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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이 바뀌고 나서 뭔가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하는 듯
지난 정부는 모든 측면에서 다 나사 빠져있었는데
한국 피지컬 ai 협회 출범 ㄷㄷㄷ
46 - 이미 많이 무너졌죠.
학교나 학과들 끼리도 전쟁입니다.
BK따고 집단과제 따오고 해야 하는데 학벌만 좋고 실적 없는 교수 옆에 있어봐야 도움이 안되거든요.
국내박사도 서성한 급 이상이면 이제 이슈가 되지도 않습니다.
다만, 실적이 비슷할 땐 아직도 미박이나 학벌 따지고요.
실적이 눈에 띄게 차이나면 실적 우선인 것이 당연한 것이 되었습니다.
적어도 이공계는요.
그래서 박사까지 갈꺼면 랩 실적을 많이 봐야 하는 겁니다.
요즘 확실히 학위 출신대학보다 실적 많이 보는듯
19 - 그렇게 하나하나 세며 정신승리하지만 실적 잘내는 사람들은 결국 SKP 출신들이 압도적임. 못내는 애들도 많지만 그렇다고 나머지 잡대들이 잘하는건 전혀 아님
요즘 확실히 학위 출신대학보다 실적 많이 보는듯
18 - ? 실적을 내면 출신 상관없이 상위대 임용도 문제 없다고 말하는건데, 실적 잘내는 사람은 결국 SKP 출신들이 압도적이라 말하는건 도대체 무슨 논리이신지? ㅋㅋㅋㅋ 내가 SKP 출신들이 실적 잘내는 사람 많은걸 부정한것도 아닌데? 정신승리라고 말하기 전에 본인 논리부터 파악하시길.
요즘 확실히 학위 출신대학보다 실적 많이 보는듯
16 -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도 구별 못 하는 사람이 뭔 연구자라고 김박사넷 들어오고 앉았냐
요즘 확실히 학위 출신대학보다 실적 많이 보는듯
11 - 오... 자살 ㄱ
교수 꼬셔서 내연녀됐음
16 - 교수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교수님이랑 연애한당
13 - '그 후배니까 해준 말인데'라고 해도 그 후배는 몰랐을거임. 저거 말실수 한번땜에 관계가 망항세 아니라 평소에도 작성자분한테 쌓여있는게 많았다가 터진 상황이라는거보면 저 일 말고도 잘못했는데 인지 못한게 많을거 같은데
후배와 사이가 틀어졌습니다
10 - 그리고.. "부하직원 상황을 다 이해해주면서" "혼내는 것" "사과를 해야하나" 같은 어휘로 미루어 짐작하건데 평소 후배를 본인의 명백한 아랫사람으로 여기시고 본인과 동등하게 대하지는 않으셨을 것 같군요. 후배도 기분과 감정, 인격이 있는 한 인격체입니다. 작성자분이 입맛대로 키우는 게임 캐릭터가 아니에요.
감정과 인간관계에 정답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저라면 '그런 상황인 줄 모르고 한마디 보태서 미안하네' 라는 감정이 먼저 들었을 것 같습니다. 물론 후배분이 평소에 아무런 이유도 없이 본인 감정을 툭툭 드러내면서 무슨 말만 하면 상처받았다고 징징대는 편이라면 얘기가 달랐겠지만, 평소 밝고 씩씩한 분이셨다고 하니 그렇지도 않은듯하구요.
후배와 사이가 틀어졌습니다
13 - 좋은 말씀이고 그분들은 커뮤니티가 아니라 현실세계에서 과제 유무에 상관없이 이미 리스펙 받으신 분들입니다.
그리고 충분히 고민해서 선택한 길이니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본인이 감당해야하고 그걸 알고 오신분들이죠.
따뜻한 격려를 하면 정부 옹오한다니 뒷배있다고 미X놈 취급하는게 그쪽 커뮤니티의 주류 의견으로 보입니다만,
저는 그분들을 겨냥해서 적은 글입니다. 80% 중에서도 미꾸라지 짓을 하는 놈들이 제일 악질이죠.
하브넷에 과제 떨어졌다고 징징거리는거 귀엽네
15 - 역시 대학원생이 가장 자신감이 충분하고 가장 한가하다 라는 것을 또 한 번 증명해주네요.. 인생 미리 스포해드리면, 사회로 나가면, 그 때 내가 왜 그렇게 생각했지? 하실 겁니다. 선배들도 다 똑같이 겪은 과정이니 대학원 생활 잘 즐기시기 바랍니다.
하브넷에 과제 떨어졌다고 징징거리는거 귀엽네
11 - 신경 쓰지 마세요. 그 후배가 귀인을 못알아보는 겁니다. 열심히 좀 하란게 그리 기분 나쁠 말인가 싶네요. 보통 저런 사람들이 잘될 가능성이 매우 낮기도 하고, 따라서 후에 작성자 분 앞길 망칠 일도 없습니다. 저 후배도 손절하길 원하는 것 같은데 그냥 두세요. 못 알아먹는 사람 굳이 어루고 달래서 가르칠 필요 없습니다.
후배와 사이가 틀어졌습니다
11 - 아뇨. 공동 1저자는 equal contribution입니다. 독자가 임의대로 이름 순서를 가지고 기여를 판단 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공동 1저자여도 이름이 제일 앞에 나와있으면 그 사람이 실험 주도한 사람인가요?
10
인턴을 한 학교에서 3개월씩 두번하는 건 무리일까요?
2025.05.08

4학년 1학기를 4.2~3정도로 마치고 조기졸업을 계획 했었습니다. (이번학기 전부 B+로 밀어도 조기졸업은 가능합니다.)
조기졸업을 하고 바로 대학원 진학을 선택하려다
현재 자교연구실, 카이에 있는 관심 연구실 2곳 총 세 곳 중 어느 곳에 지원/진학 할지 너무나도 고민이던 찰나,
조졸을 하지말고 4학년 2학기 온라인 3학점만 듣고(학비 100만원 미만입니다.) 카이연구실 두곳에 3개월씩 인턴을 해보면서 연구실 분위기나 방향성을 직접 파악하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의 중요성을 학연생동안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런데 카이에서 연구실 두곳에 인턴지원을 하는게 교수님들께 예의가 아닌건 아닐까 하는 고민이 듭니다..
그렇지만 카이 두곳 연구실이 너무 궁금합니다..ㅠㅠ
그래서 여쭤보고 싶은 건
1. 그냥 조졸하고 잘 선택해서 가을학기 입학한다.
(카이는 이미 컨택이 됐고 카이 두분 다 좋아하셨고 자교 교수님은 다른 데 가면 서운하다고 종종 이야기 하실 정도입니다.)
2. 4-2 마치고 졸업하되, 한 곳을 고르고 거기에서 6개월 인턴하고 두 연구실 분위기를 알음알음? 건너건너? 파악하여 봄학기 최종 진학한다.
3. 4-2 졸업하고 두곳 다 3개월씩 인턴에 지원하고 봄학기 최종 진학한다.
어느 것이 가장 옳은 선택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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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1
2025.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