야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8 - 그니까 그런건 니혼자 생각하라고. 정 내뱉고 싶으면 연구자 답게 정성적, 정량적인 근거를 가져오거나 니가 쓰레기 성차별주의자 라는걸 인정하라고.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5 - 경험상 남자애들은 상사 동료 할거 없이 본인들 끼리 암묵적인 계급이 있어서 선 안넘더라.
자기가 좀 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뭔 말 하면 거절 못하고 ㅎ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3 - 너혹시 랩실에서 대놓고 고백했다 제대로 까였니?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2 - 솔직히 여자랑 같이 일하고 싶지 않긴함....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4 - 외국계 tier1 대기업 12년차 재직 중
전 세계 모든 대륙에 해외 거점 지사 150여곳 있음
전체 임직원 14만명 이상
한국 지사가 150여개 중 수십년 째 상위 1%
다만 이건 오로지 한국 남자들 퍼포먼스로 일구어낸 성과와 업적임
여성만 보면 전 세계 업무 실적 꼴찌 수준
본사에서도 한국은 남성이랑 여성 퍼포먼스 차이가 왜 이리 크냐고 기현상으로 인식 중
바로 옆나라이자 같은 동북아 문화권에 일본은 경우에 남성이 6~7할 정도하면 여성이 3~4할 정도 해서 그래도 수긍을 하는데 한국은 농담 아니고 95%가 남자들이 갈려나가서 일구어 낸 거 맞음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5 - 그정도 통수면 학위과정 내내 말 바꾸고 통수치고 괴롭힐게 뻔하다 한학기 버렸지만 타대 컨택해서 가라
교수님이 저를 걸어두신것 같습니다
11
흔들리지 않고 공부하는 방법이 있나요
2025.06.29

저는 아무것도 아닌 2학년 학부생이지만 조언 얻고 싶어 글 올려봅니다.
이번년도 초에 심적으로 너무 힘든 일을 겪으면서 공부가 정말 안됐었습니다.
일회성으로 사건 하나 겪은 게 아니고 사람에게 거의 병적으로 시달려서 5개월정도를 내내 불안감에 떨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고향 떠나 혼자 학교에서 털어놓을 친구 가족 하나 없이 정말 외로웠습니다.
공부가 안된다는 게 제일 충격이었습니다.
소신 따라 선택한 전공이었고, 가정환경이나 여러 상황이 아무리 힘들어도 학창시절 때부터 여기에서만큼은 늘 희망을 느꼈는데, 제 상태가 맛이 가니까 열심히 공부하는 것조차 제 의지대로 안되더라고요. 결국 이번학기 학점은 잘해야 지금 받고있는 장학금 기준 3.3/4.3을 겨우 넘길 것 같습니다. 아무리 기적처럼 잘 나와봐야 3점대 중후반이겠고요.
다행히, 제 의지와 무관하게 저를 좋게 봐주시고 도와주신 교수님 한 분과 대학원생 선배님 덕분에 공부의 끈을 아주 놓지는 않은(못한) 상태입니다. 그분들이 제 사정을 다 아시는 건 아니지만.. 곧 은퇴하시는 그 교수님께서 따뜻하게 대해주신 게 감사해서라도 포기하지 않고 부끄럽지 않게 살고싶어서 방학부터 자대 학부연구생을 하게 됐습니다.
그때의 힘듦은 한바탕 지나간 시점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선배님들은 학업과 별개로 삶이 너무 힘들어도 연구를 하시는 방법이 있는지 묻고싶어서요...
다시 힘들게 된다면 그때와는 또 다른 힘듦이겠지만, 그때에는 제 마음 한켠에 계속 희망을 갖고 초심 안 잃고 살고 싶습니다. 죽고싶다는 생각도 안 하고 싶어요.
두서없이 장황한 글일 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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