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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한 대학원생 수준의 착각. 따라하기 쉽고 재현성이 높은 연구라는 것은 가치가 상당히 높음.
AI시대에 학회나 세미나에서 발표를 해도 될까요
27 - 수준 이하 교수들만 와서 별로에요 누르고 가나 보네
교수평가
15 - 어디든 남초 여초는 문제가 생기고 성비 맞는 게 젤 좋은 거 같음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6 - '나같이 집요하게 테크니컬 증명 파고드는 리뷰어 만나면 얄짤 없이 리젝 일거지만...'이 부분을 보니
글쓴이 같은 분 만나면 어떻게 하든 그냥 리젝될 것 같네요
교수님이 애 왜 이러지 할 정도로 어떻게든 이유 만들어서 억지스러울 정도로 리젝을 위한 리뷰를 하는것 같은 경우도 있더라고요
NeurIPS 2026 리뷰 후 느낌
16 - 너희들도스스로 평가해봐
누굴평가할 위치냐 ?
교수평가
12 - 걍 어느 집단이건 여초는 무조건 피하는게 답임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21 - 전 남성 7 여성 3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여성의 역할이 있긴한데 연구 중심으로 운영되는 곳은 이마저도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6 - 너무 당연한 커뮤니티의 기능입니다. 대학교수평가해야지 교수도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돌아보게 됩니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고칠생각이 없는 사람은 결국 속한 조직의 암적 존재가 됩니다. 이 사회를 위해서 교수평가기능은 반드시 부활해야합니다
교수평가
15 - 교수들 중에 여혐 있는 사람 많은데 무슨 ㅋ
제가 본건 이렇습니다
1. 여자애들 군대 가서 힘든거 안겪어봤다고 여자애들에게만 폭언, 폭행, 연구기회 안줌 --> 이거를 연구실에서 7년 겪고 다른데 가서도 그런 상사 만나고 평생 이러고 살면 사람 미쳐요
2. 여학생 처음 들어왔는데 우는 애인지 확인한다고 울.때.까.지. 계-------속 잡도리함 --> 이거보고 주변 사람들이 울어야지만 끝날꺼 같으니까 그냥 울으라고 한 남자 선배도 있었음 ㅋ
3. 교수가 여자애들이 주도권 가지는거 싫어해서 단톡방에서 말 많이 하는 여학생 말할때마다 개잡도리 해서 결국 여자애들 아무말도 못하고 남자애들만 말 많이함. 근데 여기서 여자애들 조용하다 글올라오는거 보니까 참...ㅋ
4. 3번에 이어서 여자애들이 주도적으로 나서서 일하는거 싫어하는 교수도 있음. 적극적으로 하면 혼남 ㅋㅋ 그래놓고 남자애들이 일 다 한다고 ㅈㄹ?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24 - 분야도 다르고 장비나 뭐나 다 집에서 사서 했다? ...
제 생각에 교수님이 그러신건 님이 객기넘치고 답없어서 그런거같아요.
그리고 논문 하나 했다고 인생에 큰거 아니고, 그냥 한 번 한거니 메타인지 어느정도는 하셔야해요.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23 - 생각보다 그런 채찍질이 역설적으로 폭풍성장에 도움된답니다..
낮아진 자존감 회복하는데 학회나 워크샵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17 - 1. 진짜 이 논문이 잘 쓰였는지 판단이 안 간다
2. 그래서 하나 실적 꽁으로 먹기보단 걍 이름 안 넣는 게 학게에서 명성 지키는 데에 효과적이다 판단한 듯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21 - 교수가 자기 이름 빼라한 이유 = 똥 피하기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35
다사다난했던 2년이 끝나고 불가능으로만 보였던 졸업을 하게 되네요.
2025.12.22

과거에 김박사넷에 이런글을 올렸을만큼 정말 대학원생 생활이 힘들었습니다.
너무 바빠서 김박사넷을 잊고 살다가 검색을 타고 흘러흘러 들어오게 되었네요.
저는 ㅈㅅ시도 후에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교수는 본인이 저에게 상처줬던 부분에 대해서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나는 그런 말을 할 사람이 아니다 라며 저를 계속 배척시키기를 원했고
저는 제 의사와는 상관없이 계속해서 출근을 하지 못한채로 모든 실험과 졸업 준비를 다 스탑한 채 교수의 결정만을 기다려야했습니다.
한번 죽을뻔했는데 이까짓 게 뭐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교수와 담판을 짓기도 하고 여러차례 미팅도 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교수에게 위협일 될만한 여러가지 나름의 방패들을 준비하며
끝내 여름에 연구실에 다시 복귀하게 되었고, 남들보다 한참 밀린 연구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참 바쁘게도 살았네요.
교수는 제 졸업에 대해 나몰라라하며 지도도 제대로 해주지 않았지만 저 혼자 맨땅에 헤딩하듯 학위 디펜스 한달 전에야 논문 주제를 정할 수 있었습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죠 디펜스 한달 전에 주제를 정했다니.. 당시 아무 데이터도 없었습니다.
한달동안 미친놈처럼 실험만해서 디펜스를 하고 또 5일만에 학위 논문을 다 작성해서 결국 본심사까지 통과를 했네요.
터널같은 그 힘든 시간도 지나는 갑니다.
그치만 다들 저처럼 미련한 선택은 하지마시고 이게 아니다 싶을 땐 과감하게 그만두세요.
본인을 괴롭히면서까지 학위를 소중하게 여기진 말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오늘도 행복하셨음 합니다.
김박사넷 블라인드 펌글 김GPT 130 14 13775
야 이 개*끼야 김GPT 153 34 34927
대학원생활 안녕 김GPT 19 6 2166-
13 17 4080
한 대학원 이야기 김GPT 27 24 20228-
60 16 9595
대학원 와서 인생 망했네요. 김GPT 91 57 30159-
73 31 33628 -
3 6 1151
저는 연구실 생활이 너무 행복합니다.. 명예의전당 295 45 77545
무엇인가를 관두고 싶어하는 분에게 명예의전당 242 24 68705-
173 52 66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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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30 - 교수님 주말 연락
10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