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등에 진행하는 인턴들 가능하면 더 해보고, 어학 성적 학점 조금이라도 더 올려보도록 하고 꾸준히 도전은 해보세요. 플랜비로 학교 급 조금 낮춘 랩실들도 컨택은 해두고, spk도 같이 컨택 진행하세요.
저도 비슷한 학벌이기도 한데 (광명상가, 생물, 4.4x 수석 ,ist 인턴, 논문은 5번인가,,6번으로 들어간 논문 하나있어요..) 카이스트 중심으로 컨택했거든요.. 물론 씹으시는 교수님들도 계시지만 오히려 더 큰 연구실 교수님들께서 면담 연락도 주시고, 다음 봄학기 지원해서 오라는 교수님들도 계셨습니다. 심지어 한분은 제가 타과 지원했던 이력도 겸임 교수셔서 알고계셨는데, 떨어질 학생이 아닌데? 계속 이러시면서 본인 과 지원해보라고 연구실 오라고도 하셨습니다. (물론 저도 아직 입시진행 중이고,, 곧 봄학기 지원 넣을 사람이긴 하지만요,..)
컨택도 면담도 본인이 하기 나름이고, 나름 대학원 준비하는데 있어서 학생이 자유롭게 해볼 수 있는 거잖아요. 꼭 그 학교를 가겠다, 그 연구실을 가겠다는 아니어도 저는 면담 때 가능하면 이것저것 간단하게 물어보면서 고민상담도 하고 그랬어요. 그러면 처음 본 학생이지만 교수님들은 꽤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지도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분들 많으시더라고요. 그것만으로도 저는 힘이되고 도움이 되었던 경험입니다. 다만 안된다고 포기하고 좌절하지 말고, 바로 다른교수님, 다른 연구실 찾아나가면서 나아가는 힘이 중요합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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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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