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대학원이라는게 참 많은 시간을 투여해야되는데, 벌이도 적고 앞날은 보장되지 않으니 리스크가 큰 진로인것 같습니다. 저는 공학계열 박사라 작성자분과 같은 미술계열은 잘 모르지만 대학원이라는 맥락에서는 비슷한 점이 있겠네요. 이렇게 리스크가 큰 대학원을 왜 갈까요? 다들 처음에는 그에 대한 각자의 답이 있었을 겁니다. 취업이 안돼서, 하고싶은 일이 있어서, 연구가 재밌어보여서, 교수가 되고싶은데 대학원을 가야돼서...등이 있겠네요. 결국 그 답이 힘든 대학원을 버티는 동기가 됩니다. 그래서 항상 저는 연구에 열정이 있거나, 하고싶은 일이 석박사를 요구하거나 그런 강렬한 동기가 없다면 대학원 진학을 말립니다. 작성자분도 처음의 그 동기를 떠올려보세요. 그럼 계속 다녀야하는가에 대한 대답을 스스로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첨언하자면 대학원 다니다보면 누구나 내가 잘하고 있는가? 이게 맞는걸까? 이게 도움이 될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남들과 비교는 하지마시고, 본인이 설정한 실적이나 수준에 다다르려 노력하는게 멘탈에 좋습니다. 배우고 응용하는데에 보람을 느껴야하고, 학습한걸 실제 작업에 엮어서 도움이 되게 만드는게 내가 할 일이라고 생각해야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대학원이라는게 참 많은 시간을 투여해야되는데, 벌이도 적고 앞날은 보장되지 않으니 리스크가 큰 진로인것 같습니다. 저는 공학계열 박사라 작성자분과 같은 미술계열은 잘 모르지만 대학원이라는 맥락에서는 비슷한 점이 있겠네요. 이렇게 리스크가 큰 대학원을 왜 갈까요? 다들 처음에는 그에 대한 각자의 답이 있었을 겁니다. 취업이 안돼서, 하고싶은 일이 있어서, 연구가 재밌어보여서, 교수가 되고싶은데 대학원을 가야돼서...등이 있겠네요. 결국 그 답이 힘든 대학원을 버티는 동기가 됩니다. 그래서 항상 저는 연구에 열정이 있거나, 하고싶은 일이 석박사를 요구하거나 그런 강렬한 동기가 없다면 대학원 진학을 말립니다. 작성자분도 처음의 그 동기를 떠올려보세요. 그럼 계속 다녀야하는가에 대한 대답을 스스로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첨언하자면 대학원 다니다보면 누구나 내가 잘하고 있는가? 이게 맞는걸까? 이게 도움이 될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남들과 비교는 하지마시고, 본인이 설정한 실적이나 수준에 다다르려 노력하는게 멘탈에 좋습니다. 배우고 응용하는데에 보람을 느껴야하고, 학습한걸 실제 작업에 엮어서 도움이 되게 만드는게 내가 할 일이라고 생각해야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2026.04.01
대댓글 1개
2026.04.01
대댓글 1개
2026.04.01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