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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자금 대출 + 생활비 대출 받아서 자취해라
배부른 소리 처하고 있네
석사 할때 한달에 월급 50만원 받으면서 자취하고 밥먹고 핸드폰비 내고 다 했어 임마
서울 월세 너무 비싸서 슬프네요
13 - 아 결혼할 상대분이 저런 상황이란건가요..;;?
말함부로 하는 것이겠지만, 제3자인 저에겐 그저 그깟 방값 몇십만 몇백만원때문에 애인에게 불안감과 불신을 주는 사람으로 보이네요.
미리 협의도 없이 물어보니 알려준다라는 것부터 이미 벌써부터 본인도 잘못된 점이란 것을 알고 있다는 것우로 보이고요.
그어떤 ‘정상적인’사회생활에서 출장을 이유로 남녀혼숙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학회/출장처리하면 각자 숙소비 다 나올텐데요? 아무리방값비싸도 숙박비에 일비 식비 다나오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상황인거죠.
같은 연구실 사람이신가요? 다시 생각해보니 교수가 승인했다는 것도 거짓말로 느껴지네요. 그냥 둘만 합의하고 따로잔다하고 사실은 같이자는거죠. 이또한 ‘정상적인’교수라면 절대 승인 안해줍니다.
주제넘는 의견으론 저라면 부족한 돈 대줄테니 당장 각방잡으라 할 것같습니다. 그러고 반응보면 답나오겠죠. 사실 애초에 남녀간의 한 방으로 합의해서 가기로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오피스와이프와 같은 관계로 생각되지만요ㅋ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14 - 조상님이 도와주셨다고 생각하시고 정리하세요,,,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15 - 모든 상황이 거짓 혹은 어그로이길 빕니다만
그리고 글쓴님의 관계에서의 진심이 느껴져서 안타깝지만
온라인상이기에 선넘은 의견을 드려본다면 저라면 연을 끊겠습니다. 뒤도 안돌아보고요.
이모든일이 사실이라면 그동안 만난 기간 시간
돈보다 이런 사람과 평생 지내면서 받을 시간과 돈 뿐만아니라 정신적인 괴로움이 더 클 것 같아서요.
마음아프겠지만 조상이 도운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26 - 제가 아이디어도 내고 추진한 연구이니.. 제 연구죠. 현 학교의 연구비는 쥐꼬리만한 수준이라 어디가서 연구비라고 하기도 힘듭니다
타대학원 몰래 지원..
8 - 댓글들 보면 놀라운 애들 많네...
진심 사회 생활 가능하냐...?
군대에서 어케 버팀?(갔다오긴했어?)
그렇게 잠수타고 모두한테 피해주고
나중에 인건비 10원이라도 부족하면 고소하니 할 놈들이네.
잠수타는 회피형은 진짜 대학원 오지마라
10 - 잠수를 옹호하는것도아니고 그런사람들 극혐인데
보통 그런 잠수타는 사람들보면 일련의 임계치를 넘기고 포기해버린 사람들이라 좀 짠하긴한 경우가 많아서 윗댓같은 반응들이 많은듯
왜냐면 프로젝트나 실험한다는데 그사람없으면 진행이 어렵다는건 그만큼 그사람이 많이 감당하고 있었단거니까
근데 잠수면 연락이나 찾아갈사람도 없을정도로 심각한잠수임? 그래도 주변에 지인통하면 다 연락닿던데ㅋㅋㅋ
잠수타는 회피형은 진짜 대학원 오지마라
7 - 와우 밤마다 방에서 ㅅㅅ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9 - 미친 최소 20대 중반이상은 된 성인이 자기 신분에 속해있는 집단에서 잠수타고 일 안하는걸 옹호하는 미친놈들이 이렇게 많다고?
지도교수가 어쨌건 선후배가 어쨌건 그건 나중 문제고, 1차로 연구실의 기본은 연구이며, 자기 맡은 일에 잠수탔는데 책임은 져야지?
그나마 학생이니 욕만 먹고 말겠지만, 원래대로라면 그 사람이 변상해야하는게 한 두개가 아님.
막말로 지도교수나 선후배가 범죄를 저질러서(폭력, 성추행, 협박 등) 도망간거면 이해함. 그러면 신고를 해야지 경찰에.
근데 뭐 그냥 자기 좀 힘들다고 잠수탄거면 욕먹어야 쌈. 특히, 그 한 놈 때문에 동료들 피해보는건 진짜 개이기적인거임
잠수타는 회피형은 진짜 대학원 오지마라
5 - 미래 배우자네요
ㅍㅍㅅㅅ 추천드립니다
랩동기가 저를 좋아하는 것?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6 - 그정도 정신력으로 뭘하냐
그냥 때려쳐
포항에서 다시 YK 박사 옮기고 싶어지네요..
10 - 4년 동안 지원해주고 칼졸업까지.. 4년이면 졸업때까지 보통 1저자 논문을 평균 4~7개 적는데 (요즘 졸업생) 시간을 교수님이 적게주신 것도 아닙니다. 3년차도 끝나가는데 논문이 3개 이상도 안나와서 그 뒤가 걱정된다면 1년 더해봤자 차이 없습니다. 남은 시간 분발할 수 밖에..
펀딩 문제
8 - 졸업시 1저자 논문 갯수는 분야마다 다른건데 도대체 뭔 소리인가요? 정량적 논문갯수만 따지시는거보면 딱봐도 국박이시네요
펀딩 문제
5
3년 준비 서울대 생명과학부 vs 13년 준비 서울대 의대
2023.08.27

비록 가난한 집안에서 고아원 수준의 지원을 받으며 성장했고, 현역 수능성적도 시궁창이였지만,
꿈만은 항상 최상위권이 되는 것이였습니다.
22살까지 학업에 미련을 놓지 못하고 집안의 지원 없이 수능준비를 해왔으나, 별 소득이 없었고
자본의 부재에 한계를 느낀 저는, 수험기간동안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게 뒷받침해줄 경제력을 만들기 위해
3년 전부터 지금까지 알바만 해왔고, 투 잡 쓰리 잡까지 해가며 한 때 6천만원까지 모았었으나,
주식투자로 1500만원정도 손해를 보아 현재 남은 자산은 4500만원 정도입니다.
부모님께서는 제가 다시 공부를 한다면 달에 50만원정도는 지원 가능하시다고 하셨습니다만, 약속을 지켜주실지 확실치는 않습니다.
제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체의 노화를 정복하는 것이고, 그 목표를 위해서 장차 의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원래는 의대입학만을 바라보고 몇년이 걸리든 평생 독거노총각으로 사는 한이 있더라도 준비를 하려는 생각이였으나,
최근들어 심해진 의대선호현상과 그로 인한 극심한 경쟁으로 인해, 몇년을 준비하더라도
서울대의대 합격을 장담할 수 없겠다란 생각도 들고, 사회진입도 너무나 늦어질거란 생각이 들어
임상실험과 면허증을 포기하더라도, 좀 더 현실성 있게 목표를 서울대 생명과학과로 하향조정해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
목표를 하향조정한다면 지금 알바를 그만두고, 그동안 모은 돈으로 3~5년정도는 수능준비에 올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의대를 준비함으로서 얻는 임상실험권한을 비롯한 가치와, 생명과학과를 준비함으로서 얻는 10년이라는 시간 중에
어느 쪽이 과연 더 합리적인 선택일지 제 짧은 식견과 경험으로서는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제 진로와 관련된 곳에서 종사하시는 분들 부탁드립니다.
답 없는 시궁창 인생 하나 구제한다 생각해주시고 조언 한 번씩만 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학업 수준은 현재 전 과목 노베이스(5~7등급) 으로 생각되며, 의대 목표를 유지할 경우
추가 수험기간에 사용할 자본 마련기간 5년 + 수험기간 약 8년(합격 혹은 자본 소진 시까지) = 13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병역은 지병으로 인해 면제받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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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1 10883
서울대와 포항공대 진학고민. 김GPT 1 26 9703
이번 수능 친 21살입니다. 김GPT 23 31 6708
서울시립대학원 전일제 생명과학과 입시 김GPT 0 0 566
서울대 화생공 랩 김GPT 1 2 7460-
0 4 8851 -
0 13 25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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