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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안알려준게 정신없었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고의라고 느낄거 같긴 하고 감정 상할거 같긴 합니다.
먼저 왜 안물어봤냐는 본인이 모른다는걸 몰르는 상황인거 같아요.
연구실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납득이 가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21 - 니가 sci q1저널에 논문 두편있는거랑 니 후배가 너한테 보여야할 태도가 도대체 무슨 상관임?
교수가 그 후배를 참석시키라고 지시한건데 니가 뭔데 자의적으로 회의 참석 여부를 결정하려하고, 또 니가 뭐라고 회의 장소 노티도 안해줌?
글고 회의장소가 결정되면 바로 알려주는게 정상이지 무슨 십꼰대마냥 먼저 물어볼때까지 기다리는게 더 이해가 안되는 부분임.
연구실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납득이 가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47 - 진짜 이런놈들은 교수들 꼰대라고 욕할 자격 없다
SCI Q1저널 두개있다고 어필하는게 진짜 올해 최고의 코미디다ㅋㅋㅋㅋㅋ
연구실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납득이 가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34 - 뭐... 댓글이 좀 부정적이지만 둘 다 아쉽네요.
선배로써, 후배로써 이런 진부한 말은 좀 버리고,
회의 장소를 전달 받은 사람이 님만 해당된다면 전달해주시는게 좋았다고 봅니다.
물론 후배도 "그 회의에 관심이 없지만" 예의상 물어봤었다면... 아쉽네요.
그냥 제가 봤을 땐 둘 다 아쉬움.
연구실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납득이 가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14 - 글쓴이 여자같음. 우리 연구실에 이런 스타일 몇명 있었는데 죄다 여자였음.
연구실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납득이 가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20 - 그냥 면접끝나고 교수님들끼리 모여서 상의합니다 그리고 이친구 쓰실거에요? 하시고 쓴다고 하면 붙이고 하는거죠
대학원은 대학과는 구조가 다르다는걸 잘 생각하셔야합니다
어떻게 컨택이 최종합격을 좌우할 수 있는건가요
9 - 연세고려서울대
나머지 뭐에요?
박사까지 고려했을 때 학교 이름값이 매우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17 - 편 수보다 저널 수준이 중요한데요.
수준 높은 저널들에 논문이 계속 나가고 있다면 스테이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박사까지 고려했을 때 학교 이름값이 매우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8 - 얼굴보고 예쁜여자면 입학처 등을 뚫고 뽑는 교수도 있는데 ㅋㅋㅋ
어떻게 컨택이 최종합격을 좌우할 수 있는건가요
8 - 폐쇄적인 집단에서 왕 노릇하면서 살아오니까 그런 장애인들 많아요.
지금까지 교수들한테 당한 잡도리
9 - 후후
어떻게든 질질끌어서
당신을 한학기 더 써먹어여겠어
인수인계가안되면.. 너가 졸업 후에 주말에 와서 알려주는 것이 좋겠어 후후
교수님들? 빨리 후임 안정하면 큰일나는데요?
11 - 세상에 부자가 얼마나 많은데요. 게다가 금융소득이 많은 것과 대학원에 있는 것이 무슨 관계라고요. 돈 많으면 연구 안 하시게요?
일년에 주식으로만 2억 버는 선배
9 - 1. 미국에 한달? 인건비 안받고 다녀오시면 문제 없습니다. 인건비는 받으면서 다녀오실 생각이면 놀부 심보입니다.
2. '과제도 안물고와서'.. 과제 따오는 일 말처럼 쉬운 일 아니고 당연한 일 아닙니다. 평소 지도교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이는 대목이네요.
3. 이건 교수가 이상해요. 사제지간에 딱 떨어지는 기브앤테이크를 바라는게 황당하네요.
4. 드라이랩이라 집에서도 충분히 연구 되는데요. 라는 마인드라면 지도교수없이 혼자 연구하고 혼자 논문 쓰고 졸업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교수들한테 당한 잡도리
8
랩실에 사람 정신병자로 모는 사람 있으면, 빨리 탈출하세요.
2024.03.31

교수님이 아무리 좋아도요.
그사람 때문에 한두명씩 그만 두었다? 더 빨리 탈출하세요.
후배가 탈출할 때 그냥 서로 안 맞나? 정도만 생각했는데,
멀쩡한 사람도 스트레스 받다 심리상담 받더라구요.
학창시절 누구누구 때문에 피해봤다. 또라이더라 라고 말 하기에 따당했다 싶어서 안쓰러워 하고 더 챙겨줬는데,
알고보니 본인이 정신과 다녔고, 그때 치료받으며 주워들은 걸로 자기랑 경쟁할거 같거나, 더 연구 잘해서 잘나갈거 같은 애들 사이코패스다 소시오패스다, 등등. 무슨무슨 증후군, 조현병? 이런거 다 갖다붙이면서 몰아가더라구요.
사람이 사회생활 하면서 우울증 비롯 해서 찾으면 각자 한두개씩은 발현 된다던데, 정.상.범.주 인것들로도
미친년/놈 만드는데 갖다 씁니다.
자기 말이 사실이란 증거 모은다고 사람 동원하고 별별짓 다 해요. (결코 기분좋은 일도 랩원들이 재밌을 일들도 아닙니다.)
교수님께 말씀드리면, 적극적으로 대처하시는 분들도 드물겁니다. 그냥 랩실에서 일어나는 아웅다웅한 일로 생각할거에요.
그리고, 장학금같이 교내 경쟁해야 하거나 외부경쟁 해야 할 때 정상인 아니라고 소문 내더군요. 사람들이 믿냐구요? 아시다 시피 이분야, 자기에게 뭐라도 튈까 싶으면 사실여부 관계 없이 그냥 거리 둡니다. 그거 알아서 뭐 합니까. 그냥 안엮이는게 편하지. 나중엔 그 헛소문이 기정사실처럼 되기도 하구요.
박멸 안 되고, 증명 불가 하고, 그냥 스트레스 받으니까 최대한 빨리 옮기세요. 참고로 그런 인간에게 찍혔다는건 미래가 창창하단 이야기긴 해서 그 부분만 좋아요. 옮겨도 옮긴데다가도 정신병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분야는 레퍼 체크 계속 하니까 그 이야기는 꼬리표처럼 따라다녀요.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같이 일 하세요. 진짜 내가 어떻게 일 하는지 어떻게 사람들을 대하는지 아는 사람들을 많이 만드셔야, 헛소리 돌아도 난 일해봤는데,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건 아닌거 같다. 라고 의심 해주는 사람이 생깁니다. 그게 최소값이에요.
저 사람 하나를 그저 만남으로 인해서 얼마나 피해 막심인지 아시겠죠? 사람들의 그럴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품고 살게 됩니다.
아즈매와 마음 건강 김GPT 85 24 15194
너무 열심히 살필요 없더라.... 김GPT 151 11 30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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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실 갑질 김GPT 17 29 1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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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실 표절 김GPT 5 8 3468
인턴한 랩실에 진학안해도 괜찮겠죠.. 김GPT 14 30 6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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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4 3029
대학원 월급 정리해준다 (공대 기준) 명예의전당 262 86 270065
대학원 자퇴 2년 후 명예의전당 103 4 14652
학계를 떠나며 명예의전당 181 25 83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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