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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나 찐따같다 ㅋㅋ
디지유 학부가지고는 깝치지마라 진짜로
18 - 며칠동안 여기 글들 보면서 느낀게 여기애들 좀 정신적으로 문제있나,,
대학 입시 준비하는곳이면 입결에 민감할수 있다고 쳐도 대학원 입시 준비하거나 대학원중인 사람들끼리 학부 입결로 누가누가 더높냐고 하는건 정신연령 너무 낮은거 아닌가요.
학교부심은 1-2학년까지라고 생각했는데 이사람들은 4-50 되서도 학교 야잠입고 다닐 사람들이네..
디지유 학부가지고는 깝치지마라 진짜로
21 - 오르비 가보면 지스트는 서성한보다 확실히 위고 연고대 버리고 가는 사람도 있다는데 여기는 진짜 이상한 학벌 콤프렉스 있는 사람들만 모인듯.
디지유 학부가지고는 깝치지마라 진짜로
12 - 애초에 9시 출근이 정시 출근이라는 법이.. 있나요? 연구실에서 10시 출근으로 운영이 돌아가면 10시에 맞춰 출근해도 정시 출근을 한 것이죠 새벽까지 있느라고 다음날 오후 늦게가 되어서야 출근하는 거면 몰라도요,,
10 to 10은 일반적인 편인가요?
15 - ㅋㅋ 희대의 명언: 모든건 결과가 말한다.
주말에 뼈빠지게 나오고 새벽까지 해도 보고서 개판에 논문 안적고 실험 야매고 기초지식 없고.. 그러면 좋은 연구자는 아님.
성실한 연구자가 좋은 연구자랑 동일하지 않음. 이런건 선진국 문화를 받아드리는게 맞는듯. 미국은 철저히 실적주의임. 주말? 출퇴근 시간? 아무도 신경암씀
만약 대학원 주말 출근이 걱정된다면
26 - 이제 후배가 님보다 연구성과 잘내거나 비위 잘 맞춰주는 애 들어오면 님 교수한테 개무시당함.
교수 하는 모습보니 버리는 걸 무서워하지 않는 타입으로 보이니 님이 먼저 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신생랩 1기 석사 1년차인데 연구실 옮기고 싶어요
11 - 나도 석박통합으로 신생랩 도박했다가 똑같은 현타 와서 석사 전환 후 졸업대기 중 입니다ㅋㅋㅋ 행정 프로세스는 존나 빠삭한데, 논문 게재 프로세스도 제대로 모르는 개븅물석사로 졸업하게 됨;
신생랩 1기 석사 1년차인데 연구실 옮기고 싶어요
9 - 사람들이 신생랩 가지말라는 이유
신생랩 1기 석사 1년차인데 연구실 옮기고 싶어요
9 - 신생랩 입니다. 연구아니어도 학생들 취업부터 열심히 고민합니다. 근데 그런생각 가지고있는 학생들까지 챙기고싶지 않으니 그냥 바로 옮기세요
신생랩 1기 석사 1년차인데 연구실 옮기고 싶어요
5 - 글만 봐도 왜 떨어졌는지 알겠네요. 과도한 이분법적 사고. 다양합니다. 미국 오퍼 받고 들어오는 분 많은데 왜 이해를 못하는 건지 다양합니다 인생사. 좀 더 넓게 사고하세요 인식도.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11 - 이분법적 사고가 맞죠.. 저도 미국 R1 50위권에서 자리잡은 30초중반인데 앞으로 10년안에 더 늙기전에는 무조건 한국리턴 생각있습니다. 계략적으로 아이가 어느정도 언어습득 충분히 하고나서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유로는 다양한데, 우선적으로 미국에서 살아가는게 조금 지친다가 큰것 같습니다. 꽤나 좋은 보험을 들고있음에도 병원은 최대한 안가게되고, 영어도 꽤나하지만 (안그랬으면 온캠에서 짤렸겠죠?) 외국인으로 살아가는게 절대 쉽지만은 않습니다. 특히나 주변에서 미혼으로 대학원부터 미국에 나온친구들은 충분히 좋은학교, 실적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한국만 목표한 친구들도 꽤있습니다. 심지어 그중 몇은 제 아들처럼 부모가 미국에있을때 태어나서 (한국에서 자라왔지만) 이중국적인 사람도 포함됩니다.
그런것들 고민없이 "응 무조건 미국에서 한국돌아간친구들은 H1B 안됐거나 나처럼 OPT지원기간안에 정착안된애들이야~ 라는건 다들 본인과 같다고 합리화하는게 아닐까요? 그렇게 함으로써 본인 기분이 좋아지신다면.. 그렇게 하시죠 뭐,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13 - 미박이 뭐가 대단한가요? 하버드 나오고 세메스 간 친구도 있어요. 본인이 잘났단 생각버리세요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9 - 한글번역본을 ai돌려 제출...?
하하...
직설적으로 말씀드리면 진짜 답없네요...
아무리 봐도 저 정도는 아닌게 아니라
아무리봐도 개노답이에요...
Ai돌린거 엄청티나요
급하게 랑 무관하게 저런생각을 했다는거 자체가 교수님이 보기에 답이없다고 느꼈을거같아요
보통 이런 상황이면 밤새웁니다.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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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졸업 vs 해외 인턴 vs 기업 인턴
2023.07.29

저는 대학원 진학을 하는 것은 이미 마음속으로 정해둔 상태입니다.
진로는 Network biology를 응용한 기능유전체학 박사를 받고 유전자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이후 외국 포닥을 최종적으로 목표를 두고
견임교수가 제 진짜 마지막 목표입니다.
아직 3학년이라서 어찌보면 1년이라는 시간이 남았고, 또는 조기졸업을 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이 갖추어진 상태라서!!
이제 선택만 남았습니다.
조기졸업을 하느냐 / 교수님들 추천으로 해외 인턴을 가느냐 / 학교에서 추진하는 6개월 학부 기업 인턴을 하느냐.
이렇게 3개의 선택지가 있습니다.
조기졸업을 하면 1년 조기졸업이라서 박사를 빨리 딸 수 있지만, 뭐랄까 너무 급하게? 행동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 선택지는 세상 물정 모르는 학생이 사회의 쓴 맛을 보고 와보고 싶은 마음에 적어 봤습니다.
제 멘토인 박사님이 여기 김박사넷에 많은 선배님들 있다고 해주셨고, 글을 한번 적어보는 것도 좋다고 해서 제 고민을 남겨드립니다!!
목표가 확실하더라도 잠깐 멈추어서 세상을 보고 오는 것이 나을지
그냥 직행할지 저는 아직 어려서 어떤게 맞다 그르다
선배님들도 그렇겠지만, " 내가 너 상황이면 이렇게 할텐데? " 이렇게 적어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뭐 쓴 말씀도 괜찮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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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대학교 졸업후 국내 복귀 김GPT 1 2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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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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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