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S 홍콩과기대 모두 엄청나게 좋은 학교지만 우리나라의 폐쇄적 특성상 돌아올때 제대로 인정받지 못할 각오를 해야됨. 물론 미국이나 싱가폴 등지로 건너가서 평생 살 계획(한국으로의 리턴계획 없음)이라면 전혀 손해나지 않을 선택. 질문은 석전연 얘기라 답하기 어려운 문제고, 병역해결 이후 진로를 걱정하는게 더 현실적일듯.
2020.06.21
학석박 전부 해외에서 할 계획이라면 학부때 현역으로 후딱 갔다오는게 좋지 않을까요? 기간 차이가 거의 2배가 나는지라...
2020.06.21
HKUST-1 ㄷㄷㄷㄷ
2020.06.21
나라면 바로 군대감. 뭐라도 할듯 적었는데 왜 군대는 못감?
Michel Foucault*
2020.06.21
Hkust nus 다 좋은 학교지만 국내한정으로 거기 가는 인풋이 서키포 이하인 경우가 많아서 딱히 대접은 못받음
2020.06.21
친절히 답변 주셔서 감사드려요.
많은 분들의 말씀과 같이 현역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에 백번 동감합니다.
그래도 혹시 다른 방법이 있는데 그것에 대한 현실성이나 리스크에 대해 아예 모르고 입대하는 것보다는 충분히 알아보고 계획을 세우는 게 현명한거 같아서 질문 드렸습니다.
2020.06.21
많은 분들이 취업이든 학계든 국내 리턴을 가정하시고 답변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솔직히 국내 리턴을 할지 해외에 남을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아직 사회경험도 없고 초중고대만 다닌 학생이니까요.)
석전연에 대해 질문 드린 이유는 현역을 피하고 싶다 라기 보단 아직 사회경험(특히 한국사회 경험)이 없으니 짧은 3년동안이라도 경험을 해보고 제 방향을 결정하고 싶어서였습니다.(저도 학부유학 준비하면서 알게됐지만 유학생의 경우 석전연 3년 후 한국에서 취업을 하거나 다시 해외 박사 나가는 경우도 많이 봤거든요)
일단 해외학부를 1년은 다니고 결정할꺼 같습니다. 제가 어느 방향을 선택하든 그것에 대한 만족과 후회는 순전히 저의 몫이니까요. 많은 분들의 조언 깊이 새기겠습니다.
2020.06.21
답정너인데 왜 질문을... 해외 나가서 살려고 해도 무조건 군대부터 가세요. 이게 진짜 발목 크게 잡음.
2020.06.21
2020.06.21
2020.06.21
2020.06.21
2020.06.21
2020.06.21
2020.06.21
2020.06.21
2020.06.21
2020.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