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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취업 관련 학부 3학년 질문드립니다.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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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 학부 3학년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산업공학 전공이고, OR scientist 쪽으로 빅테크에 취업해 미국에서 생활하고 싶습니다.
공급망 및 물류 최적화 분야에 관심이 있어, 자대 관련 랩에서 인턴한 뒤 석사까지 마치고 미국 박사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출신 학교 네임밸류(SKP vs ky)가 미박 진학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나요?
추천서나 연구 실적에 비해 학부/석사 출신 학교가 어느 정도 변별력을 갖는지 궁금합니다.

2. 지도교수님의 해외 네트워크 및 국제 교류 활발도가 미박 진학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나요?
현재 소속 랩에서 22~23년도에 UPenn, Cornell 박사 과정으로 진학한 선배들이 있긴 하지만, 자대 관련 랩 교수님께서 해외 학회나 공동연구 등 국제적으로 활발히 활동하시는 분은 아니여서 여쭤봅니다.

3. 빅테크 취업이 최종 목표라면, 미국 박사 루트와 취업 후 미국 석사 루트 중 어느 쪽이 더 현실적인가요?
연구 자체에 흥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박사까지 할 만큼 학문에 뜻이 있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빅테크 취업을 목표로 하는 주된 이유가 높은 연봉이다 보니, 5~6년을 투자하는 박사 과정이 그 목표에 있어 가장 효율적인 경로인지 의문이 생깁니다.
국내에서 먼저 취업해 돈을 모은 뒤, 미국 석사를 통해 빅테크에 입사하는 루트와 비교했을 때 각각의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공급망·물류 최적화 분야에서 빅테크(Amazon, Google 등)를 목표로 한다면 어떤 경로를 추천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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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2026.05.02

1. 분야마다 정도는 다르지만 분명히 존재함. 각 나라 탑대학 출신인지 여부가 교수들이 international을 평가하는데 꽤 중요한 팩터중 하나임. 근데 석사로 업글하는건 크게 의미있진않은듯 2. 이건 너무 케바케라 일반화어렵지만 당연히 없느거보단 나음. 근데 국내 교수가 아무리 인싸여도 미국에 다양하게 깊은 연줄갖고있기 쉽지는 않지만 뭐 있으신분들도 있고 자기제자 그 연줄통해 기회주는 경우도 분명있음 근데 그게 본인일거라고 생각은 안하는게 좋긴함 3. 만약에 본인이 아이비리그급 학교에 박사를 간다치면 사실 빅테크 취업은 크게 어렵지 않을것임 근데 석사로는 좋은학교여도 애매한 전문성으로 쉽지않을거임 개인적으로 순수하게 빅테크 취업하고싶어서 박사가는건 비추지만 (이런 마인드로 박사에서 잘하기도 어렵고) 또 막상 그 길이 아니면 빅테크가는길이 더 불확실하고 험난한것도 맞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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