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먼저 MIT는 꿈 깨시고요, 미국에서 님의 관심사에 맞는 연구실이 MIT 밖에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냥 님이 덜 찾아본거에요.
서성한 경영학부 졸업 - MIT 박사를 위한 석사 과정 설계 (직장 병행) 문의 드립니다
18 - 위에 사람들 말 너무 믿지는 마셈. 자기가 못갔다고해서 남들도 못가는건 아닌데 일단 무조건 안됀다는 사람이 많은거같아요 ㅋㅋㅋㅋ
일단 장기적으로 보면 충분히 가능하고 설계를 잘하셔야되요. 분야가 데싸면 박사진학시 연구실적이랑 추천서가 가장 중요할건데 (인더스트리 경력은 플러스, 요즘은 긍정적으로 많이 봐요) 그걸 최고로 뽑아낼수있는 석사를 가시는게 가장 중요해요. 탑티어 논문은 머스트고요. 미국 석사는 생각해보셨나요?
서성한 경영학부 졸업 - MIT 박사를 위한 석사 과정 설계 (직장 병행) 문의 드립니다
11 - 헉.. 아직 본인과 경쟁자들이 객관화 안되신것같네요.. 경쟁자들은 MIT, stanford, caltech, … 미국 최우수 대학 관련학과 출신 + 연구경험 다수. 그중 못뽑힌 사람들이 석사까지 관련학과에서 하고 다시 지원. 해외 탑 대학 괴물같은 지원자들 (skp, 칭화대, 동경대, IIT, 취리히공대…) 과 경쟁해야합니다.
서성한 경영학부 졸업 - MIT 박사를 위한 석사 과정 설계 (직장 병행) 문의 드립니다
10 - 낙관적으로 말씀하신 교수님들이 악질이시네요 ㅋㅋㅋㅋㅋ
서성한 경영학부 졸업 - MIT 박사를 위한 석사 과정 설계 (직장 병행) 문의 드립니다
11 - 의대 가신 것은 당연히 대단한 것입니다. 근데 다른 업종을 비하하는 것은 다른 문제가 아닐까요? 생각은 그것으로 끝내시는 것이 향후 글쓴이 님의 앞길에 아무 일 없으실 거 같습니다.
대학원 때려치고 의대 간 사람으로서 묻고 싶음
33 - ????퀄시험을 끝낸지 4개월이나 지났는데 컨택한 후로 처음하는 1:1회의였다고요?
교수님이 님이 무슨 연구를 하는지 모른다고요???
그거 님이 잘못하고 있는거임. 교수님이 물어볼때까지 그냥 가만히 있지말고 계속 주제 관련해서 미팅 잡으려고 노력하세요.
학생들이 이렇게 소극적이어서 자꾸 문제 생기는거임.
주제 얘기할 때는 자료 철저히 만들어서 교수님이 짧은 시간 내에 파악할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그리고 저런 얘기가 나온다는건 님이 하는 연구를 왜 꼭 그렇게 해야하는지, 기존 것과 비교해서 뭐가 다른지, 그렇게 하면 왜 더 좋은지 등을 설득하라는 얘기예요. '나 이거 한다'가 아니라 '나 이거 이러한 이유로 한다'를 명확히 밝히라는 뜻이예요. 님의 연구가 네이처급 좋은 주제라 할지라도 교수님을 납득시키지 못하면 안 돼요.
연구주제 듣고 무시하신 교수님..?
18 - 세상 어떤 일에서도 운보다 중요한건 없음
학계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느낀점 몇개
10 - 아무리 운이여도 준비된 사람이 먹는 법임
학계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느낀점 몇개
10 - 사실 그것도 운임ㅋㅋㅋ 어떻게 딱 맞는 시기에 준비가 되어있겠음
학계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느낀점 몇개
16 - 주절주절 그럴싸하게 썼지만,
답은 제목에서부터 있지 않아요?
지도교수가 싫다는데 본인이 뭘 할수있어요?
그리고 주제가 3자가 볼땐 너무 오만하네요
대학원생들에게 갑질했던 교수님에게 대학원 연구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학 논문 같이 쓰자고 했는데, 무반응인 경우 어떻게 해결해가는 게 좋을까요?
13 - 이런글쓰면 이제 교수들 몰려와서 은혜를모르니 정신력이어쩌니 돈벌려고대학원왔느니 댓글담
지도교수님을 존경하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23 - 진짜 존경받을 만한 사람들은 드뭄. 똑똑해도 인성 파탄자가 너무 많죠.
지도교수님을 존경하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11 - 그냥 보스면 됬지 스승일 필요까지야... 근데 인건비 안지키는건 보스가 아닌데;;;
지도교수님을 존경하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13
늪에 빠진 기분..
2022.08.24

나름 괜찮은 학교에서 꽤 괜찮은 성적으로 학부 졸업 후
곧장 대학원에 진학하였으나 원래 가고싶었던 1순위 랩이 티오가 가득차 못가게 되었습니다.
급하게 2순위 랩을 가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제가 원했던 연구 주제를 택할수가 없었어요.
2순위였던 지금 랩의 교수님께서는 나이가 드셔서 그런지 열정이 없으시고 학생들에게 지도를 잘 안해주십니다
들어갔을때 대가 끊겨서 선배도 없었고(세대 교체되는 느낌으로 1~2달 잠깐 인수인계 받은게 다입니다)
박사과정생도 없었고, 현재까지 아무 과제도 없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신생랩 마냥 제가 랩장이 되었습니다.
졸업을 앞둔 현재,
여전히 제 연구 주제에 대해 혼자 공부하고 옆방 동기, 옆방 선배들에게 물어보며 어떻게든 실험하고 논문쓰고 있는데
스스로에 대한 자신이 너무 없습니다.. 이젠 의욕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네요
취업 시즌 다가오는데 합격했던 다른방 선배들 자소서를 보면
'아.. 이게 진짜 연구구나.. 뭔가 학문적인 기초를 바탕으로 진짜 연구라는걸 하고 실험을 했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저는 그게 아니라서 아무리 그렇게 풀어쓸려고해도.. 글이 안써집니다.
누군 학회에서 우수발표상도 받고 특허도내고 SCI급 저널에 투고도하고... 또 이걸 모두 다 한 사람도 있는데
저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석사 학위논문 하나가 끝입니다.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왜 이방에 왔을까...
2년간 어떻게든 혼자 발버둥치면서 배우고 익혔는데,
선배가 있었다면 그게 다 1달만에도 깨우칠 수 있는 것들 이라는걸 알았어요...
논문은 70% 정도 진행되었는데 자소서에 적을 내용이 없네요.. 사실 이걸 연구라고 내세울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뭐든 열심히 하고 잘 해내던 내가 왜 이렇게 되었을까.. 밝았던 내가.. 참 답답합니다.
-
82 58 18148
인생 망한 것 같은데 어떡하죠 ... 김GPT 18 26 40581
저는 망가지고 있습니다. 김GPT 5 8 4616
잘 못 살아온 것 같아요. 김GPT 10 7 6792
자신감 뚝뚝 떨어진다 김GPT 7 15 8395
꼰대가 되어가는 내 자신을 바라보며. 김GPT 23 13 5301
스스로 멍청하다 생각이... 김GPT 1 6 1936
한심한 대학원생 김GPT 8 7 5178
졸업하고 느끼는 것들 김GPT 51 9 8488
심심해서 풀어보는 대학원생 개꿀AI 앱 모음 명예의전당 94 18 42567-
70 58 11183
슬픈 국내 AI의 현실 명예의전당 123 38 36916
아무개랩 게시판에서 핫한 인기글은?
- 드디어 인용수 1000이 넘었습니다...
216 - 이제 슬슬 spk거릴 시기 지나지 않았나..
184 - 모두가 잊고있는, 반드시 잊혀질, 대학원의 본질
105 - 연구실 내에서 사적인 전화하는 게 맞나요,,?
19 - 대학원생 노조라도 누군가 총대 매세요
33 - 노력이란 무엇일까?
26 - 석사 논문은 대부분 이런가요? 저만 그런건가요?
13 - 석사논문 피인용 100회
24 - 학계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느낀점 몇개
25 - 아픈거도 죄입니까? 인간이 밉습니다
12 - 지도교수님을 존경하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12 - 한국 대학 영어강의에 대하여
10 - 진심으로 과학계가 발전하길 바라면 정치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거 같습니다
14
아무개랩 게시판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대학원 때려치고 의대 간 사람으로서 묻고 싶음
45 - 둘 중 1저자는 누가하나요 보통?
34 - 정말 너무 힘이 듭니다
20 - 대통령과학장학금 (대장금) 서류
8 - 낮은 학점 대학원 진학 문의 드리고 싶습니다
10 - 박전연 업체 관련해서 문제가 생겼네요...
7 - 대학원생들에게 갑질했던 교수님에게 대학원 연구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학 논문 같이 쓰자고 했는데, 무반응인 경우 어떻게 해결해가는 게 좋을까요?
25 - 학부연구생 양다리
13 - 이런것도 여자로서 학문에 기여하는 방식임?
8 - 연구실에서 특허 출원 많이들 하시나요?
7 - 논문이 계속 떨어진다~
9 - 학부연구생 하려면 학석연계
7 - 이틀 전 올린 ‘정말 너무 힘이듭니다’ 게시글 댓글에 대해 써봅니다.
8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드디어 인용수 1000이 넘었습니다...
216 - 이제 슬슬 spk거릴 시기 지나지 않았나..
184 - 모두가 잊고있는, 반드시 잊혀질, 대학원의 본질
105 - 연구실 내에서 사적인 전화하는 게 맞나요,,?
19 - 대학원생 노조라도 누군가 총대 매세요
33 - 노력이란 무엇일까?
26 - 석사 논문은 대부분 이런가요? 저만 그런건가요?
13 - 석사논문 피인용 100회
24 - 학계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느낀점 몇개
25 - 아픈거도 죄입니까? 인간이 밉습니다
12 - 지도교수님을 존경하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12 - 한국 대학 영어강의에 대하여
10 - 진심으로 과학계가 발전하길 바라면 정치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거 같습니다
14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SCI 논문 2저자와 지거국 4점대 학점 컨택 실패
13 - 서성한 경영학부 졸업 - MIT 박사를 위한 석사 과정 설계 (직장 병행) 문의 드립니다
23 - 조지아텍/에모리 의공학이 그렇게 좋은가요?
8 - 공대 조기졸업 3.5/4.0 vs. 4년 3.8/4.0
12 - 대학원 때려치고 의대 간 사람으로서 묻고 싶음
45 - 정말 너무 힘이 듭니다
20 - 대학원생들에게 갑질했던 교수님에게 대학원 연구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학 논문 같이 쓰자고 했는데, 무반응인 경우 어떻게 해결해가는 게 좋을까요?
25 - 학부연구생 양다리
13 - 이런것도 여자로서 학문에 기여하는 방식임?
8 - 연구실에서 특허 출원 많이들 하시나요?
7 - 논문이 계속 떨어진다~
9 - 학부연구생 하려면 학석연계
7 - 이틀 전 올린 ‘정말 너무 힘이듭니다’ 게시글 댓글에 대해 써봅니다.
8
2022.08.24
2022.08.24
2022.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