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미국은 교수평가 사이트 그딴거 없어요. 저는 미박 갈때 오퍼받은 연구실의 졸업생, 재학생 분들에게 링크드인, 이메일 연락 돌리고 정보 취합해서 최종 결정했습니다. 본인 인생 5-7년이 걸린 중요한 결정인데, 본인이 직접 발로 뛰어 알아보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교수평가 딸깍 보고 말겠다는 생각이 정말 한심하네요. '피해보는 대학원생'이요? 완전 신생랩이 아닌 이상 제대로 알아보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학생 불찰입니다. 결국 그 책임은 학생 본인이 지는거죠.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50 - 그건 님처럼 지잡이나 학벌 세탁이나 도피성으로 아무 생각없이 오니깐 그런거고요 정상적인 대학원생은 다 잘알아보고 갑니다;;;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31 - 학생이 교수를 알아보기 위한 수단으로 부활을 요구하고 있는 듯 한데...ㅋ
교수 평가를 얼마나 활용할 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다른거고,
알아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교수 평가가 없는 게 좋은가, 있는 게 좋은 가는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걸로 ...ㅎ
아 물론, 교수도 교수 나름대로 허위 사실이 작성될 수 있으니 경계 될 부분은 되겠지만,
본문을 쓰신 사람은 학생의 입장을 대변해서 다시 활성화 되길 바라는 거니 저는 반대할 사항이 없습니다.
해외에 교수 평가 사이트가 없으니까 한국에도 없어야 한다.
이런 법은 없잖아요 ? ㅎ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23 - 교수평가 딸깍 보는게 아니라 참고하기에 매우 좋았는데요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26 - 제 입장에서는 공기업 들어가는게 훨신 힘들어보임
공기업들간 친구보니 석사들어온게 좀 후회되네요
14 - 교수 평가도 나름 의미있는건데 그걸 또 비아냥 거리네ㅋㅋㅋ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19 -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박사님께 가장 해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연속되는 어려운 환경에서 끝까지 버텨 박사가 되신 그 노력을 언젠간 세상이 알아줄겁니다.
저도 같은 박사 학위를 취득한 사람으로, 진심어린 위로를 드립니다.
분야는 모르나 분명 항상 그러셨듯 포기하지 않으신다면 분명 취직도 잘 해결되실거에요. 어떠한 경우에도 포기만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딱 한가지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싶은건 박사 졸업하셨으면 공백기는 최소화하는게 좋아보여요. 자대 연구실이나 아니면 타대 포닥으로라도 잠시 계시면서 다음 스태이지를 준비해보는 것도 한번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사님 항상 힘내시고 어려우시겠지만 이 글을 통히 익명으로나마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 기억해주세요.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흙수저 출신 박사 언제쯤 봄이 올까
16 - 일단... 가족분들이랑 연락을 아예 끊는게 우선시 되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대로 받아주다가는, 본인도 진흙탕으로 빨려들어갈거 같아요.
흙수저 출신 박사 언제쯤 봄이 올까
14 - 1. Findings 같은 무근본 publication 양산
2. 롤링 리뷰 시스템 운영으로 인한 리뷰어 작업부담 가중 + 처참한 리뷰 퀄리티
3. 위의 이유로 좋은 논문을 NLP 학회에 내길 꺼려하는 분위기 팽배 -> 임팩트 높은 논문 거의 없음
ACL, EMNLP, NAACL -> 정보과학회 S등급인데 솔직히 최근 기준으론 거품이라고 생각함
NLP 학회가 많이 망가진 이유가 뭔가요
14 - rate my professor있는데?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12 - 뭔 헛소리임 연구비 써서 수입하는거 아님? 그러면 학생이 해야지. 뭔 교수가 행정다하고 학생은 연구만하게 배려해줘야되나 ㅋㅋ 참 대단하다 진짜 인건비만 주고 연구만하게 배려해드려야되는줄 아나 ㅋㅋ 진짜 능력에 비해 너무 자아가 비대해요 진짜.
교수들 개인 행정 업무 지원 어디까지 해주시나요?
16 - 수용해서 딱히 큰 손해가 없는 요구라면 그냥 받아줘라. 지나보니 그것을 사회성이라고 정의하는 거 같더라.
랩실 단체티 강매하라고 하고 앉아있네
17 - 부모님이 가라고 한건데요?
그리고 안가면될건데
너 뭔데 내 부모님가지고 그러냐?
너 뭐되냐?
낼 자퇴관련 교수님께 상담하러갑니다
17
가을학기 대학원 컨택의 적절시기가 언제일까요? +)논문 작성하고 가면 늦을까요?
2022.01.05

대학원 생각중이고, 이번 봄에 졸업합니다. 컴공이고요.
대학원은 작년부터 생각중이었지만 연구실 컨택도 너무 늦었고 해서 가을학기를 준비중이었고, 작년 겨울 졸업예정이었지만 어차피 가을학기 입학할거, 졸업유예시켰습니다.
전 이쯤 슬슬 컨택 준비를 해야 하지 않나,,,,했는데 선배의 말로는 오히려 이르다고 하네요.
사실, 이르다면, 컨택하기전에 괜찮은 논문을 하나 투고 해볼생각입니다. 학부생때 SCI급 논문을 낸 선배가 있어 저도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굉장히 어렵다는건 알지만,,. 이미 2주정도 전부터 목표 연구에 대해 공부하고 있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도전하고 싶다는 이유도 있지만, 현실적인 이유를 붙이자면 목표로 하는 연구실이 있는데 성적이 3점 초반대로 영 좋지 않다는것이 이유입니다.
지난해에 국내, 국제학술대회에 논문을 각각 한편씩도 내보고, 특허도 써보고, 이것저것 많이 했는데 그간 썼던 논문도 만족스럽지도 않아 이번에 제대로 써서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타산적인 이유도 있습니다.
고민은, 제가 생각한 대학원의 가을학기 입학할 연구실의 적절한 컨택 기간이 지금쯤이라고 생각했는데, 논문을 쓰고나면 늦지 않은가 하는 고민입니다.
1. 가을학기 대학원 입학을 목표로했을때, 적절한 연구실 컨택 시기는 언제쯤인가요? 시기가 두번으로 나뉜다고 들었던것도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2. 저는 논문 작성기한을 3월까지정도로 잡고있습니다.
언뜻 들었던 적절한시기가 그때였던것 같기도 하고요.
어차피 1학기때 할일도 없고, 목표 연구실은 인턴을 받지 않는것으로 알아서 지금 학부연구생으로서 있는 연구실에서 내내 연구 하고 싶어 연구기간을 좀 더 길게 잡고 싶은데 그러면 컨택일정에 맞추기 힘들까요?
3. 떨어졌던 연구실에 재도전하는 입장입니다.
지난번 면접에 교수님이 아쉽다고 말한 부분을 모조리 보충해서 공부해오고 있는데, 재도전이라면,,,,좀 안좋을까요? 너무 맘에 들었던 연구실이라 아쉬워서 이번에도 못가면 슬플것 같습니다
-
404 40 111595 -
154 36 120380
교수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아조씨의 조언 명예의전당 107 22 25934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1401 - 첫 논문 작성할 때 레퍼런스 정리 꿀팁 (+a)
266 - 연구-교육에 열정을 잃은 공대 교수님들께 드리는 시니컬한 메세지...(ㅂㄷㅂㄷ)
491 -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75 - 서울대 ㅅㄱㅎ, ㅂㅅㄱ 교수님 연구실
11 - 보통 한 주에 PPT 제작에 할애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가 일반적인가요?
16 - 흙수저는 대학원 안 왔으면 좋겠어요
48 - 학교에 쓸 데 없는 페이퍼 워크 ㅈㄴ 많은 이유
25 - 대학원 컨택 질문
6 - 대학원 지거국은 상위지거국이라도 가지마세요
11 - 지도 교수님이 관심이 적으신 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석사과정)
7 - 석사 졸업보단 수료
6 - 한남들아
9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포닥 연봉은 세전으로 말해야 하는게 아니냐
20 - 대학원생 오면서 생긴 직업관
19 - 흙수저 출신 박사 언제쯤 봄이 올까
14 - 공기업들간 친구보니 석사들어온게 좀 후회되네요
15 - 교수들 개인 행정 업무 지원 어디까지 해주시나요?
22 - 랩실 단체티 강매하라고 하고 앉아있네
9 - 학사 수석 차석 바로 다음 3등 졸업, 석사 수석 차석 바로 다음 3등 졸업 (학생수 3명은 비밀이지롱) 수학학원 성결대야간 파트타임 출신 수학만 잘해서 현금으로 받았습니다
7 - 영재학교생 연구
7 - 새벽 5시까지 술 강요하는 교수
10 - 대학원 과제 소논문 AI 표절률 60~70%... 이거 심각한 연구윤리 위반 아닌가요?
9 - 재능있는지 모르겠는데 석박사 통합
7 - 낼 자퇴관련 교수님께 상담하러갑니다
14 - 신고 50회 이상 먹은분들은 근데 왜 다
8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문과생의 미국 이공계 박사 후기 (장문 주의)
28 -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1401 - 연구-교육에 열정을 잃은 공대 교수님들께 드리는 시니컬한 메세지...(ㅂㄷㅂㄷ)
491 -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75 - 서울대 ㅅㄱㅎ, ㅂㅅㄱ 교수님 연구실
11 - 보통 한 주에 PPT 제작에 할애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가 일반적인가요?
16 - 흙수저는 대학원 안 왔으면 좋겠어요
48 - 학교에 쓸 데 없는 페이퍼 워크 ㅈㄴ 많은 이유
25 - 대학원 컨택 질문
6 - 대학원 지거국은 상위지거국이라도 가지마세요
11 - 지도 교수님이 관심이 적으신 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석사과정)
7 - 석사 졸업보단 수료
6 - 한남들아
9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스타터팩 - 가이드북 & 합격자 컨택메일 템플릿
721 - cs 미박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12 - 포닥 연봉은 세전으로 말해야 하는게 아니냐
20 - 대학원생 오면서 생긴 직업관
19 - 흙수저 출신 박사 언제쯤 봄이 올까
14 - 공기업들간 친구보니 석사들어온게 좀 후회되네요
15 - 교수들 개인 행정 업무 지원 어디까지 해주시나요?
22 - 랩실 단체티 강매하라고 하고 앉아있네
9 - 새벽 5시까지 술 강요하는 교수
10 - 대학원 과제 소논문 AI 표절률 60~70%... 이거 심각한 연구윤리 위반 아닌가요?
9 - 재능있는지 모르겠는데 석박사 통합
7 - 낼 자퇴관련 교수님께 상담하러갑니다
14 - 신고 50회 이상 먹은분들은 근데 왜 다
8











2022.01.05
대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