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존나 찐따같다 ㅋㅋ
디지유 학부가지고는 깝치지마라 진짜로
19 - 며칠동안 여기 글들 보면서 느낀게 여기애들 좀 정신적으로 문제있나,,
대학 입시 준비하는곳이면 입결에 민감할수 있다고 쳐도 대학원 입시 준비하거나 대학원중인 사람들끼리 학부 입결로 누가누가 더높냐고 하는건 정신연령 너무 낮은거 아닌가요.
학교부심은 1-2학년까지라고 생각했는데 이사람들은 4-50 되서도 학교 야잠입고 다닐 사람들이네..
디지유 학부가지고는 깝치지마라 진짜로
22 - 오르비 가보면 지스트는 서성한보다 확실히 위고 연고대 버리고 가는 사람도 있다는데 여기는 진짜 이상한 학벌 콤프렉스 있는 사람들만 모인듯.
디지유 학부가지고는 깝치지마라 진짜로
12 - ㅋㅋ 희대의 명언: 모든건 결과가 말한다.
주말에 뼈빠지게 나오고 새벽까지 해도 보고서 개판에 논문 안적고 실험 야매고 기초지식 없고.. 그러면 좋은 연구자는 아님.
성실한 연구자가 좋은 연구자랑 동일하지 않음. 이런건 선진국 문화를 받아드리는게 맞는듯. 미국은 철저히 실적주의임. 주말? 출퇴근 시간? 아무도 신경암씀
만약 대학원 주말 출근이 걱정된다면
26 - 사람들이 신생랩 가지말라는 이유
신생랩 1기 석사 1년차인데 연구실 옮기고 싶어요
13 - 글만 봐도 왜 떨어졌는지 알겠네요. 과도한 이분법적 사고. 다양합니다. 미국 오퍼 받고 들어오는 분 많은데 왜 이해를 못하는 건지 다양합니다 인생사. 좀 더 넓게 사고하세요 인식도.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12 - 이분법적 사고가 맞죠.. 저도 미국 R1 50위권에서 자리잡은 30초중반인데 앞으로 10년안에 더 늙기전에는 무조건 한국리턴 생각있습니다. 계략적으로 아이가 어느정도 언어습득 충분히 하고나서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유로는 다양한데, 우선적으로 미국에서 살아가는게 조금 지친다가 큰것 같습니다. 꽤나 좋은 보험을 들고있음에도 병원은 최대한 안가게되고, 영어도 꽤나하지만 (안그랬으면 온캠에서 짤렸겠죠?) 외국인으로 살아가는게 절대 쉽지만은 않습니다. 특히나 주변에서 미혼으로 대학원부터 미국에 나온친구들은 충분히 좋은학교, 실적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한국만 목표한 친구들도 꽤있습니다. 심지어 그중 몇은 제 아들처럼 부모가 미국에있을때 태어나서 (한국에서 자라왔지만) 이중국적인 사람도 포함됩니다.
그런것들 고민없이 "응 무조건 미국에서 한국돌아간친구들은 H1B 안됐거나 나처럼 OPT지원기간안에 정착안된애들이야~ 라는건 다들 본인과 같다고 합리화하는게 아닐까요? 그렇게 함으로써 본인 기분이 좋아지신다면.. 그렇게 하시죠 뭐,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15 - 미박이 뭐가 대단한가요? 하버드 나오고 세메스 간 친구도 있어요. 본인이 잘났단 생각버리세요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10 - 국내에서 박사과정중이신건가요?? 아니면 해외이신가요??
박사종합시험이 어려울수는 있는데..26명중에 1명만 통과되는 정도라면 ..정말 극악의 난이도인데요...??
글에는 단순히 박사과정이라 하셧는데, 석박통합이신건가요??
석사라도 어떻게 취득하시길 바라겟고, 이미 석사를 취득하신거라면, 박사 수료라도 어떻게 안되나요?? 박사종합시험 통과못하면 수료도 어려운건가요??
제가 이것저것 묻는이유는...이미 벌어진 일은 안타깝지만 어쩔수없고,, 최대한 챙길건 챙겨야 한다는 취지로 말씀드립니다.
5년간 박사과정 하시면서 연구실적은 있으실테고, 그것들을 잘 정리해 두세요.
학위과정 하시면서 수행 프로젝트들도 잘 정리해 놓으시구요...
분명 어렵지만 살 길은 반드시 존재할겁니다.
속상한 마음에 글을 작성합니다... 박사과정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6 - 원고를 직접 본 것이 아니기에 어디까지나 추측에 불과하지만 보통 저렇게 반응 한다는 것은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답이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논문의 교신저자로 들어 간다는 것은 보통 3가지 의미를 가집니다. 1) 본인이 해당 연구의 책임자이다. 2) 본인이 APC(논문처리비용)을 지불했다. 3) 학생 졸업후 해당 연구에 대한 문의는 본인이 대응하겠다.
요약하자면 교수 입장에선 본인의 돈과 책임이 드는 일입니다. 따라서 수준 이하의 원고를 들고 갔을때 이를 반기는 교수님은 없으리라 봅니다. 현재의 지도교수님이 변경을 권고한 상황이니 변경은 해야겠지만 단순히 지도교수님이 변경된다고 상황이 나아질 것이란 기대는 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타깃 저널에 대한 고민은 기여 혹은 노벨티가 부족할 때 하는 것이지 원고 퀄리티가 떨어질 때 하는 고민이 아닙니다. 결국 사람이 읽어야 하는 것이다 보니 원고 퀄리티가 조악하면 저널의 수준과 상관없이 다들 싫어합니다. 따라서 타깃 저널을 고민하실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작성하였는지 참고하여 원고를 재작성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7 - 감사합니다.
일단 아무리 봐도 저 정도는 아닌데, 아마 한글 번역본을 AI로 돌려서 바로 제출했는데 아마 그것만 보고 (존댓말, 반말 섞여있고, 말도 안되는 용어 번역이 있었음) 말씀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초안을 내라하셔서 급하게 제출한게 제 잘못이네요 ㅠㅠ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10 - 한글번역본을 ai돌려 제출...?
하하...
직설적으로 말씀드리면 진짜 답없네요...
아무리 봐도 저 정도는 아닌게 아니라
아무리봐도 개노답이에요...
Ai돌린거 엄청티나요
급하게 랑 무관하게 저런생각을 했다는거 자체가 교수님이 보기에 답이없다고 느꼈을거같아요
보통 이런 상황이면 밤새웁니다.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23 - “한글 번역본을 AI로 돌려서 바로 제출”
이건 교수가 쌍욕해도 인정…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11
대학원 생활할때 후배들이 알아두면 좋을것들
2024.02.19

졸업후 정출연/해외포닥/학교 이렇게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느낀점을 아주 간단하게 공유해볼까합니다.
우선 대학원을 선택할때는, 자대든 타대든 spk든 비spk든 본인이 배울만한 사람이 있는곳으로 가는걸 추천합니다.
대학원은 마찬가지로 학생신분으로 배우는곳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본인이 편한곳보다 (물론 분위기 또한 상당히 중요합니다), 교수든 선배든 배울것이 많은 곳으로 가는게 좋습니다.
사실 외부시선에서 이런점들을 알기 어려우니, 평균적인 실적이 훌륭하거나 포닥이 좀있는곳 가면 얻는 이점들이 있을겁니다.
둘째로 지금 상황이든, 졸업후든 너무 쫄지 마세요.
저는 운좋게도 spk 학계진출 대다수하는랩이였어서, 나도 졸업후 학계는 그냥 갈수있다 라는 마인드가 컸습니다.
실력이 없이 자신감만 많은것도 문제지만, 실력이 있는데도 자신감없는것도 문제입니다.
학계는 어차피 운칠기삼이라는 말처럼, 운이라는 요소가 정말 크게 작용합니다.
인터넷(특히 김박사넷)에서 비spk라고 무시하거나, 학부얘기나오는것들에 너무 귀기울이지마세요.
어차피 인터넷에 올리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경험없이 아는척 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브넷은 성향상 괜찮아요)
스스로 한계를 정하지마시고, 꿈을 높게 잡고 계속 도전해보세요.
저도 대학원 입학할때는 대학원컨택이 엄청 커보였고, 졸업할때는 박사디팬스가 커보였고, 정출연 입사할때는 정출연입사가 커보였고, 해외포닥 지원할때도 해외포닥 간사람들이 대단해보였고, 이후에 학교지원할때도 임용의 문이 높아보였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정말 높아보였던 벽들이 결과적으로 지나고나면, 다 별거 아닙니다.
지금은 분야에서 전세계적으로 손에꼽는 연구자가 되는걸 목표하고있고 이 문도 높아보이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나중에는 이또한 잘 될거라 믿습니다.
그냥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시고, 너무 인터넷말 맹신하지마시고, 쫄지마시고 자신있게 나아가세요.
생각보다 지금 앞에 문제 커보이지만, 나중가면 별거 아닙니다.
성공한 사람의 기만글이라고 생각하실수있겠지만 저도 학부도 서성한으로 낮고, 실적도 졸업당시에는 결코 뛰어나진 않았습니다.
-
230 37 61764 -
152 55 31182
내가 생각하는 학생들의 역할 김GPT 228 34 29650-
86 18 14414
패기만 넘치는 요즘 타대생 컨택 메일 김GPT 359 98 75568
대학원 생활에서 깨달은 것들 김GPT 70 11 20373-
3 5 2677
조언 김GPT 0 6 960
대학원 신입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 김GPT 26 6 13125
우리 교수님 솔직히 너무 좋음 명예의전당 321 47 99020-
200 29 43518
지도교수와 잘 맞는다는것 명예의전당 137 20 58979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디지유 학부가지고는 깝치지마라 진짜로
26 - 첫 citation 뽕맛이 엄청나네요...
115 - 이런 연구실은 피하세요
26 - 교수님 적당히좀 하시죠.
97 - 국내 저널 논문이랑 해외 저널 논문 보면서 느끼는 건데, 여러분쪽 분야도 이런가요?
7 - 살려주세요...
25 - 지식의 과잉보다 더 문제인 건 자의식의 과잉
35 - 6년 ...박사 논문 마지막 제출을 앞두고...
23 - 김박사넷 자유게시판 (아무게랩) 1/3 이상은 오류 정보임
13 - 내일부터 KSBMB 학회 가시는 분께 도움 요청드립니다.
7 - 제안서를 문장 하나에 4-5줄글로 작성하는 정신나간 교수들
6 - SPK 물리학과입니다. 군 해결 시기와 방법 및 유학 조언 구합니다.
5 - 여기 김학사넷 아니고 김박사넷이다. 학부 입결, 특히 서성한 ist 싸움 어휴
8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미국 박사 과정 밟는 사람들 정신 차리고 이제 살아야 할듯...
53 - 미국 박사중인데 연구실 문화에 관해
19 - 연구실 후유증 때문에 힘드네요
8 - 신생랩 1기 석사 1년차인데 연구실 옮기고 싶어요
21 - 교수님께서 써주신 논문은 티가 나나요?
5 -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19 - 홍콩/싱가폴 탑 대학 교수 임용
5 - 뒤늦게 인생에 큰 욕심이 없게 되었습니다..
12 - 속상한 마음에 글을 작성합니다... 박사과정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9 - 독일 석사후 한국 취업
9 - 과제 참여율 0%인 경우?
5 -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15 - 석사 포기했습니다.
10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디지유 학부가지고는 깝치지마라 진짜로
26 - 첫 citation 뽕맛이 엄청나네요...
115 - 이런 연구실은 피하세요
26 - 교수님 적당히좀 하시죠.
97 - 국내 저널 논문이랑 해외 저널 논문 보면서 느끼는 건데, 여러분쪽 분야도 이런가요?
7 - 살려주세요...
25 - 지식의 과잉보다 더 문제인 건 자의식의 과잉
35 - 6년 ...박사 논문 마지막 제출을 앞두고...
23 - 김박사넷 자유게시판 (아무게랩) 1/3 이상은 오류 정보임
13 - 내일부터 KSBMB 학회 가시는 분께 도움 요청드립니다.
7 - 제안서를 문장 하나에 4-5줄글로 작성하는 정신나간 교수들
6 - SPK 물리학과입니다. 군 해결 시기와 방법 및 유학 조언 구합니다.
5 - 여기 김학사넷 아니고 김박사넷이다. 학부 입결, 특히 서성한 ist 싸움 어휴
8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3년차 MLE,연구실 경험0/ 미국 CS 다이렉트 박사 합격 가능성에 대한 문의 드립니다.
9 - 인터뷰 요청 오신분?
6 - 미국대학 커미티에서 보는 한국 대학의 레벨
8 - 미국 박사중인데 연구실 문화에 관해
19 - 교수님께서 써주신 논문은 티가 나나요?
5 -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19 - 홍콩/싱가폴 탑 대학 교수 임용
5 - 뒤늦게 인생에 큰 욕심이 없게 되었습니다..
12 - 속상한 마음에 글을 작성합니다... 박사과정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9 - 독일 석사후 한국 취업
9 - 과제 참여율 0%인 경우?
5 -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15 - 석사 포기했습니다.
10

2024.02.19
2024.02.19
2024.02.19
대댓글 1개
2024.02.25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