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낮거나 전공이 별로라서 대학원을 간다고?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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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런 경우 상위권 대학 연구실을 진학하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 그냥 자대 진학
이런 경우 대부분 석사 후 취업을 생각하고 있을거 같다.

그런데 현실은
학부 학점과 학벌 그리고 전공은 취업에서 지대한 영향을 준다

별로 원치도 않는 분야에서
얕은 전공지식 or 타전공 으로 무엇을 이룰 수 있을까?

김박사넷에서 연구에 관심도 없어보이는데, 대학원 가도되냐고 가면 뭔가 달라지나고 징징대는게 참 별로다.

이게 학부를 졸업하는 나이대의 성인이 맞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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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튼튼한 존 스튜어트 밀*

2023.11.17

케이스 바이 케이스임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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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7

연구나 공학에 흥미없으면 그냥 빨리 적당한데 취업할생각해야하는데,
노력하긴 싫고, 흥미도 없는데 다 삼전가고싶어함 ㅋㅋㅋ

2023.11.18

학부성적 ㅈ박아놓고 그게 흥미랑 안맞아서 그런거라고.. 늦게라도 만회하려고 상위학위를 한다고 한다. 잘못되도 단단히 잘못되서 시작부터 ㅈ박는건데.. 나름대로 스펙업의 노력일까 아니면 단순히 갈곳없으니 흘러가는데로 우리랩이라도 와라는 교수에게 팔려가는걸까.. 어느쪽이 되엇던 간에 남이 이래라 저래라 할거는 아니라고 본다. 특히 같은랩 소속이라면 더욱이... 인정하기 싫겟지만 동급이기 때문..
이걸 돌이켜 생각해보면 나도 고등학교때 리니지한다고 야자째고 수능ㅈ박아놓고서 대학가서 1년더 쳐놀고서 정신차리고 공부햇엇지 않나. 학고만 간신히 면하던 한량이었지만 엉덩이붙이고 공부하니 4.5 네학기찍고 조기졸업하고 유학 나감... 학부때 놀다가 어쩌다가 대학원가서 늦게 정신차리고 늦게 꽃피우는 경우가 아예 없을거라고 단정하기는 어렵겟지만.. 우리나라에서만큼은 다른사람 손가락질 뒷담화에 어려울거같다

대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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