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학기인 4학년생 입니다. 현재 전공학점이 3.9x이고 전체 평점은 4.1/4.5 입니다. 현재 3과목만 들으면 졸업학점을 채울 수 있는 상황인데 2과목은 필수교양을 들어야하는 상황이고 남은 한 과목은 아무거나 들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이 나머지 한 과목을 제가 관심있고 가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교양이 열려서 그걸 듣고자 했는데 그 교양 대신 전공과목을 들어서 a+을 받으면 전공학점이 4로 올라갑니다.
마음은 교양을 듣고 싶은데 혹시 전공학점이 4점대로 올라가는게 아무래도 서류 상 더 보기에 나을 것 같아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민 중입니다. 전공학점이 3.xx에서 4로 올라가는게 카이스트가 아니더라도 다른 대학원에 지원할 때도 좀 더 유리할지, 아니면 큰 차이가 없을지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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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3.09.06
제일 중요한 요소가 빠졌네요. 학부가 어딘지요
대댓글 4개
2023.09.07
아 학부는 심리학과이고 인지, 혹은 뇌과학쪽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3.09.07
그리고 학부는 지거국입니다. 사실 학점이 높지 않아서 다른 곳도 생각해보곤 있는데 전반적으로 대학원 진학할 때 전공성적이 중요한지 궁금해서요.
2023.09.07
뇌과학은 일반적인 공대계열이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인 공학계열의 경우, 학부가 지거국이면 과탑/수석은 해야 비벼볼 수 있다라는게 일반론입니다. 즉, 학점이 4점대인게 중요한 게 아니라, 만점 4.5에 수렴해야 좋습니다.
아직 대학원 입시 관련해서 정보가 부족하신 거 같은데, 인터넷 조사를 해보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시간은 좀 들어도요.
2023.09.06
대댓글 4개
2023.09.07
2023.09.07
2023.09.07
202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