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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반도체 분야 진로 고민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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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좋으신 분들 다들 이 고민 하고 계실텐데요

사실 우리 삼성, 하닉 가려고 맘 먹으면 갈 수 있잖아요? 지금 들어가면 보너스 포함 거의 연봉 2억 시작인데...

돈이 그렇게 중요한 요소는 아니지만, 교수되기 점점 어려워지고 있죠. 학령 인구 줄고 대학 없어지고, 신임교수는 임용되기도, 과제 따기도 학생 뽑기도 점점 힘들어지겠죠

이런 상황에서 포닥/임용준비하면서 3년 내외로 갖다버리면, 삼하 칼취업하는거에 비해서 6억+a 차이 나고. 물론 돈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교수 밸류는 떨어지고, 한국 경제 안좋아지면서 과제 줄면, 교수간 빈부격차도 커질거고 과연 교수 도전하는게 맞나 고민하고 계실텐데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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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6.03.22

요즘은 반도체 박사 나와도 삼하 들어가고싶다 해서 전부는 못 들어가지 않나요...?

대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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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개인적으론 교수 사이에서도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학교 교수로 갈 수 있으면 여전히 대기업보다 나은 점이 많다고 봐요. 나중에 기업으로 이직하더라도 좋은 포지션으로 갈 수도 있고, 요즘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교수님들창업도 많이 하시고요. 가치관의 차이지만 전 어차피 월급쟁이 수준에서 버는 돈은 거기서 거기라고 봅니다.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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