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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정출연 예산만 삭감할 것으로 착각하는데

활기찬 박경리*

2023.08.14

8

6876

내년 기초과제 예산 전체 20%이상 삭감 예정임.

이미 연구재단 내부에서 논의됨.

연구재단 감사로 검찰청 출신 수사관인가 들어옴.

요즘 다년 과제도 중간에 짤리는 경우 꽤나 많음.

그냥 무작정 연구비는 다 쓸데없는 거라고 생각하는 게 보수정권임.

MB때도 대형과제는 매년 무조건 10%이상 짤랐음.

윤석열이 되고 당연히 이렇게 될 걸 예상한 거 아닌가?

대학원생 인건비에도 당연히 타격이 올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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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023.08.14

아주그냥 관짝에 못을 쳐박네 ㅋㅋ
등록금 15년 동결에 교수연봉 제자리. 학생 인건비는 늦게나마 정상화 되는 와중에 포닥 교수 인건비는 뒷전.. 근데 이제 그 인건비 채워줄 연구비도 짤린다 ㄷㄷㄷㄷ 각자도생 하셔들...

대댓글 2개

2023.08.14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이래놓고 이제

과학기술 일본 중국에 딸리면

대학원생들 뭐했노, 교수들 뭐했노 라고 프레임 잡기 시작할듯 ㅋㅋ

2023.08.14

학계가 yuji논문 검증부터 그냥 굽신굽신만 할때부터 예견된 미래였긴 함.. 난 빠른 탈출

IF : 2

2023.08.14

20~30%삭감이 체감되지 않을 수 있는데 내년도 신규과제 아에 만들지 못하는 수준
매년 필수적으로 소모되는 예산과 기존 진행 과제가 있기 때문
그래서 올해 조기종료 과제 나오기 시작했고, 내년부터는 조기종료 과제가 더 많아질 예정
당장 올해 종료되는 과제가 많은 연구실은 학생, 포닥 인건비나 TO가 당장 줄어들 가능성이 큼

2023.08.15

이미 일부 명문대를 포함해서 예산상 큰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심지어 내부 구성원들 조차 잘 모르고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인력 운영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을 정도로 문제가 심각함. 결과적으로 대학이 전통적으로 해왔던 역할 자체가 무너질 위기에 처했음.

2023.08.16

토목, 건설이 많이 남잖아서 그런 것 아닐까요??? 그러면서 무슨... 과학이니... 첨단산업 육성 씨부리는지 ㅠㅠ

2023.08.20

이러면 과제 하지 말라는 말인가요? 했더니 잘 아시네요 라고 하더라는 유명한 이야기.

연구재단 예산 조금 줄여서 들고 갔더니 가져가서 수정해서 이대로 하세요 했고.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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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태영건설 살리기에 100조나 쓴 답니다. 물론 건설사 위기가 금융위기로 번지는 걸 막을려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고 쳐도 태영건설이 정말 피나는 노력을 하고 그다음 최소한만 지원해야지 100조라는 계산은 도대체 어디서 나왔는지? 윤석열이를 정성껏 빨아준 SBS에게 선물로 100조를 주는 꼴입니다. 이래놓고 과기예산 삭감하는 거 보면 이 정권은 진보 보수를 떠나 여지껏 본 적이 없는 구한말 세도정치나 고려말 권문세족 같은 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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