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PR, ACL은 컴퓨터비전, 언어처리라는 특별한 분야, 주제가 있는것 같은데 NeurIPS, ICML, ICLR, AAAI 학회들은 공통적으로 일반적인 머신러닝, 딥러닝을 다루는 듯 합니다. 이 학회들이 어떤 점들이 다른지 궁금합니다.
ICLR의 경우 representation learning에 대한 연구가 없는 논문도 많아보여서 꼭 그 학회 주제에 대한 논문을 쓸 필요는 없다고 느꼈습니다. 보통 시기상 적절한 학회를 준비하면서 논지를 어떤 방향으로 전개할지가 중요할거 같은데요, 예를 들면, 어떤 학회는 이론적으로 엄밀한 알고리즘에 더 집중한다든지, 어떤 학회는 이론적 엄밀함보다는 참신한 아이디어나 기발한 아키텍쳐에 가중치를 좀 더 높게 둔다든지, 학회별로 이런 다른 특성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최근엔 어떻게 변화하고있나요? 현직에 계신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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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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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rips ICLR ICML
구분없이 시기에 맞춰서 내면 됩니다.
비전이면 CVPR 억셉이 훨씬 쉽고 전략적으로 내시면 됩니다.
대댓글 8개
2026.01.07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알기로도 보통 구분없이 시기에 맞춰서 많이 내는것 같습니다. 제가 궁금했던것은 학회마다 중점적으로 보는 특성이 있는지였습니다. 그런것들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다는 말씀이시죠?
2026.01.09
있는데 크지 않은거죠..말그대로 뉴럴네트워크 머신러닝 AI 학회인데 요새는 딥러닝으로 그냥 퉁치니까요.
2026.01.09
훨씬 쉽지 않습니다.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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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하시는 분 같은데 상대적으로 많이 쉽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인 이야기해드리면 cv쪽은 이미 과포화 상태입니다. Cv계열 논문 5편 있어도 취업 임용 어렵습니다.
반대는 가능합니다.
2026.01.11
취업시장 포화가 억셉 난이도랑 무슨상관이죠? 둘다 해본입장으로 둘 중 하나가 "훨씬" 쉽지않습니다.
2026.01.07
대댓글 8개
2026.01.07
2026.01.09
2026.01.09
2026.01.10
2026.01.11
2026.01.12
2026.01.13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