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차 발효중인 대학원생이 보는 김박사넷

John Steinbeck*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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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2

우리 대학원 입학준비할때 이런 사이트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지, 젊은 동생들이 부러움.

그때는 다음카페에서 그냥 정보 동냥하는 수준이었는데 ㅠ

이런곳에서 익명으로 댕댕이 소리 내면서도 필요한 정보 어느정도 찾을수도 있다는게 부럽.


젊은 동년배 친구들이 학벌로 치고 받는것도 귀엽게 보입니다.

대학원 입학하고 나면, 여기서 학벌로 싸우던 전투력으로 연구/논문작성에 전심전력 하세요.


그리고..

지도교수 정말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SPK가 모든걸 보장하진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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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20.07.06

ㄹㅇㅋㅋ
이런 사이트라도 있다는거에 감사해야...

2020.07.06

대학원은 네임밸류보단 지도교수님 잘 찾는게 중요한가요?
John Steinbeck*

2020.07.06

ㄴ 연구하기에 인프라는 확실히 SPK가 잘 되어 있음. 물론 학교에서 밀어주는 YK 연구실도 괜찮긴함. 그래도 SPK 진학할 정도면 똘똘한 친군데, 그런 총기 가지고 교수를 잘 선택해야 된다 이말입니다. 쓰레기 같은 쓰레기들 너무 많고.. 자대생들은 알아서 거르는데(그래도 단과대에서 소문이 도니깐)타대생들이 많이 희생당하죠. 그래서 연구실에 자대생 타대생 비율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확인하는것도 좋긴한데, 그런걸 많이 공유하진 않으니 오각형 스텟, 연구성과 같은걸로 어림짐작하면서 판단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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