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분야: - 1~2학년 과정을 거치며 회로 이론, 전자회로, 반도체 소자, 공정 보다는 c 언어 자료구조 알고리즘, 디지털 설계 등 프로그래밍 실습 과목에서 조금 더 흥미를 느꼈습니다.
군대에서 진로를 고민하던 중 컴퓨터 아키텍처(Computer Architecture) 분야에 깊은 흥미를 느껴, 향후 반도체 설계 및 CPU/GPU 아키텍트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게 되었습니다. tpu npu 등 ai 가속기 연구를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분야는 ee와 cs 지식이 혼합되어 있다고 들어 저와 더욱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준비 현황: 군대에서 백준 자료구조 알고리즘 문제 풀이나 CS 기초(컴퓨터 구조 등)를 독학 중입니다.
9월 전역 후 내년 3월 복학 예정입니다.
2. 주요 고민 사항
첫째, EE 전공 심화 vs CS 복수전공(또는 전과) 현재 전공인 EE에서 '디지털 시스템 설계 및 VLSI' 쪽을 깊게 파는 것이 아키텍트가 되는 데 유리할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CS로 전과하거나 복수전공을 하여 '컴퓨터 구조, OS, 컴파일러,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까요?
둘째,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아키텍처 설계나 최적화 파트는 학부 졸업만으로는 진입 장벽이 높다고 들었습니다. 국내 대기업이나 해외 빅테크(Apple, NVIDIA 등)의 아키텍트 직군은 반드시 석/박사 학위가 필수적인지, 만약 그렇다면 지거국 학부생으로서 SPK(서카포)급 대학원 진학을 위해 지금부터 어떤 준비를 가장 우선해야 할까요?
ee에 남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아니면 cs로 전과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cs와 ee 뭐가 더 제 목표와 맞닿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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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26.01.26
어느레벨에서 설계하고싶은지에 따라 다르겠지,,, npu/cpu/gpu면 사실상 설계 목적이 다른거지 설계 방식은 거기서 거기인 경우가 많고, 예를들어 완전 cs 레벨의 하이레벨에서 설계를 하고싶다(딥러닝 컴파일러 같은)면 cs가 맞는거고, 아날로그나 디지털 회로(PIM, 칩설계 등) 혹은 상대적으로 로우레벨의 컴퓨터아키텍처 레벨에서(C/C++로 FPGA나 칩에 올라간 리눅스환경에서 가속기를 설계하거나, NPU 시뮬레이터를 만들거나) 설계를 하고싶은거면 EE가 맞는거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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