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업무에서 여자랑 상종하는 거 아님.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세요.
님만 피곤해져요. 뭐라해도 아~네~하시고
랩실에 여자들하고 잘 지내기 어렵네요
58 - AI/ML 분야는 아닌데... 링크드인 포스트들 볼 때 마다 같은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긴 하네요... 보면서도, "이게 대체 뭔가?"싶은.....?
근데 또 들어보면, 논문을 쓰는 사람들만 쓴다고 하더라구요? 논문을 아예 못 쓴 사람은 여전히 못 쓰고, 논문을 쓴 사람들만 주구장창 써댄다고...
저 분야가 왜 저렇게 되버린건지 좀 아리송하긴 합니다. 약간, 강 건너 불 구경을 하고 있긴 한데, 보면서도 신기하달까요?
ML/AI 학회지는 이제 진짜 끝물인거 같다.
9 - IST에서 학석박을 했고 지금은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학위 했을때를 돌이켜보면 자대생 선후배도 있고 타대생 선후배도 있었습니다만 각자 잘하는 영역이 확실히 있습니다. 조금 스마트하지는 못해도 성실하게 소같이 연구해서 끝까지 해치우는 사람도 있고, 게으르지만 효율적이게 연구하는 사람도 있고, 똥손이지만 논리적인 빌드업을 잘하는 사람도 있고 각양각색입니다. 다들 자신의 장점을 잘 살려서 교수, 정출연 등으로 잘 갔습니다. IST 출신이라고 다 똑똑한거 아니고, 타대생이라고 딸리는거 아닙니다. 아직 두드러지지 않았지만, 연차가 쌓여야지 그 색이 더 선명하게 나타납니다. 저도 처음에는 선배들이 다 천재같고 대단해보였고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상당히 오래했습니다. 근데 지나고 보니, 엉덩이 붙이고 성실하게 하고 남들 비교하지말고 장점은 배우고 단점은 반면교사하면서 성장하는게 결국 잘하게 되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나고보면 별거 아닙니다. 공부하고 고뇌하고 고생하면 실력으로 돌아올겁니다.
논리적인 사고를 하려고 최대한 노력하시고, 글로 정형화하는 능력도 기르십시오. 연구 아이디어는 타고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리뷰논문이나 빅페이퍼 위주로 많은 공부를 해놓으면 스위치가 더 빠르게 켜집니다.
이런 고민을 하시는것만으로도 포텐셜이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훌륭한 연구자가 되어서 세상을 이롭게 하는 별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너무 좋은 학교로 와서 생기는 성장통
16 - 전일제 석사생으로서 개인적으로 아이디어를 냈더라도 정말 연구실의 자원을 활용한게 아니라는걸 입증하기 어렵다면 그 내용을 단독 저자로 아카이브에 올리는건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지도교수는 분명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거고, 님이 단독 저자로 올린걸 아는 순간 랩에서 퇴출 당할 수도 있습니다. 납득이 가지 않겠지만 제 말씀을 무시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님이 인건비도 한 푼 받지 않았다면 생각해볼 여지는 있겠지만...저같으면 빠르게 지도교수님을 설득해서 교신으로 넣고 아카이브에 올리겠습니다.
개인연구 교수님 없이 단독저자로 아카이브 업로드
29 - 원래 실력대비 자리를 잘잡은 사람일수록 잃지않기위해 남을 까내리고 무시함. 또한 그 위치로 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철판깔고 다니다보니 항상 예민해있음.
그걸 또 우월함으로 스트레스 풀고. 악순환이지.
내가본 진짜 실력있고 연구잘하는 교수님들은 상호 존중을 잘해주셨음.
교수님들은 왜케 다들 말을 막하지
8 - 일단 논문 실적이 나오고 있는 랩을 가야 합니다.
그런 랩에서 열심히 하면 논문이 안나올 수가 없습니다.
논문이 안나오는 랩에서 열심히 해봐야 안나오겠지요.
신입생들 착각이 나만 열심히 하면 다 되겠지 대학원 어차피 스스로 혼자 하는 거지 인데, 냉정하게 본인 졸업 시의 논문 실적은 그 랩 제일 잘하는 선배와 제일 못하는 선배의 실적 중간 어디쯤 입니다.
운 이야기보다 우리 랩이 논문이 나오는 랩인지 부터 확인하세요.. 신입생들 컨택할 때 논문을 쓰고 싶다면 논문이 나오는 랩인지 꼼꼼하게 보고요. 이것만 잘해도 반은 성공입니다.
대학원은 열심히 한다고 되는 곳이 아닙니다
9 - 열심히 한다고 다 되는건 아니지만 열심히 안 하면 무조건 안 됩니다.
대학원은 열심히 한다고 되는 곳이 아닙니다
8 - 뭔소리야 본인이 학생 리뷰어 라는거야 ac 라는거야?
싱글 블라인드 위치인 AC 나 SAC 입장에서는 내가 누군지 앎. 내 직장, 내 논문 등등.
===> 본인이 학생 리뷰어인 상황
내가 특이한 현상을 발견 했는데, 내가 리젝 쪽으로 점수를 가하면 다른 리뷰어 들이 설사 모두 Accept 라고 해도 리젝을 시킴. 그러면서 "one of senior reviewer 어쩌고 저쩌고..."라고 함. 즉, 내 의견을 매우 중시 여김.
===> 본인이 ac 인 상황
AAAI 같은 경우 내가 리젝 라면 그냥 Phase 2로 조차 넘어가지 않는 현상을 발견하게됨.
===> 본인이 ac 인 상황
내가 보닌까 AC 나 SAC 가 리뷰어의 직장, 이름값. 논문 성과 등등은 무조건 확인 하는 구나 라는 사실을 확인 했음.
===> 본인이 학생 리뷰어인 상황
앞으로 좀 더 엄격하고 공정하게 리뷰를 해줘야 겠다고 스스로 느낌
===> ac 로서 리뷰를 잘하겠다는건지, 학생 리뷰어로서 잘하겠다는건지? 근데 왜 잘하겠다는거야?
그리고 AC 가 그래도 마지막 어셉/리젝 결정 할때 나름 신경 써서 하는 구나 생각이 듬
===> 뭐때문에 신경써서 한다고 생각이 든거임?
너 뭐임?
탑 ML/AI 학회지 시니어 리뷰어의 무게감 자각
11 -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빨리 개선 안 하시면, 그냥 물박사가 되실거 같은데요;;; (기분 나쁘시겠지만, 지금 글 내용상으로는 그렇습니다...)
문제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왜냐하면 문헌 리뷰결과 아직 본 과제 자체가 연구가 안 되어 있는 영역이었기 때문에 방어수단 자체를 기획한 게 다르고 새롭다고 여겼거든요.
- 그리고 왜 되냐는 질문에는 부족한 저로서는 이렇게 조합을 해서 생성을 해 시도하니 시뮬레이션 상 결과가 괜찮지 않나? 싶었습니다.
아니요... 저정도의 답변은 학부연구생 초반 수준이에요...
저렇게 해서는 SCI 못 내셔요, 진짜...
육아까지 병행하느랴 매우 바쁘시고, 많이 까먹으신것도 같은데... 박사과정의 목적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시고, 진행하시면 어떨까 합니다.
목적이 "단순히 학위만 있으면 된다" 뿐인지 (물박사?)... "나는 진짜 연구자로 탈바꿈하길 원한다"인지...
26개월 쌍둥이 키우며 파트박사하는 아버지입니다.
11 - 윗댓글과 비슷한 의견입니다.
'새롭게 디자인한 수식 등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라는 코멘트에 '이렇게 해서 만들어서 돌려보니 성능이 괜찮잖냐.' 는 올바르지 않는 대답이라 생각합니다. 기존의 것과 다르고 그 다름으로 인하여 무언가가 개선되고 효율적이게 되고 문제를 극복해야지 그 연구의 목적이 생깁니다. 그냥 성능 괜찮게 되지않냐는건 그걸 모두 싸그리 무시하고 걍 해보니 잘되는거 같은데요? 정도의 대답입니다.
연구라하면, 문제인식-해결방법 고찰-실험-분석 및 개선 확인의 순서가 있어야하는데 허리가 끊어져 보입니다.
타 연구에서 더 좋고 획기적인게 있다면 안한것보다 못한게 됩니다. 왜 그렇게 하는게 좋은지, 어떤점에서 차별성이 있는지가 부각되지 않는다면 물박사 소리듣기 좋은 상황이 될겁니다.
26개월 쌍둥이 키우며 파트박사하는 아버지입니다.
11 - 교수님이 던진 질문은 가장 기본이 되는 것들입니다. 이미 석사과정을 통해서 연구가 무엇이며 연구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고민해야 된다는 훈련이 되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간략하게 작성해보께요. 읽어보시고 생각을 해보시고, 무엇이 부족한 것인지 고민해보시길 바래요.
기존 알고리즘으로는 B, C, D 등을 방어하는데 효율적이었다. 기존 연구에서 사용한 방식이나 이론이나 알고리즘으로는 A를 방어하는데 이러한 문제와 한계를 안고 있다. 따라서, A라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알고리즘이 필요하다. --> 기존에 연구되지 않은 새로운 영역이라는 것을 제시하는 겁니다.
A를 막아내기 위해서는 A의 이런 부분을 막아낼 수 있는 알고리즘 X와 A의 저런 부분을 막아낼 수 있는 알고리즘 Y를 조합하는 새로운 알고리즘이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는 A의 이런 부분과 저런 부분을 막아낼 수 있는 알고리즘 X와 Y를 조합 및 결합하여 새로운 방어 수단 Z를 만들어내었다.--> 새롭게 해볼만한 아이디어를 제시합니다.
이러한 조합으로 만들어 낸 방어수단 Z를 시뮬레이션을 돌려 A를 방어할 수 있는 새로운 알고리즘의 유효성을 테스트 및 검증했다. 시뮬레이션 결과, A를 막아내는 데 기존 알고리즘의 이런 부분과 저런 부분을 개선하는데 탁월하다는 결과를 얻었다.-->새로운 아이디어가 어떤 점이 좋았는지를 제시합니다.
기존 연구 대비 Z는 B로는 방어할 수 없는 A의 어떤 부분을 방어했고, C가 가진 방어능력보다 A의 어떤 부분을 더 효율적으로 방어할 수 있었기 때문에 Z가 A를 전반적으로 A를 막아내는데에 좋았다. 하지만, A가 특정하게 이러한 부분은 방어하는데 실효성이 다소 떨어지기 때문에 다소 개선 및 보완이 필요하다. 우리는 A를 방어하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향후 A를 막아내는 알고리즘에 보완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이게 왜 되는 것인지 제시하고, 안 되는 부분 또는 향후 개선 또는 시사점을 제시합니다.
26개월 쌍둥이 키우며 파트박사하는 아버지입니다.
12 - 이런게 있습니다. 만약 A 에 대한 방어가 반드시 필요하고 남들이 다 하고싶어 하는 것이였다면 새로운 수식이나 깊이있는 이론적 논의 없이도, 그냥 했다는 것 하나만으로 당연히 좋은 결과입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라도 기존과 다른게 있냐, 우리가 뭘 알게되었냐, 어떻게 작동하냐 는 당연히 답변할수 있어야 하구요.
일단, 문헌 리뷰시 연구가 안되어있다는 말을 하셨는데, 그렇게 중요한 방어라면 왜 아무도 안했을까요? 어쩌면 방어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혹은 방어하는 수단에 대한 연구는 있는데 본인이 한것과 같은 방향은 없다는 걸까요? 만약 다른식의 방어는 있는데, 내가 한 방법은 없다 라면 그건 좋은 대답이 아닙니다. 마라톤에서 뒤로 달리기는 아무도 안하는데, 참신하고 새롭긴 하지만 그렇다고 좋은 달리기 방법은 아닌거랑 같죠.
그리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우리가 뭘 알게되었는지를 모른다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결국 잘 모르겠는데 이 순서대로 했더니 되는데요? 랑 똑같은 말이거든요. 방어 방식을 왜 이렇게 구축했고, 각 부분이 어떤 역할을 하고, 왜 이전에 방어할 수 없었던 것을 이제는 방어할수 있게 되었는지 를 알아야 합니다. 연구란 결국 모르던 것을 알게되는 과정입니다. 이번엔 시뮬레이션 결과가 좋았는데, 다음번에도 그냥 좋아보이게 조합했는데 결과가 나쁘면 어떡하실건가요? 그냥 눈에 보이는 양념을 다 넣었는데 우연히 김치찌개가 맛있게 끓여졌다고 좋은 요리사는 아닙니다. 다음번 요리도 잘 할수 있으리라는 보장이 있어야 좋은 요리사죠.
26개월 쌍둥이 키우며 파트박사하는 아버지입니다.
8 - 댓글만 봐도 한국에 있는 교수들은 썩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 지도교수도 연구비로 스피커, 모니터사서 즈그 집으로 가져갔는데
이런 행위를 위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고해보던가ㅋㅋ", "이게 문젠가", "이런 거 신고하면 사회생활 어떻게하냐" 이런 식으로 저 행위에는 아무문제없고 오히려 문제 제기한 사람이 비정상인 것처럼 몰아가는데 참..
여러분들 덕분에 작금의 대한민국이 이 모양이 된 게 아닐까싶네요.
연구비로 가습기 산 교수님
12
석사 3년 취업할 때 걸림돌?
2025.03.15

저는 전자공학 분야 공대 석사 마지막 학기를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한 학기 휴학 경험이 있고, 부끄럽지만 이번에 외국어 시험을 잘 못봐서 불합격이 된다면 졸업이 한번 더 미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실 외국어 시험도 진작에 봤으면 이렇게 될 일은 없었는데 이것저것 일이 많아서 너무 바빴어가지고 신경을 안쓰다보니 접수 일자를 놓쳐서 석사 4기 때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 잘못입니다. 이렇게 끌고 온 것은..
일단 저는 3기를 마치고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휴학을 했는데, 휴학을 하게 된 이유는 제가 한 몫에 비해서 인정을 못받고 채찍질만 당하는 억울한 대학원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까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심해져서 불안증세랑 불면증이 심해지고 더 이상 연구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한학기를 쉬었습니다.
저희 연구실에는 두 연구분야의 팀이 있는데 A팀, B팀이라고 가정을 하겠습니다.
A팀은 교수님의 연구 분야와 관련이 있고, 교수님도 이쪽 관련해서는 능력이 있으시기 때문에 교수님께서 많은 과제를 따오신 상황입니다.
B팀은 교수님의 연구 분야와 관련이 없지만, 교수님의 욕심으로 인해 만드신 팀이고 사실상 연구지도가 잘 안되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보통 A팀의 연구원들이 연구실의 과제, 잡일들을 담당하고 있고, B팀은 공부, 개인 연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문제가 제가 석사 입학하는 시기가 조금 꼬인 군번 느낌이어서 온갖 과제들이 겹쳐있는 상황이었고, 저는 석사 1기 동안에만 연구과제 2개에 서브로 참여하고 석사 1~2기 동안에 제가 과제 책임자로 하나를 맡아서(제가 실험부터 최종 보고서까지 다 했습니다.) 석사과정 동안 총 3개의 과제에 참여하였습니다.
제가 이렇게 지내는 동안 B팀의 다른 석사 과정들은 보통 개인 공부만 했습니다. 딱히 연구 실적을 내는 것도 아니었고..
그런데 이렇게 일을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A팀의 박사과정 선배님하고 계속 트러블이 있었고(약간 완벽 주의자 성향이신 분이라 연구실의 석사들중에 제가 일을 가장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더 열심히 해야한다는 식으로 가스라이팅을 많이 당했습니다.) 오히려 연구과제를 하지 않는 B팀 석사 친구들은 A팀 박사과정 선배님하고 트러블없이 원만하게 지내더군요.
게다가 저희 연구실이 인건비는 완전히 공산주의로 나누는 편이라 일을 많이 한다고 인건비를 더 받는 것도 아니었고, 교수님이 오히려 일을 안하는 인원들한테는 아무런 관심이 없으시고 일을 하는 인원한테만 계속 시키십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번아웃이 조금 세게 와서 마지막 학기를 남기고 휴학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휴학의 공백기를 조금이라도 채우기 위해 휴학을 하는 동안 학기 중에 하던 실험을 마무리해서 KCI + SCOPUS 등재 국내 저널에 논문 한편을 제출했습니다.
석사 2기 때도 주저자로 해당 저널에 논문을 하나 제출한 적이 있기 때문에 제 게재 실적은 KCI(SCOPUS) 1저자 논문 2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번에 외국어 시험 문제때문에 졸업이 한번 더 미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 연구는 사실상 거의 다 끝났기 때문에 석사 논문을 쓰는데는 데이터가 충분하고도 넘치는 상황인데 외국어 시험이 불합격이면 학위 논문 심사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휴학을 한 번 했었고 이를 최대한 커버하기 위해 논문 한편을 작성했었는데, 이번에 외국어 시험 문제때문에 한번 더 공백기가 생길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석사 3년이 될 수 있는 상황인데, 이를 커버하기 위해 sensors(MDPI)와 같은 accept률이 높은 sci 저널에라도 논문을 게재해야 할지도 생각중입니다.
지금 한참 원서를 넣고 있었는데 외국어 시험 때문에 이번 학기 졸업이 안되면 회사에 최종 합격을 해도 입사 취소가 되는 상황이니.. 참 막막하네요. ㅠ
석사 3년은 기업 입장에서 많이 안좋게 생각할까요..?
일을 잘 한다는 것. 명예의전당 239 17 30177-
175 52 68005
교수대신 미국 빅테크에서 일하는 이유 명예의전당 153 105 106569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1423 - 무엇인가를 관두고 싶어하는 분에게
253 - 최근 들어서 여자한테 뭐라 하는 글을 봤는데
26 - 명문대 교수가 올해 논문 250편 이상 발표
16 - 너무 좋은 학교로 와서 생기는 성장통
16 - ML/AI 학회지는 이제 진짜 끝물인거 같다.
23 - 살려주세요
15 - 대학원생분들은 연구실에서 하루 종일 어떤 일을 하시나요?
10 - 아숭곽 라인 공대 2학년입니다. 연고대 공대 가고 싶은데요..
6 - Skp 가야 하나요? 관련 글들
10 - 이 학점으로 갈 수 있는 수리대학원
6 - 2027 THE 세계대학순위 발표
8 - 카이스트 전전 이DH교수
10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AI는 논문 부터 연구실까지 공정성 문제가 심각해보임
50 - 논문을 deadline까지 쓰는 이유
28 - 개인연구 교수님 없이 단독저자로 아카이브 업로드
17 - 후배 때문에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12 - 제가 바보인건지 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17 - 교수님들은 왜케 다들 말을 막하지
10 - 대학원은 열심히 한다고 되는 곳이 아닙니다
18 - 탑 ML/AI 학회지 시니어 리뷰어의 무게감 자각
12 - 26개월 쌍둥이 키우며 파트박사하는 아버지입니다.
18 - 연구비로 가습기 산 교수님
21 - 석사) 지원후 연락 달라는게 일반적인가요
9 - 석사과정 입학은 학교와 학점이 제일 중요한가요?
13 - 대학원 인턴 면접 시 염색머리 덮고 가야할까요?
9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1423 - 무엇인가를 관두고 싶어하는 분에게
253 - 최근 들어서 여자한테 뭐라 하는 글을 봤는데
26 - 명문대 교수가 올해 논문 250편 이상 발표
16 - 너무 좋은 학교로 와서 생기는 성장통
16 - ML/AI 학회지는 이제 진짜 끝물인거 같다.
23 - 살려주세요
15 - 대학원생분들은 연구실에서 하루 종일 어떤 일을 하시나요?
10 - 아숭곽 라인 공대 2학년입니다. 연고대 공대 가고 싶은데요..
6 - Skp 가야 하나요? 관련 글들
10 - 이 학점으로 갈 수 있는 수리대학원
6 - 2027 THE 세계대학순위 발표
8 - 카이스트 전전 이DH교수
10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AI는 논문 부터 연구실까지 공정성 문제가 심각해보임
50 - 논문을 deadline까지 쓰는 이유
28 - 개인연구 교수님 없이 단독저자로 아카이브 업로드
17 - 후배 때문에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12 - 제가 바보인건지 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17 - 교수님들은 왜케 다들 말을 막하지
10 - 대학원은 열심히 한다고 되는 곳이 아닙니다
18 - 탑 ML/AI 학회지 시니어 리뷰어의 무게감 자각
12 - 26개월 쌍둥이 키우며 파트박사하는 아버지입니다.
18 - 연구비로 가습기 산 교수님
21 - 석사) 지원후 연락 달라는게 일반적인가요
9 - 석사과정 입학은 학교와 학점이 제일 중요한가요?
13 - 대학원 인턴 면접 시 염색머리 덮고 가야할까요?
9










2025.03.15
대댓글 1개
2025.03.15
2025.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