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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 수정되지 않는 박제글입니다.

다음 정규학기부터 펀딩 끊겼습니다. 오퍼 수락 아직 안한분들 펀딩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준다는 곳으로 가세요.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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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fit이 잘 맞는 곳으로 온 케이스입니다. 교수진도 좋고, 연구도 활발해서 왔습니다.
5년 풀펀딩 보장에 대학 네임밸류도 훨씬 높은 곳을 포기하고 여길 왔습니다.

코로나때도 계약기간 끝난 이후 정규학기에 TA로든 어떤식으로든 펀딩은 받을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에, 그걸 보고 여길 왔습니다만
department가 펀딩이 삭감되었다고, fourth year cohort 부터는 펀딩을 못준다고 오늘 메일 받았습니다.

퀄도 통과하고, 심지어 가을학기에 TA로서 수업이 잡혀서 당연히 펀딩을 받는다고 생각했는데 (2월에 이미 확답을 받았던 상태)
방학 한 달 남기고 통보받으니 어안이 벙벙하네요 ㅋㅋㅋ

지금 사는 집을 빼고 친척분이 있는 곳 (타 주)으로 이사를 가야하나, 그것도 enrollement에 영향을 미치나, 굉장히 지금 복잡해졌습니다.

결론은, 무조건 펀딩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준다는 곳으로 가세요. 상황이 삼상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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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25.04.03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실례지만 그 당시 오퍼 레터에 어떻게 적혀있었나요?

글쓴님 같은 케이스에 보통 1년 때는 풀펀딩, 그 후에 TA는 무조건 준다고 레터에 적혀있던가요, 아니면 오피스에서 지금까지 받아왔고 웬만해서 받을 수 있다고 입으로 보장해준건가요?

대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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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글쓴이 님의 상황은 안타깝지만 일반적인 케이스는 아닌 것 같네요. '무조건 펀딩 잘 주는 곳으로 가세요' 와 같은 근거없는 일반화는 공감되지 않네요. 보통은 글쓴이같은 상황을 많이 겪진 않습니다. 연구 핏을 보고 가는게 제일 중요하고, 펀딩을 포함한 재정적 상황도 확실히 해야 하는건 맞지만 우선순위는 압도적으로 연구핏이 높다고 봅니다.

대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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