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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넷을 떠나며

무서운 마키아벨리*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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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

휴가 중에 학위할 때 문득 봤던 김박사넷이 생각나 들렀는데,

익명 게시판이 생겼길래 며칠 재밌게 봤네요.

이전엔 어떤 분위기였는진 모르겠으나
전반적인 글은 크게 도움이 되는건 없어보이고요. (학부생 및 대학원생 포함. 사회인이면 그냥 유희 거리)

IF 명예의 전당 에 등록된 글들은 연구자 입장에서 새겨 들을만한 것들이 꽤 있네요.

명예의 전당 글들은 공감 수가 증명하는지 꽤 정확하고 정직하게 써 주신 분들도 많더군요.

일반 글에서
특히 'SCIE ~편도 안되면 망한거다' 이런 식의 글들은 보고 배꼽 잡고 웃었네요.

'나 어디 현직인데~'
'~대학원 갈 수 있나요?'

이런 글들도 거르시길 바라고요.

학부생들이시라면, 이런 커뮤 보다는 직접 발(교수 e-mail로 직접 컨택, 연구 참여 활동, 정보 수집 등)로 뛰시면서 진학할 연구실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대학원생들이시라면, 이야기 안해도 아시겠지만 그냥 스트레스 풀러 하소연 하는 정도로 활용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그것도 많은 시간 들이지 마시고, 한숨 더는 느낌으로 감정 배출하시고 논문 쓰셔야죠.

노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보상의 차이는 조금 있을순 있겠죠.

예비 대학원생/대학원생/사회에 나가 계신 박사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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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23.02.10

지능 상승 축하드립니다
우아한 마키아벨리*

2023.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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