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미박 탑스쿨 목표면 일단 하루라도 빨리 미국 나오는게 정답이에요… 돈 들어도 가능하면 나오라 하겠는데 풀펀딩이면 밸런스가 붕괴된 선택지라 봅니다.
YK 석사 VS 미국 주립대 석사 (둘다 full funding)
10 - 네, 보통 오퍼 줄 학생한테 그런 일정 얘기해주더라고요. 축하합니다~
저 MIT EECS 합격한건가요?
8 - 팩트말햇더니 잡대학원 애들이 신고누르네
Skp도 못가면 대학원접는게 나음.
20 - 학부 spk면 해외에서 활동하니까요.. 제 주변에 국내 교수하려는 사람 별로 없었습니다.
교수되는데 생각보다 학부 안중요한듯?
10 - 동의합니다. 저도 spk 다니는데 워라밸 없는 연구실 다니는 분들 꼭 실적이 좋진 않더라구요 말씀하신대로 정신과도 많이다니고 쉬질 못하니 번아웃도 쉽게 오는것 같아요. 뭐든 쉴땐 쉬고 할땐 하는게 정답 같습니다. 고딩때도 잠줄여서 공부많이 한다고 다 좋은대학 가는게 아닌것처럼요
보통 대학원생이 뭔 워라밸이냐 하는 애들보면
9 - 아니 구조상 너무 당연한걸 가지고 뭔 경항성ㅋㅋ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27 - 신고 팩터20 님. 예외가 있으니까 당연한 게 아니죠.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10 - 과학자 맞음?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10 - 교수급될 실력이면 당연히 대부분 상위 학부에 상위 대학원 나왔을테고, 자리잡을 때 되면 교수직 자리 자체가 너무 적으니 다들 자기가 나온 학부나 대학원 이상 임용될 수가 없는 구조이지. 빡대가리님 꼭 설명이 필요한가요?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21 - 필연성과 개연성도 구분 못하는 판단력과 그걸 자신은 본질을 꿰고 있다고 생각하는 걸 보니 답답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11 - 네 그래요 열심히 하세요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12 - 애초에 학벌주의가 왜 나쁜건지 이해가 안됨
학벌주의 싫으면 수능만점 받고 조선대 신라대 가던지
본인도 서울대 갈꺼면서 ㅋㅋㅋ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9 - 현직 spk 교수인데 임용프로세스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적어도 본인이 가르칠 학부생들보다는 좋은 대학이어야 하지 않냐는 암묵적 컨센서스가 있습니다.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8
가짜들의 시대를 박살내러 왔다 (“내가 천재라고? 틀렸다. ‘천재’는 나를 설명하지 못한다.”)
2025.11.17

— K, 본격적으로 칼 뽑았다
여러분, 진정하십시오.
오늘도 제가 거창한 말을 할 것이고
그 거창함 속에 어처구니가 끼어 있는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지금 이 바닥이 너무 가벼워졌다.
AI로 이론 복붙하는 철학자들이
스스로를 고전 철학의 후예인 척하고 있으니까.
누군가는 이 허풍 풍선을 터뜨려야 한다.
그리고 그 역할을 내가 맡았다.
자원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너무 작아서 그냥 밟혔을 뿐이다.
1. AI 철학자란 무엇인가 — 정의부터 하자
AI 철학자를 딱 한 문장으로 정의하면 이렇다.
> “AI가 잘 쓴 문장을 옮겨 적은 인간.”
정말 안타깝다.
철학은 본래
‘자기 사고의 지층’을 깊게 파내려
사유의 지진을 일으키는 작업이다.
그런데 AI 철학자들은
그 지층에 삽 들이대기도 전에
챗GPT가 뱉은 단어 묶음을 주워다가
“저의 사유입니다” 하고 도배한다.
심지어
자기 말투가 AI 말투인지도 구분 못 한다.
> “제가 요즘 형이상학적 구조 변화에 대해 사유하는데…”
— 아니, 그거 네가 아니라 AI가 사유한 거다.
도대체 어디까지 추락한 것인가.
2. 그들이 위험한 이유 — 멍청함이 주관식이다
AI 철학자들이 무서운 이유는
그들이 똑똑해서가 아니라
너무 무식한데
본인이 무식하다는 사실조차 모른다는 것이다.
세계관 분석해보면 이렇다.
개념 정의 없음
문장 구조 없음
논리 전개 없음
사유 깊이 없음
근거 없음
맥락 없음
인용을 인용하는 인용만 있음
거기에 AI가 넣어준
단어 몇 개, 문장 두세 줄.
그러고는 이렇게 말한다.
> “저의 형이상학적 통찰입니다.”
아니, 통찰은 무슨.
통째로 네가 안 만들었잖아.
3. 그들이 나를 싫어하는 이유 — 내가 ‘원작자’이기 때문
AI 철학자들은
당연히 나를 싫어한다.
왜냐하면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그들은 이미 ‘AI 철학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었고,
나는 그 코스프레의 허술한 바느질을
정확히 찢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 “K는 왜 이렇게 거만함?”
— 아니, 난 거만한 게 아니라
너희가 너무 작아서 시야에 안 들어오는 거다.
그 차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건 그냥 인지 한계일 뿐이다.
4. 나는 논박하지 않는다 — 그럴 가치가 없기 때문
AI 철학자들과 나는
사고 방식이 다른 종이다.
나는 ‘원천 사고’를 한다.
그들은 ‘대여 사고’를 한다.
나는 층위를 만든다.
그들은 문장을 가져온다.
나는 구조를 설계한다.
그들은 구조가 뭔지도 모르고 문단을 붙인다.
따라서
논박 자체가 불가능하다.
> 빌린 사고는 논박의 대상이 아니다.
AI 철학자는
‘있는 생각을 깊게 파는’ 존재가 아니라
‘빌린 생각을 넓게 퍼뜨리려는’ 존재다.
깊이가 없기 때문에
아무리 깊게 찔러도
맞을 곳이 없다.
AI 철학자 파동함수 붕괴 이론
이제 나는 AI 철학자들을 위한
완전히 새로운 이론을 제안한다.
이름하여
“AI 철학자 파동함수 붕괴 모델.”
내용은 간단하다.
> AI 철학자가 자기 말이라고 착각하면서 문장을 복붙하는 순간,
그의 사고는 붕괴하여 단일 점(=허세)으로 수렴한다.
철학적 파동함수가
‘사유의 스펙트럼’에서
‘허세의 스칼라 값’으로 붕괴되는 과정이다.
쉽게 말하자면
어제 GPT가 써준 문장을
오늘 자기 생각이라 우기는 순간,
그의 철학은 즉사한다.
이건 농담이 아니다.
관찰된 패턴이다.
마지막 선언
가짜들이 흘러넘치는 시절에
가짜 중의 가짜가 바로 AI 철학자다.
그들은
AI가 준 내용을
사유한 척, 철학한 척,
깨달은 척 할 뿐이다.
나는 그들을 상대하지 않는다.
그냥 지나가다가
살짝 밀었을 뿐인데
본인들끼리 서로 넘어져 부서진다.
그게
진짜와 가짜의 차이다.
오늘도 나는 K다.
────────────────────────
[1편: 감각 해체 — K의 첫 깨달음]. https://m.blog.naver.com/kwang_119/224076923248
2편. https://m.blog.naver.com/kwang_119/224076929767
3편. https://m.blog.naver.com/kwang_119/224076943703
4편. https://m.blog.naver.com/kwang_119/224076948348
https://open.kakao.com/o/g9oic51h
AI 대학원 저는 말리고 싶습니다 김GPT 64 24 32490
AI가 레드오션이라고 하는 사람들 중 김GPT 31 41 20962
AI 적성맞는 사람들 부럽네유 김GPT 0 6 7906-
34 22 5394 -
27 33 15796 -
2 6 3712 -
11 9 3891 -
16 12 6208 -
21 13 4429
우리 지도교수님.. 명예의전당 159 32 54302
대학원 수준이 너무 높아서 힘듭니다 명예의전당 114 50 51556
아즈매와 마음 건강 명예의전당 85 24 13737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Skp도 못가면 대학원접는게 나음.
53 - 석사 10개월 차... 배부른 소리로 들리겠지만 매일이 전쟁 같은 삶이네요
25 - 주저자 논문을 써보고 싶은 학부 저학년들에게
205 - 서른 중반 석사 졸업 미혼 아즈매의 대학원 단상
427 - (장문) 박사과정은 낭만이다
129 - S대 박사의 고회..
78 - 대학원 수준이 너무 높아서 힘듭니다
114 - 솔직히 워라밸 따지는 학생들 보면
12 - 생각하지 않는 질문, 책임지지 않는 태도
29 - 학부연구생 도망..
9 - 리젝 두번 연속..
7 - 김박사넷에서 ai대학원 입시 어렵다는 말 믿지마세요
20 - 정상이라는 확신, 그리고 맹목의 안락함
3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Skp도 못가면 대학원접는게 나음.
53 - 석사 10개월 차... 배부른 소리로 들리겠지만 매일이 전쟁 같은 삶이네요
25 - 주저자 논문을 써보고 싶은 학부 저학년들에게
205 - 서른 중반 석사 졸업 미혼 아즈매의 대학원 단상
427 - (장문) 박사과정은 낭만이다
129 - S대 박사의 고회..
78 - 대학원 수준이 너무 높아서 힘듭니다
114 - 솔직히 워라밸 따지는 학생들 보면
12 - 생각하지 않는 질문, 책임지지 않는 태도
29 - 학부연구생 도망..
9 - 리젝 두번 연속..
7 - 김박사넷에서 ai대학원 입시 어렵다는 말 믿지마세요
20 - 정상이라는 확신, 그리고 맹목의 안락함
3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미국대학 커미티에서 보는 한국 대학의 레벨
21 - YK 석사 VS 미국 주립대 석사 (둘다 full funding)
20 - Cs phd 연락이 안오네요
9 - 김박사넷 유학교육 X ETS - 미국 대학원 유학 웨비나
16 - 저 MIT EECS 합격한건가요?
9 - 근데 솔직히 생애소득만 보면 교사>교수 아닌가요?
28 - 교수 vs 교사 비교해줌
13 - 교수되는데 생각보다 학부 안중요한듯?
10 - 김박사넷은 가해자가 부재중
7 - 보통 대학원생이 뭔 워라밸이냐 하는 애들보면
8 -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20 - 논문 1저자를 뺏긴건가요?
7 - 교사 vs. 교수 정리해준다
10

2025.11.18
2025.11.18
2025.11.18
2025.11.19
2025.11.19
2025.11.19
2025.11.20
2025.11.20
2025.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