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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모음] 김박사넷 유학교육 밋업: 참석자 후기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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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넷 유학교육 밋업에 직접 참석한 분들의 후기를 모아두는 글입니다.
밋업에 관심 있는 분들께 실제 참석자들의 솔직한 경험이 참고 자료가 되길 바랍니다.

📌 아래 댓글에서 실제 참석한 학생들이 직접 남긴 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후기를 남기실 분은 형식이나 분량 제한 없이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 후기 작성 가이드 (선택)
- 참석 당시 본인의 상황 (학부/석사/박사/포닥 등)
- 어떤 점이 가장 도움이 되었는지
- 기대했던 부분과 실제로 느낀 점
- 밋업 전후로 달라진 점이 있다면
- 어떤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지

※ 이 글은 밋업 참석 후기 공유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 그 외 내용은 미국 유학 게시판의 다른 글을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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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26.02.01

현재 학부 4학녀입니다.
어떤 점을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았는데 무엇을 해야할지 clarification이 되었습니다.
막연히 생각했는데 자본주의의 구조를 알고 미국 대학의 돈의 흐름을 알게되었습니다.
김박사넷책을 읽기 전에 듣고 나서 읽으면 무척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책읽으러 가겠습니다!

2026.02.01

현재 석사과정 중에 있습니다.
영어 실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GRE와 토플 중 어떤 시험을 먼저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있었는데 밋업 참석 후에 영어실력 자체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밋업 후에는 유학의 성공여부를 결정짓는 것은 단순한 정량적 스펙이 아니라 결정권자를 설득할 수 있는 스토리 및 대인관계 능력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학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에게 밋업에 참석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2026.02.02

현재 학부 4학년 학부연구생입니다.
이번 밋업을 통해 정량적 스펙과 정성적 스펙의 차이에 대해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고, 성공적인 유학을 위해 어떤 일을 먼저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석사와 박사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보다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으며, 합격률에서 나타나는 차이 역시 이번 밋업을 통해 확실히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질문에 대해 하나하나 1대1로 자세히 답변해 주셔서 그동안 가지고 있던 궁금증이 모두 해소되었습니다. 더불어 다른 참가자들의 질문과 답변을 들으면서 유학 지원 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새롭게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학에 대해 막연한 고민을 가지고 계신 분들뿐만 아니라, 이미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계신 분들께도 김박사넷 밋업은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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