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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성한 끝까지 붙히는거에서 답 나오고 ㅋㅋㅋㅋ
포스텍 학부나 박사 출신이 상위권 학교 교수로 간게 손 꼽힌다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머저리가 쓴 글인듯
포항공대 가면 안되는 이유
11 - 현직 교수인데 포스텍은 무슨 인서울 하위권도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학위하지 마세요. 저렇게 깔짝하고와서 잘되는거 한명도 못봤습니다.
4학년 학부의 cs 컴파일러 운영체제 네트워크 등등 보시면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실꺼에요. 대학원은 그 위를 찾아나가는 과정인데 아마 가시면 3년은 공부한다고 쓸거입니다.
지도교수랑 특히나 본인한테 매우 안좋은 선택이니 그냥 취미로 하지면서 교사생활 하세요
교사 포스텍 박사 지원은 불가능할까요?
10 - 와따시노 친친와 초거다이 데쓰. 라고 슬쩍 말해주면 반할듯
같은 랩메이트 짝사랑
30 - 1910년 8월 29일, 경술국치를 잊으셨나요? 참나...
같은 랩메이트 짝사랑
26 - ㄹㅇ 근데, 그건 의사집단 봐도 똑같음. 그 안에서 정상인들도 많이 있는것도 비슷함.
그냥 본인이 공부 많이 하고 고생 많이 한 만큼 보상받고싶어하는 심리가 강해서 그럼.
근데 왜 얘네들이 유독 이러냐면 본인들 직업 특징이 '갑'의 위치에 있어서 그럼. 억제기가 없는거지..
대학 교수들 중에 나르시시스트가 많은 거 같다
9 - 수동공격적 성향은 직접적인 분노 표현을 피하고, 간접적으로 불만과 적대감을 드러내는 행동이 반복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겉으로는 순응·무해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소극적 저항과 은근한 공격이 지속됩니다.
주요 특징
대놓고 반대하지 않지만 미루기·지연·“깜빡했다”를 반복하며 소극적으로 저항합니다.
비꼼·냉소·애매한 칭찬으로 상대의 노력을 은근히 평가절하합니다.
겉으로는 “괜찮다”고 말하지만 표정·행동으로 불만을 드러내며 책임은 회피합니다.
갈등을 직접 해결하지 않고 뒤에서 불평하거나 제3자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요청은 수락하지만 실행은 형식적이거나 불완전하게 하여 상대를 곤란하게 합니다.
피해자처럼 보이려 하며 “난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식으로 상황을 흐립니다.
권위나 통제에 대한 반감이 강하지만 정면 충돌은 피하고 우회적으로 방해합니다.
관계에서 솔직한 감정 표현이 부족하고, 쌓인 분노가 냉소·거리두기로 나타납니다.
이 성향은 과거에 수동공격성 성격장애로 분류된 적이 있으나, 현재는 독립 진단이 아니라 **성격 특성(traits)**으로 다뤄집니다. 또한 일부 행동은 Narcissistic Personality Disorder의 평가절하 패턴과 겹칠 수 있지만, 핵심 동기는 우월감 유지보다 갈등 회피와 억눌린 분노의 간접 표현에 가깝습니다.
대학 교수들 중에 나르시시스트가 많은 거 같다
9 - 대충 뉴스로 읽어보니까 n=6까지는 사람이 증명한거고 일반화를 gpt로 했던데, 물론 일반화가 겁나 빡세다는건 모두가 다 알지만. 나는 학문이 ai에게 정복당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학자들에게 좋은 툴이 생겼다고 생각함.
카이석박 3년차, AI 요즘수준 보면 박사과정 현타옴
21 - 어그로도 가지가지 한다 ㅋㅋㅋ
포스텍 vs UNIST
11 - 아니 포스텍 출신이 서울대, 카이스트에 거의 없다고 날조해서 반박했더니 기껏 하는 소리가 지금은 딸려요ㅋㅋㅋ 왜 항상 포스텍 억까하는 사람들은 근거도 없이 논점 흐리면서 말만 띡 싸지를까
지금 재학생 졸업생들이 딸린다는 건 뭐 미래를 본건가 억까도 적당히 해야지ㅋㅋ
포스텍 억까에 대해2 (카이스트 전임교원 “박사학위” 출신 학교 통계)
14 - 기가막히게 조용해지네 ㅋㅋㅋ
포스텍 억까에 대해 (동문의 학문적 아웃풋에 대한 반박)
8 - 연구핏 잘 맞고 펀딩도 박사 기간 동안 RA 보장될거 같으면 걍 지금 붙은 학교들 그냥 가요. 거기 거절하고 재수해서 님이 말한 “탑스쿨” 간다는 보장도 없고, 특히 요즘 같이 미국 비자 정책이나 연구 예산 문제가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상황에서 겨우 이 정도 학교 차이 가지고 재수하는게 현명한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이미 지금 붙은 학교들에서 박사, 포닥 하고 “탑스쿨”에서 교수하는 사람들도 있을걸요. 글에서 언급한 학교들 수준이면 어디 대신 어디 간다고 학교 이름만 가지고는 인생 크게 안바뀝니다. 차라리 나는 이 교수 밑에서 이거 연구해야겠다 개별 “랩”을 보면 모를까. 단, 지금 RA가 아니라 TA로 펀딩 오퍼 받은거면 좀 생각해볼지도.
다이렉트 미박 합격했는데 네임밸류가 아쉬워서 석사 후 재지원 고민입니다
8 - 재지원했을때 지금 붙은 학교들도 붙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지금 붙은 학교들이 작성자분이 조기졸업을 했기때문에 포텐셜을 높게 보고 오퍼를 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언급하신 학교들이 절대 네임밸류로 손해보는 학교들이 아닙니다. 가서 얼마나 잘 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국내석사 후 재지원 하는게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석사 하는 동안 실적 잘 뽑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다이렉트 미박 합격했는데 네임밸류가 아쉬워서 석사 후 재지원 고민입니다
7 - 컬럼비아일 것 같네요. 거기가 이상하게 한국인 많이 붙이고 굴리는 느낌이더라고요.
소위 탑4도 좋지만 탑20 들어갔다고 해서 네임밸류 떨어져서 잘 안풀릴 것 같대면 그만큼 추한게 없습니다. 그런 가치관으로 탑스쿨 들어간대도 다른 “밑 레벨“ 연구자들을 얼마나 깔보게 될 지도 가늠이 안되네요.
자고로 연구하는 사람이면 세상이 다 틀려도 내가 진리를 보이겠다는 야심도 필요합니다. 내가 내 학교 랭킹을 끌어올리겠다는 포부요. 실제로 진짜 대가들은 자기가 몸담아왔던 학교를 빛나게했습니다. 저어기 구석에 박힌 주립대도 무시안당하는 이유를 자기 존재자체로 만드는 사람들이요.
다이렉트 미박 합격했는데 네임밸류가 아쉬워서 석사 후 재지원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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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대 0년차 석사 생활 간략한 후기
2025.08.01

벌써 타대학에서 앙대 온 지 8개월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다사다난 했지만, 솔직히 말해서, 작년 12월에 혼자서 열흘 간 일본 여행 다녀온 게 엇그제 같네요.
타대학과 다르게 보름 일찍 1학기가 시작해서 2월 17일부터 1학기를 시작했습니다.
초반
학부가 물리학과라서, 공대의 물리 접근 방식에 적응하느라 거의 한 학기를 다 썼습니다.
이제야, 골수 물리과생처럼 특성이나 변수의 정의나 경계조건에 집착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이걸 어떻게 산업에서 쓰이고 있는 지에 집중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지금은 장기 인턴을 다니면서, 주말만 기숙사에 머무는 식으로 살고 있습니다.
조만간 이런 생활도 끝나겠지만요.
어떤 정보를 적으려고 글을 썼다기 보단, 정말 치열하게 전역 후 4년 동안 힘을 쓰면서 살아온 자신을 되돌아보는 느낌으로 글을 적었습니다.
궁금하신 내용이나 대학원 진학에 대해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댓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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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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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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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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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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