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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생들 존경한다

Gabriel Lipp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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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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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때 노력이라면 노력했겠지만 벽을 넘지 못한것같다 효율적으로 공부하지 못했고 그저 나는 될꺼야라는 성숙하지 못한 생각으로 수능첫다 그결과 믿었던 과목들도 다 꽈락하고 난 수긍하고 지거국에 들어갔다....

그냥 유튜브에 1등급 학생들은 어디대학가는지 영상있길래 보고 글쓴다....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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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Giovanni Pierluigi da Palestrina*

2020.11.21

존경까지야... 그 시간에 공부말고 다른거 투자한 사람들도 가치있는 사람들임. 공부로 성공하는 사회는 이제 대학원밖에 없다. 공부야말로 가성비가 좋은 투자이면서, 또 안좋은 것 같기도한...

2020.11.21

공부 잘 한다고 꼭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긴 해요... 내가 공부하는 학과, 전공, 학문이 과연 내가 졸업하고 나서도 쓸모있고 각광받는 분야일까요? 학부 전공과 전혀 상관없는 영역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 데 나 자신도 꼭 전공에 맞춰 살아가게 될 까요? 대학원을 나온 사람들 중 성공한 사람들 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혹은 그 비율이 정녕 내게 중요하긴 할 까요?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고 있어요. 어쩌면 시대의 흐름을 읽는 눈이 더 중요할 수도 있죠. 그리고 그 시각을 기반으로 내가 필요할 때 치고 나갈 용기가 중요할 수도 있구요. 요즘 세상엔 연구도 혼자 하는게 아니다 보니 사회성이나 소통능력이 더 좋은 사람이 더 좋은 연구자, 학자, 그리고 사회인이 될 가능성도 크구요.

명문대학교를 나왔다고 해서 그 능력을 모두 가진 건 아니에요. 다만 성실성, 그리고 '공부'에 시간과 땀을 투자해서 남들보다 조금 더 높은 장벽을 넘어본 적 있다는 '성공해본 기억'이 있다는 점이 그들로 하여금 남들보다 반 발자국 정도는 앞서게 해주는 거죠. 물론 각자의 집안 배경이나 환경에 따라 그 반 발자국의 보폭은 다 다를거지만요.

그저 믿음을 갖고 성장해나갑시다. 나는 내 시계에 맞춰 걸어가면 됩니다. 다만 가끔은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는 지 바라보고 사회에 발을 디뎠을 때 얼마나 준비되어 있을 지, 새로운 환경 혹은 새로운 기술이 내가 가진 것과 융합되었을 때 또다른 시너지를 낼 수는 없을 지 고민해보면 어느 순간 더 나아진 나 자신이 있을 거라 믿어 보아요. 그 정도 믿음은 갖고 있어야 이 험난한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지 않을 까요.. 어디까지나 입바른 소리, 듣기만 좋은 소리지만 결국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으면 괜찮습니다. 나 자신만 잃지 않으면 돼요.

2020.11.21

그 심정 이해합니다. 이제라도 열심히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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