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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나 찐따같다 ㅋㅋ
디지유 학부가지고는 깝치지마라 진짜로
19 - 며칠동안 여기 글들 보면서 느낀게 여기애들 좀 정신적으로 문제있나,,
대학 입시 준비하는곳이면 입결에 민감할수 있다고 쳐도 대학원 입시 준비하거나 대학원중인 사람들끼리 학부 입결로 누가누가 더높냐고 하는건 정신연령 너무 낮은거 아닌가요.
학교부심은 1-2학년까지라고 생각했는데 이사람들은 4-50 되서도 학교 야잠입고 다닐 사람들이네..
디지유 학부가지고는 깝치지마라 진짜로
24 - 이분법적 사고가 맞죠.. 저도 미국 R1 50위권에서 자리잡은 30초중반인데 앞으로 10년안에 더 늙기전에는 무조건 한국리턴 생각있습니다. 계략적으로 아이가 어느정도 언어습득 충분히 하고나서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유로는 다양한데, 우선적으로 미국에서 살아가는게 조금 지친다가 큰것 같습니다. 꽤나 좋은 보험을 들고있음에도 병원은 최대한 안가게되고, 영어도 꽤나하지만 (안그랬으면 온캠에서 짤렸겠죠?) 외국인으로 살아가는게 절대 쉽지만은 않습니다. 특히나 주변에서 미혼으로 대학원부터 미국에 나온친구들은 충분히 좋은학교, 실적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한국만 목표한 친구들도 꽤있습니다. 심지어 그중 몇은 제 아들처럼 부모가 미국에있을때 태어나서 (한국에서 자라왔지만) 이중국적인 사람도 포함됩니다.
그런것들 고민없이 "응 무조건 미국에서 한국돌아간친구들은 H1B 안됐거나 나처럼 OPT지원기간안에 정착안된애들이야~ 라는건 다들 본인과 같다고 합리화하는게 아닐까요? 그렇게 함으로써 본인 기분이 좋아지신다면.. 그렇게 하시죠 뭐,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16 - 미박이 뭐가 대단한가요? 하버드 나오고 세메스 간 친구도 있어요. 본인이 잘났단 생각버리세요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10 - 국내에서 박사과정중이신건가요?? 아니면 해외이신가요??
박사종합시험이 어려울수는 있는데..26명중에 1명만 통과되는 정도라면 ..정말 극악의 난이도인데요...??
글에는 단순히 박사과정이라 하셧는데, 석박통합이신건가요??
석사라도 어떻게 취득하시길 바라겟고, 이미 석사를 취득하신거라면, 박사 수료라도 어떻게 안되나요?? 박사종합시험 통과못하면 수료도 어려운건가요??
제가 이것저것 묻는이유는...이미 벌어진 일은 안타깝지만 어쩔수없고,, 최대한 챙길건 챙겨야 한다는 취지로 말씀드립니다.
5년간 박사과정 하시면서 연구실적은 있으실테고, 그것들을 잘 정리해 두세요.
학위과정 하시면서 수행 프로젝트들도 잘 정리해 놓으시구요...
분명 어렵지만 살 길은 반드시 존재할겁니다.
속상한 마음에 글을 작성합니다... 박사과정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8 - 원고를 직접 본 것이 아니기에 어디까지나 추측에 불과하지만 보통 저렇게 반응 한다는 것은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답이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논문의 교신저자로 들어 간다는 것은 보통 3가지 의미를 가집니다. 1) 본인이 해당 연구의 책임자이다. 2) 본인이 APC(논문처리비용)을 지불했다. 3) 학생 졸업후 해당 연구에 대한 문의는 본인이 대응하겠다.
요약하자면 교수 입장에선 본인의 돈과 책임이 드는 일입니다. 따라서 수준 이하의 원고를 들고 갔을때 이를 반기는 교수님은 없으리라 봅니다. 현재의 지도교수님이 변경을 권고한 상황이니 변경은 해야겠지만 단순히 지도교수님이 변경된다고 상황이 나아질 것이란 기대는 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타깃 저널에 대한 고민은 기여 혹은 노벨티가 부족할 때 하는 것이지 원고 퀄리티가 떨어질 때 하는 고민이 아닙니다. 결국 사람이 읽어야 하는 것이다 보니 원고 퀄리티가 조악하면 저널의 수준과 상관없이 다들 싫어합니다. 따라서 타깃 저널을 고민하실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작성하였는지 참고하여 원고를 재작성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11 - 감사합니다.
일단 아무리 봐도 저 정도는 아닌데, 아마 한글 번역본을 AI로 돌려서 바로 제출했는데 아마 그것만 보고 (존댓말, 반말 섞여있고, 말도 안되는 용어 번역이 있었음) 말씀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초안을 내라하셔서 급하게 제출한게 제 잘못이네요 ㅠㅠ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16 - 한글번역본을 ai돌려 제출...?
하하...
직설적으로 말씀드리면 진짜 답없네요...
아무리 봐도 저 정도는 아닌게 아니라
아무리봐도 개노답이에요...
Ai돌린거 엄청티나요
급하게 랑 무관하게 저런생각을 했다는거 자체가 교수님이 보기에 답이없다고 느꼈을거같아요
보통 이런 상황이면 밤새웁니다.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31 - 애초에 지도교수인 것도 이제야 인지했다고 하는걸보면 랩생활같은게 전혀 없었고 박사과정이라는 것에 대한 이해자체가 너무 부족해보입니다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9 - “한글 번역본을 AI로 돌려서 바로 제출”
이건 교수가 쌍욕해도 인정…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15 - 교수가 사회생활을 안해봣는지...어찌 이리 학생을 대하는거죠...?
뭐 성과가 잘 안나온 학생을 혼낼 수는 있겠습니다만,, 자존심은 지켜줘야죠...
후배들 있는데서 꼽주고 이런 건 진짜 잘못된 거 같습니다.. 면전에다 대놓고 후배는 졸업시키고, 랩실장/부실장한테 졸업시켜도 되냐고 물어보는건...
잘 나오셧어요...석사 수료가 좀 아쉽긴하지만, 사람이 사는게 먼저입니다...
석사 포기했습니다.
16 - 바닥이 좁아서 신고도 못할바에는 그냥 제가 실험해온 데이터랑 프로토콜 싹 다 들고 나오고 연랃 차단해뒀어요.. 지금은 연구고 뭐고 좀 휴식기 가지려구요...
제가 먼저 살아야지 뒷일이 도모가 될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석사 포기했습니다.
15 - 한글 번역본을 AI돌려서 급하게 제출했다?!!
이걸 숨길 생각도 없는 거 보면 문제의 심각성을 전혀 모르는 건데
이런 사람이 박사학위는 커녕 박사수료증 들고 다니는 것도 소름끼친다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9
서울대와 포항공대 진학고민.
2024.05.08

포항공과대학, 서울대학교 면접이 끝나서 제 사정을 김박사넷에 올려 조언을 얻고자 이글을 올립니다.
제목 그대로 두 대학 대학원 진학에 대해 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 상황은 두대학 모두 컨택이 완료된 상황이며 현재 저는 서울대학교 연구실 인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두대학에 컨택을 한 이야기를 풀자면
처음 컨택한 교수님은 서울대학교 교수님이었으나, 서울대 교수님이 자리가 없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셔서 포항공과대학 교수님에게 컨택을 했습니다. 포항공과대학 교수님이 저를 굉장히 좋게 봐주셨고 입학 권유까지 하셨습니다. 하지만 추후 서울대 교수님과 연락을 주고 받으며 연구실 인턴자리를 얻게 됐고 현재까지 인턴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인턴 생활을 하며 너무 배울점도 많았으며 무엇보다도 연구실 사람들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연구 분야가 생각한것보다 조금은 달랐으나 큰 차이는 없어 따라가기에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연구 분야와 시설 같은 경우 포항공대가 더욱더 우위이며 제가 하고 싶은 연구와 딱 알맞아 떨어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포항공대 주변에 제가 하고 싶은 연구시설들이 많으며 이것이 서울대를 진학을 포기할 수 있는 무시하지 못할 큰 강점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포항공과대학 교수님께서 서울대 교수님보다 더욱더 제 입학을 원하시고 계십니다. 심지어 포항공과대학 교수님께서 서울대 교수님에게 저를 포항공과대학에 진학을 할 수 있도록, 부탁 연락을 할 정도입니다.
연구 주제와 시설을 생각 한다면 포항공대가 딱 알맞는다 생각하고 있으나, 현재 주어진 상황을 보면 서울대학교를 진학을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둘중 한곳을 진학을 하든 교수님 혹은 연구실 사람들에게 배신이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재학하고 있는 대학의 지도교수님과 주변 지인 가족들은 서울대 진학을 원하고 있으며 특히 서울대학교 까지 차를 통해 운전을 하면 약 15분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반면 포항공과대학의 시설이 너무나도 큰 장점이며 글로컬대학과 같이 국가 단위 지원금과 특히 연구주제가 서울대를 포기할 정도로 너무 잘 맞다는 점입니다.
제가 선택한 상황인지만 너무 선택이 어렵습니다.
이에 김박사넷에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올립니다.
지방대 학점 3.8 서울대학원 김GPT 38 45 18307
서울대 포항공대 대학원 지원 시기 김GPT 2 15 2875
지방사립대 서울대 대학원 김GPT 4 13 9435
지거국 포항공대 대학원 김GPT 0 31 5180-
0 3 8293 -
14 17 8269
서울대 포항공대 고민 김GPT 13 26 6230
냉정한 판단 부탁드립니다... 김GPT 5 15 3490-
1 18 3894 -
171 34 50476
저는 연구실 생활이 너무 행복합니다.. 명예의전당 287 45 72692-
168 52 62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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