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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실 홈페이지가 없는데 대체 왜 컨택을 하려고하는것임...?
교수님께 현재 연구실 인원 / 보유 실험장비 / 진학하게 되면 배정받는 과제 정보를 여쭤보는 건 실례일까요?
7 - 연구실 인원 / 보유 실험장비 / 진학하게 되면 배정받는 과제 정보라면.. 교수입장에서는, 뭐 크게 신경쓰지 않는 교수 or 기분이 좀 찝찝/나쁜 교수
로 나뉘겠네요. 그리고 오 꼼꼼하고 철저한 학생인데!? 좋아! 하는 교수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즉 0 or - 라는거죠.
저 질문의 대답은 어려운것이 아니나, 묻는 의도가 뻔히 이 연구실을 재보겠다 라는 거잖아요? 학생입장에선 좋은 연구실을 가기위해 여러 연구실 정보를 수집하고 비교하는게 당연 맞겠지만, 교수입장에선 당연히 기분 나쁠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오면 알게될 정보들인데, 오기전에 묻는다는건 대답에 따라 안 올 가능성도 있다는걸 말하는거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연구실 인원" -> 이거는 연구랑도 관련없고 단지 연구실이 크냐 작냐 인기랩이냐를 판단하는 기준같아서 별로인거 같구요,
"보유 실험장비" -> 이거는 글쓴이분이 하고 싶은 연구를 언급하시면서 은근슬쩍 물어보는 방식은 괜찮을 것 같고,
"진학하게 되면 배정받는 과제 정보" -> 이건... 아직 연구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학부생이셔서 그런거 같은데;; 대학원생/학부연구생들이 딱딱 무슨과제 무슨과제 이렇게 할당되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인건비 지급 과제랑 실제 수행과제랑, 연구주제랑 전부 다를 수도 있구요, 섞일수도 있고, 또 들어와서 바뀔수도 있고요.. 묻지 않는걸 추천합니다(물어도 명확하게 답을 못 들으실 겁니다)
교수님께 현재 연구실 인원 / 보유 실험장비 / 진학하게 되면 배정받는 과제 정보를 여쭤보는 건 실례일까요?
16 - ai 한테 일시키면 일은 님보다 잘하겠지만
월급안주고 잡도리할때 타격감은 님이 더 좋아서 안밀릴듯
포닥하고 연구하기 싫어짐
17 - 뭔가 쓴 글만 읽어봐도
비주류분야라서 뽑아주는 곳이 없는건 아닐것같다는.. 심한말을 하면안되겠죠?
포닥하고 연구하기 싫어짐
11 - 부연 설명하자면
졸업을 하면 무슨 일이든 해서 자기 역할을 해야하는데
도망치듯이 대학원 진학을 결심했고
대학원 진학이 적성이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진학을 포기한다는 의사를 전달해야하는데
도망치듯이 말도 못하고 우물쭈물 하고 있는 거지
취업이 됐든 연구실을 나오든
당면한 문제를 직시하고 부딛쳐보고 어떤 결과라도 내봐야 하는데
인생에 주어진 문제들의 외면하고 도망치고 다니고 있는 거지
핑계는 많지, 취업이 힘들 거 같아서, 교수님을 실망시킬 거 같아서, 등등등
그런데 그렇게 핑계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다
진학까지 약속한 연구실을 그만두려고 합니다
8 - ㅇㅇ 그 선배가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도 실적 잘 쌓고 그게 상응하는 실력 갖추고 운빨 조금 얹으면 지방대 학부 출신이라도 인서울 교수될 수 있어
지방국립대 박사가 명문대 교수 가능?
7 - 결국 남들도 가는 군대를 빠지거나 어떻게든 미래에 도움되도록 세팅하고 싶다는거네요. 그걸 병역 때문에 커리어가 막혔다고 표현하면 이기적인거죠. 누가보면 이미 해외취업 다 끝났는데 이슈가 생긴 줄 알겠어요. 의무는 의무고 남들 가는 길 따라서 하나 선택해서 가면 됩니다. 그 시간을 커리어 외의 쓸데 없는 짓에 버리는 건 저도, 백만명의 다른 사람들도 다 아깝게 생각해요. 그렇다고 커뮤니티에서 대놓고 얌체짓할 팁을 물어보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병역 문제 때문에 커리어가 막혔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20 - 뭐 글 내용 보니 본인은 빨리 공익 가서 군문제를 해결해버리고 싶은데 관공서 TO가 안나서 못가는 상황이라 병역때문에 발목잡혔다 이렇게 표현하는것 같네요. 그럼 그냥 현역전환해서 빨리 갔다오면 되지 않나요? 장기대기로 끝까지 버티는것보다 시간도 더 절약되겠네요.
병역 문제 때문에 커리어가 막혔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11 - 첫째줄에 이미 답이 있네요? 님이 유별난게 문제입니다.
자퇴하고 싶네요
16 - 커피 기가맥히게 한잔 타서 들고 찾아거서
봐주세요 ㄱㄱ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1 - 하기 싫음 자퇴하셈.
고작 그정도 가지고 ㅋㅋ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1 - 글을 이런식으느 쓰시는걸 보니 교수님이 싫어하실만 한데요. 이런건 교수님 입장의 글도 봐야할듯.
글쓴이는 본문에 자기주관에서 학회도 안나온다고 언급했지만 자세한 사정은 언급 안하셨죠.
우리가 모르는 글쓴이를 싫어하실 뭔가가 교수님이랑 있으신걸로 추측이 되어 이렇게 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물론 글쓴이의 주장대로 순순히 교수님이 나쁜분이라서일지도 모르구요. 하지만 저는 전자가 아닐지...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0 - 이런 글들은 항상 양쪽 말을 다 들어보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함.
한쪽만 들으면 반대편 사람들이 죄다 싸이코패쓰에 본인은 정상이더라.
근데 항상 까고보면 양쪽다 ㅄ아니면 이런 글 쓰는사람이 폐급인 확률이 높음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13
워라벨을 아예 따지지 말지는 마세요.
2023.12.25

회사 간 동기들이 연차내고 해외여행 것 처럼의 워라벨을 바라는건 사치이지만, 적어도 적어도 일주일에 하루는 쉰다던가 등 워라벨을 후 순위로 두기라도 하고 평가하세요.
저도 수십곳 이상의 연구실을 컨택했지만,
절대 안 가야 겠다 마음먹은 연구실 교수님의 첫 질문이 있습니다.
"토요일 기본에 일요일도 나오는 날 비일비재한데 자신있나요?"
물론 좋은 대학원이고, 분야도 현재 핫 한 곳이라 교수님 입장에서는 골라 뽑는거, 대놓고 물어보고 한다는 애들만 뽑겠다 마인드겠죠.
그치만 몇년의 생활을 그렇게 지내야 한다는 거에 치를 떨고 바로 다른 곳 알아봤죠.
물론 하시는 말씀 다 맞아요. 어처피 저래도 올 사람 오고, 공부에 미친 상위 천채들은 오히려 잘 어울릴 수 있어요. (근데 애초에 그런 천재들이 김박사넷 올리가..?)
여기 보는 대부분이 아인슈타인같은 공부에 미친 천재는 아니지만, 적어도 학사보다 더 공부하고 싶어서 대학원 진학을 고민했겠지요. 근데 몇년간 주7일 일하는거? 과연 그걸 버텨내고 학위 받았을 때, 내 몸상태가 어떨지 상상해 보세요.
요즘 세상이 주4일로 가는 시대인데 언제적 주7일 발상입니까?
이런곳 특징이 뭔지 알아요?
교수님 마인드부터가 연구비=자기돈 이에요. 시대가 변해서 과거에 일일히 수작업 해야 되던 일이 기계가 대신해주고 사람은 버튼만 눌러도 되는 시대에요. 여러분 연구하는 거에서도 그런 과정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근데 그런걸 연구비로 안 사요. 왜냐? 연구비 = 내돈 이니까.
알아요. 인건비랑 기자재값 다 올라도 연구비 동결이라 힘들다는거. 근데 그 기계가 뭐 수억짜리면 사달라는게 양심도 없는데, 고작해야 몇백짜리 그정도 기계도 "그걸 왜? 너네는 편하려고만 하니?" 안사주는 교수님 많아요. 그러면서 자기차는 gv90 ㅋㅋㅋㅋ
너무 학위 땄을 때의 미래만을 보고 좋은 대학원, 실적 탑 교수 이런거만 보시지 마시고, 학위 땄을 때의 내 몸 건강상태도 고민해 보세요. 주 7일 일하고 spk 박사따면 뭐해요? 몸이 망가졌는데.
그럼 그거 뭐한건지 알아요? 지도교수만 좋고 나는 망가진겁니다. 여러분이 한 모든거 결국 책임저자인 pi 교수님들이 명성 가져가는거에요.
박사 따고 끝이아니라 취업이든 교수든 또 달려야 하는데, 내 몸이 망가지면 뭐합니까?
제발 워라벨을 후순위라도 고민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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