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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식적으로 그게 맞는거겠어요?
님이 쏘는거면 님이 예약하고, 인원도 님이 정해서 가는거지 교수가 예약해서 인원도 교수가 정해서 간거면 그냥 돈 뜯긴거죠.
졸업 축하 파티 비용을 학생이 부담하는게 맞나요?
22 - 현직 교수입니다만.. 어디 이상한 학교 아니고 제대로된 학교에서 교수 면접에 저런걸 물어본다고요? 너무 말이 안되서 그냥 뇌피셜 굴려서 소설 쓴것같은데.. 교수 뽑는데 고등학교를 왜 물어보며 누굴 아는지며 그냥 지원이며 너무 요즘 분위기에 안맞는 얘기라 왜 이런 거짓말을 치는거지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ㅎ
흑흑 교수 지원했다가 다 떨어졌네요ㅠㅠㅋ
56 - 지금 취직이 가능하다 => 취직 문 닫히기 전에 무조건 취직하세요.
정말 대기업 취직이 목표면 석사 비추인가요?
9 - 한국은 여전히 내정자 (찜 해 놓은) 후보가 있고, 발표전 95%는 결정되어 있습니다. 한국에 들어오시려는 와중에 학부 패널티에 대해 준비가 안되어 있으시면, 깔끔하게 마음 접으시는게 속이 편하실겁니다..
흑흑 교수 지원했다가 다 떨어졌네요ㅠㅠㅋ
21 - 논문 실적은 어느정도인가요 ? 글에는 반성하겠단 말씀은 하셨지만 핑계가 더 많아 보이네요. 저는 제 자신이 부족하단걸 많이 절감했습니다. 꼭 실적 아니더라도 필요한 능력이 많구나 라는걸 깨달았는데, 글 작성자 분은 어떤 경력과 실적이기에 그렇게까지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흑흑 교수 지원했다가 다 떨어졌네요ㅠㅠㅋ
21 - ㅋㅋㅋㅋㅋㅋ미국빅테크 뽕맞고 나정도면 한국교수 지원할만하지않나 싶어서 했나본데
그 언제짤릴지도 모르는 미국빅테크 명함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알게해주는 경험인것임. 논문실적도 그렇거니와 발표자료같은것도 처참했겠지. 가끔보면 자기 생각에만 빠져서 발표자료 누구한명에게도 보여주지 않았을것같은 아무도 관심없는(처참한) 얘기하는 지원자가 있는데 그러면 질문할거리가 없긴함. 고등학교 물어보고 이런거 나도 들어본적이 없는 얘긴데 딱 그정도라는 뜻임.
신포도 우화 그 자체인 자기변명 투성이인 이 글이 앞으로 널리 읽혔으면함
흑흑 교수 지원했다가 다 떨어졌네요ㅠㅠㅋ
38 - 여기는 이학. 공학도가 많은 곳이라,
전공이 달라서 생기는 그런 관례인지,
랩이 유독 난리를 떠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저희 랩을 생각한다면 역정이 날 것 같습니다.
자퇴는 학생이 가지는 권한입니다.
교수님이 어떤 분인지는 모르겠으나 상담 요청이 득이 될수도, 실이될 수 있을텐데요.
그럼에도 극한의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다면 상담을 받으면서 앞으로의 행동을 정리할 필요가 있어보이기도 합니다...
악독한 랩을 옆에서도 봐오고 있기 때문에
그저 화이팅하시라는 말 밖에는 못하겠네요..
석사 1학기 연구실 업무 이게 맞나요...?
10 - 서울 상위권 조교수입니다. 글쓴님이 말하시는 내용을 저도 많이 느끼며 삽니다. 늙은 분들 빨리 은퇴하기만 바라며 살고 있습니다. 늙은이들은 대부분 그렇지만 그래도 젊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이 대부분이라 시간을 믿어봅니다.
흑흑 교수 지원했다가 다 떨어졌네요ㅠㅠㅋ
5 - 교수님, 정말 정성스럽고 품격이 느껴지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님께서 살아오신 흔적을 운과 노력이라는 단어로 표현하신 것에 얼마나 겸손하신 분인지 느껴집니다.
저도 교수님과 같이 평범한 학생으로 기업을 거쳐 현재 교직에 있습니다만, 말씀하신대로 하나의 직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배 연구자 그리고 동료 연구자들에게 이런 좋은 글을 남겨주심에 감사드리고 교수님 삶을 응원하겠습니다.^^
평범한 학생이 평범한 교수가 되고 나서
26 - 이미 지도교수가 그런 말을 꺼냈다면, 글쓴분과 지도교수님 사이에 1년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겟지만..
"더 이상 지도 못하겠다 관둬라" 이 말은 교수가 결코 쉽게 할 수 있는 말이 아님...
교수에게 최종적으로 그만둔다 했다.
6 - 경찰에 신고하세요... 여기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지 마시고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5 - 문득 문득 화가 치밀어 오르고, 아직 제정신이 아니라 글을 공격적으로 작성한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제 경험을 공유한 것일 뿐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그리고 나이가 많은... 노총각 나잇대의.... 못된 심보의 남자분들... 연구실 막내 여성분이 '안만나준다고' 저렇게 괴롭히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고, 미리 이런 분위기가 되지 않도록 방지 되었음 합니다.
경찰에 신고하는 것 또한 증거가 있어야하는데, 연구생활을 하고 저런 상황에 직접 처하게 되면 증거를 챙길 그런 짬 조차 나오기도 쉽지 않아요. 그러니 처음부터 미리 잘 살펴보고 신중하게 들어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 공유가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0 - 그냥 1번 남성분 하나 갖고 여자니깐 부당한 대우 받았다는건가...? 그럼 취지의 발언이 아니라 보지의 발언 아닌가요? 아 죄송합니다 제가 말실수를 했네요. 용서해주세요.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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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박사를 꿈꾸고 있는 지거국 학부생입니다
2024.01.09

솔직히 그냥 되면 되는 대로 흘러가는 대로 살았습니다.
하향 지원했으니 내가 여기서 딸릴 일은 없겠지 하며 적당히 공부했고,
한 학기 당 24학점 까지 들을 수 있던 수업을 그냥 적당히 18학점만 듣고 좀 널널하게 보냈습니다.
3학년에 학교에서 대기업과 연계해서 하는 큰 프로젝트에 하나 지원해서 뽑혔을 때는 여기서 경험 쌓고 개발자로 취업하자는 생각이었는데,
이 프로젝트를 계속하다보니 느낀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 Spring, reddis, docker, k8s등의 도구를 활용하는 법, 도구를이용해서 더 깔끔하고 좋은 코드를 짜는 것에 집중하는 반면 저는 이게 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것인지, 어떤 원리로 맞물려 동작하는지에 더 관심이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때부터 저는 학자의 길이 걷고 싶어졌습니다. 근데 그 결심을 한 게 작년 11월 말 입니다....
아직 연구 경험은 전무 합니다. 진짜 학교 공부랑 저 프로젝트 빼고는 뭐 한 게 없습니다.... 다행히 이번 방학에 교수님께서 한 번 같이 포스터 논문이라도 발표회에 제출해보자고 하셔서 해당 연구 제외하면 당장 쌓여있는 스펙은 전무합니다.
이런 어중이 떠중이도 미국 유학의 꿈을 꿔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질문 드리고 싶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만약에 유학을 가고자 한다면 어학 성적, GRE, SOP외에 또 무엇을 염두에 두고 준비해야 할까요?
2. 당장은 -ist 쪽의 국내 대학원 혹은 자대에서 석사를 마치고 미국으로 갈 생각인데, 특별한 스펙이 없는 학부생 신분으로도 미 박사 과정을 노려볼 수 있을까요?
3. 석사로 연구 경험을 쌓고 유학vs 학부 마치고 바로 유학의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4. 기타 현실적인 이야기( 미국 유학 생활의 현실, 그 스펙으로는 어림도 없으니 경험 더 쌓고와라 등등... ) 아무거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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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21 23863
서울대 버리고 갈 미국대학 김GPT 36 44 1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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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vs 자교 대학원 진학 김GPT 0 13 8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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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업그레이드 김GPT 3 13 2257
미국 유학하다보니 아쉬운점... 김GPT 28 31 10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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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풀어보는 대학원생 개꿀AI 앱 모음 명예의전당 118 21 7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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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30 49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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