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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학계 논문은 경제적 산업적 가치가 없어도 쓰는게 논문입니다. 이게 어떻게 발전 될지 몰라서요. 그래서 정부라든지 재단에서 지원 하는 거고요
수백억짜리 R&D과제를 인건비 잔치로 착각하는 대가?들
22 - 교수로 국가과제에서 인건비 못가져가요. 애초에 인건비 할당이 안됩니다.
그돈으로 대학원생들 인건비 나가거나 장비사는게 대부분입니다. 결국 R&D투자가 많아지면 대학원생들이 좀더 풍족하게 연구할 수 있는거죠. 당장 AI쪽은 대학원생을 인건비가 높아 만족도가 높습니다. 그러니 진학도 많이 하구요. 글쓰신분은 이 생태계를 자세히 모르시는것 같네요
수백억짜리 R&D과제를 인건비 잔치로 착각하는 대가?들
12 - 즉, 교수 들 본인이 과연 1저자로 NIPS/ICML/ICLR/AISTATS 같은 탑 AI/ML 학회에 출판 경험이 최소 2~5개 정도 있는 분이 가르쳐야 학생에게 AI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이 되는데, 이런 교수들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I 논문이 어떻게 억셉되는지 모르나보네 ㅋㅋㅋ AI 탑티어는 학부생이 쓰면 대학원 막 입학한 석사생 신입생이 논문 리뷰어 해주고 교수가 아이구 기특해라 여기 억셉이다! 하는건데
AI 대학원 (?) 에 대한 짧은 생각
26 - 에휴 본인이 돈 주는 자리 가봐야 이런 말 안나오지 석사 1명에 1년에 5000만원 필요하다.
어떻게 해서든 돈 스택 쌓아두는게 맞고 한해라도 과제 못 따면 인건비 줄여야하는 현실인데 개념 장착 좀 하자
인프라 조성도 기본적으로 사람 인건비가 있어야 하는거지
인프라 만든다고 인건비 다 삭감하면 누가 연구하냐..?
작년 올해 진짜 가뭄이었다가 내년부터 과제 쏟아져 나오니깐 좀 메꾸려는거지 진짜 숨도 못쉬고 살았다 작년 올해
수백억짜리 R&D과제를 인건비 잔치로 착각하는 대가?들
17 - 인건비 할당? ㅋㅋ 연구수당 풀로 꽉 채워서 가져가고 회의비로 주 n회 호의호식하죠.
과제 관련 회의도 아닌데 어디선가 잘 먹고 오셔서 영수증만 던져주고 회의록은 학생이 과제 내용으로 작성합니다.
생태계는 아담 스미스님이 잘 모르시네요 악랄한 교수들 많아요
수백억짜리 R&D과제를 인건비 잔치로 착각하는 대가?들
17 - 찐따같이 독고다이가 용인되는건 아시아권에서나 통하는 문화고 미국에서는 그렇게 담쌓고 지내면 도태되는 문화임
미국 박사중인데 연구실 문화에 관해
11 - 경쟁력이 있으면 요구하지
않아도 오퍼를 줍니다 by 미국현직.
해외(미국) 포닥 펀딩 현상황 - 요즘은 많이 특수한 경우니 꼰대짓들 그만하쇼
11 - 당연한 말을 또하고 있네. 어느 시기나 가장 뛰어난 사람은 뽑히는거 누구나 다 알고 있음. 예전보다 경제상황때문에 훨씬 힘들어진 상황이라는걸 얘기하는건데 꼰대들은 꼭 지적을 하고 싶어해요
해외(미국) 포닥 펀딩 현상황 - 요즘은 많이 특수한 경우니 꼰대짓들 그만하쇼
15 - 경제/펀딩 상황이 안좋은걸 위안삼는건 좋은 코핑인듯.
해외(미국) 포닥 펀딩 현상황 - 요즘은 많이 특수한 경우니 꼰대짓들 그만하쇼
9 - 교수님 말씀에 동감함. 다 맞는 말씀이심. 근데 과제 예산이 집행이 안되거나 삭감돼서 있던 포닥이 비자발적으로 떠나게 되는건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최근에 처음 보는듯. 물론 본인도 경험이 짧아 다는 알지 못하지만, 포닥 펀딩 힘들다는 글에 "나는 안그랬는데?" "그거 님이 못해서임" 등 단순 징징대는 것으로 치부하는 꼰대 댓글들이 보기 힘들었음. 김박사넷이 그냥 그런 특성이 있는듯. 그리고 첨언하자면 PI는 사람 뽑고 싶은데 진짜 못 뽑고 있음. 주위 포닥들 얘기 들어보면 그런 랩이 실제로 많은듯.
해외(미국) 포닥 펀딩 현상황 - 요즘은 많이 특수한 경우니 꼰대짓들 그만하쇼
10 - 좀 많이 이상한 계산법이네요.
1) 분야마다 다르고 과제마다 다르겠지만 구축할 장비가 없다면 정부 과제 기준 보통 대학 측에서 1-2억 정도 가져갑니다.
2) 기업 과제는 보통 단기가 많고 1년 꽉 채우는 경우가 드문데 1년 꽉 채운다고 가정하면 보통 1억 정도 줍니다.
3) 학생 인건비는 대게 30% 수준으로 잡습니다. 50% 이상 잡도록 하는 과제들은 특수한 성격의 과제들입니다.
연구실 월급 예상하는 방법
9 - 글쓴이는 정확하지 않고 개인경험에 의한 것이라고 했는데 님이 알고있는 것이 정답이고 남이 말한 것은 많이 이상하다고 하시니 전형적인 꼰대 교수시네요
연구실 월급 예상하는 방법
8 - 만만한 스티븐 호킹 / 그렇게 생각하시면 그렇게 생각하시던가요. 하지만 일반적으로 저렇게 계산 안하는건 맞습니다.
연구실 월급 예상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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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매내 질산 함량 측정
2022.08.30

현재 기계과에서 석사 3학기 들어가는 학생입니다.
신생랩이라 선배 없이 진행하다보니 어떻게든 답을 찾아 보려했지만
도저히 답을 찾을 수 없어 여기라도 질문드려봅니다.
-----
액체 내 질산 함량을 측정하고자 합니다.
X.OH (10wt%) + HNO3 (50wt%) -> X.NO3 + H2O
정확하진 않지만 대강 위와 같은 반응식입니다.
여기서, X.NO3+H2O를 감압 증류(50도)를 하는데 X.NO3의 녹는점이 3도 정도라서 상온에서 액체 상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X.NO3는 RTILs - room temperature Ionic liquids-로 알려져 있음)
문제는 이론 X.NO3의 pH는 3.8정도 되는데 측정된 X.NO3(l)의 pH가 1.8 ~ 2.3 정도로 매우 낮은 값을 보인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드는 의문이 혹시 잔여 질산이 남아있나 싶지만 한편으로는 50C 감압 증류를 시키면 남아있는 질산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질산 함량 측정은 보통 NO3이온의 존재여부로 IC등을 활용하는데, 제가 타겟으로 하는 물질에 NO3이온이 있고, 더불어 상온에서는 액체 상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사실 NO3 존재 여부만으로 잔여 질산 함량을 측정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드리고 싶은 점은,
1. Lewis acid-base 계산을 통해 얻은 이론 pH값과 물에 용해되지 않고 상온에서 액체 상태로 존재하는 순수 물질 간 pH 차이가 생길 수 있는지
2. 상온에서 액체 상태로 존재하는 물질이 NO3이온을 가지고 있을 때, 해당 액체 내 질산 함량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77 22 37854
교수님들 학생들은 노예가 아닙니다. 명예의전당 102 50 12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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