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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대통령이 바뀌고 나서 뭔가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하는 듯
지난 정부는 모든 측면에서 다 나사 빠져있었는데
한국 피지컬 ai 협회 출범 ㄷㄷㄷ
49 - 신고에는 다 이유가 있다
한국 피지컬 ai 협회 출범 ㄷㄷㄷ
35 - 이미 많이 무너졌죠.
학교나 학과들 끼리도 전쟁입니다.
BK따고 집단과제 따오고 해야 하는데 학벌만 좋고 실적 없는 교수 옆에 있어봐야 도움이 안되거든요.
국내박사도 서성한 급 이상이면 이제 이슈가 되지도 않습니다.
다만, 실적이 비슷할 땐 아직도 미박이나 학벌 따지고요.
실적이 눈에 띄게 차이나면 실적 우선인 것이 당연한 것이 되었습니다.
적어도 이공계는요.
그래서 박사까지 갈꺼면 랩 실적을 많이 봐야 하는 겁니다.
요즘 확실히 학위 출신대학보다 실적 많이 보는듯
19 - ? 실적을 내면 출신 상관없이 상위대 임용도 문제 없다고 말하는건데, 실적 잘내는 사람은 결국 SKP 출신들이 압도적이라 말하는건 도대체 무슨 논리이신지? ㅋㅋㅋㅋ 내가 SKP 출신들이 실적 잘내는 사람 많은걸 부정한것도 아닌데? 정신승리라고 말하기 전에 본인 논리부터 파악하시길.
요즘 확실히 학위 출신대학보다 실적 많이 보는듯
20 -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도 구별 못 하는 사람이 뭔 연구자라고 김박사넷 들어오고 앉았냐
요즘 확실히 학위 출신대학보다 실적 많이 보는듯
15 - 오... 자살 ㄱ
교수 꼬셔서 내연녀됐음
16 - 좋은 말씀이고 그분들은 커뮤니티가 아니라 현실세계에서 과제 유무에 상관없이 이미 리스펙 받으신 분들입니다.
그리고 충분히 고민해서 선택한 길이니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본인이 감당해야하고 그걸 알고 오신분들이죠.
따뜻한 격려를 하면 정부 옹오한다니 뒷배있다고 미X놈 취급하는게 그쪽 커뮤니티의 주류 의견으로 보입니다만,
저는 그분들을 겨냥해서 적은 글입니다. 80% 중에서도 미꾸라지 짓을 하는 놈들이 제일 악질이죠.
하브넷에 과제 떨어졌다고 징징거리는거 귀엽네
16 - 역시 대학원생이 가장 자신감이 충분하고 가장 한가하다 라는 것을 또 한 번 증명해주네요.. 인생 미리 스포해드리면, 사회로 나가면, 그 때 내가 왜 그렇게 생각했지? 하실 겁니다. 선배들도 다 똑같이 겪은 과정이니 대학원 생활 잘 즐기시기 바랍니다.
하브넷에 과제 떨어졌다고 징징거리는거 귀엽네
13 - 참고로 저는 대학원생 아니고 이미 다 겪어본 사람입니다. 근거에 기반해서 비판을 해보시는 연습을 해보셔요. 그리고 저는 대학원을 마치고 사회에 나오니깐 생각보다 괜찮은 교수는 많이 적구나를 느꼈습니다. 사회는 생각보다 냉혹하고 더 치열하구요. 그만큼 교수사회가 얼마나 정부 연구비에 의존하였길래 이런 말도 안되는 징징글이 나오는지 아시겠죠? 현직이라면 학교 밖을 나가서 현실 좀 보시구요,고생하세요
하브넷에 과제 떨어졌다고 징징거리는거 귀엽네
9 - 신경 쓰지 마세요. 그 후배가 귀인을 못알아보는 겁니다. 열심히 좀 하란게 그리 기분 나쁠 말인가 싶네요. 보통 저런 사람들이 잘될 가능성이 매우 낮기도 하고, 따라서 후에 작성자 분 앞길 망칠 일도 없습니다. 저 후배도 손절하길 원하는 것 같은데 그냥 두세요. 못 알아먹는 사람 굳이 어루고 달래서 가르칠 필요 없습니다.
후배와 사이가 틀어졌습니다
11 - 학부생이라 했다가 개발 업계에 있다 하고 ㅋㅋㅋ 이런 컨설팅은 돈주고 해야되는거 알죠? 어디 학부생인 척 하고 공짜로 정보얻으려고 합니까….
코딩을 취미로 하는 학부생입니다. 궁금한게 있어 글 올려 봅니다.
11 - 아뇨. 공동 1저자는 equal contribution입니다. 독자가 임의대로 이름 순서를 가지고 기여를 판단 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공동 1저자여도 이름이 제일 앞에 나와있으면 그 사람이 실험 주도한 사람인가요?
15 - -IST(카이 제외)는 학부는 SSH 밑이고 대학원은 SSH와 비슷하거나 살짝 아래 느낌으로 보시면 맞습니다
-IST 훌리 논쟁은 주로 성균관대와 한양대랑 있고 YK 훌리 논쟁은 주로 포스텍이랑 주로 있죠
ist 대학원 수준?
16
경쟁이나 압박감 못버티는 사람이 대학원 가는게
2024.11.24

컴공이고, 6차학기 재학중입니다.
서성한라인에 학점은 4점초입니다.
ai쪽 대학원 가려는 이유
1. 웹이나 금융권 이런걸로 취직하기 싫음
(어느정도 잘하는데 재미를 못느끼겠음 평생 이거로 먹고 살 생각하니까 갑갑함)
2. 사는 내내 이거저거 다 신경쓰면서 포폴 관리하고 이랬는데, 이게 너무 지쳐서 하나에만 몰두해서 공부하고 싶음
크게는 이렇게 두가지이고,
이외에도 취준에 대한 불안함이나 대학원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 있겠네요..
저는 성정이 타고나길 압박감을 못견디는 편입니다.
누가 쳐다보고 있으면 과제도 못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혼자 집에서 새벽까지 빠져들면서 코딩하는건 즐거운데
시험보거나 과제하거나 대회를 나가거나 뭔가 긴장되는 상황이 있으면 50% 이하로 너프를 먹습니다.
완벽주의자에 자신감, 자존감 부족이고.. 자기확신이 없습니다.
대학원에 가진 막연한 환상이 뭐냐면
대학원을 가면 뭔가 저한테 오는 압박이 줄어들고, 제가 하고 싶은걸 제 맘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혼자 빠져들어서 연구를 하는데에 있어 천직이라고 생각하는데,
대학원도 실적을 내야하는건 마찬가지라서...
매일매일 열심히 저 혼자 공부하고 시간 쏟고 이런건 즐거운데, 그거로 결과를 내야하고 실적 경쟁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대학원에 온 의미가 변질 될거 같기도 하고...
그걸 제가 견딜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취직이든 대학원이든 압박감을 이겨내는건 제 몫이고 피할 수 없다는건 아는데, 둘 다 압박감이 있다면 차라리 하고 싶은 일이라도 할 수 있는 대학원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욕심도 없어서 타대 대학원까지 가고 싶지도 않고
자대에서 그냥 적당히 제가 하고 싶은 공부 마음껏 해보고 싶습니다. 대학원이 이런 곳 아닌가요..?
그런데 제가 또 모르는 세계니까
대학원 다녀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95 19 19507 -
91 36 7912
여기는 다들 학벌을 후하게 쳐주네요 김GPT 37 33 9458-
0 3 828 -
3 5 2290
대학원을 가도되나 싶습니다 김GPT 11 8 2979-
7 6 1554
대학원 생활이 이렇게 지옥인가요 김GPT 4 16 2537
어느순간 김GPT 7 1 328-
100 33 6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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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박사과정연구장려금 이거 붙은거 맞나요 ??
8 - 공동 1저자여도 이름이 제일 앞에 나와있으면 그 사람이 실험 주도한 사람인가요?
13 - 교수님이 뒷담 하시는거 흔한가요?
7 - 석사과정생연구장려금 결과확인
15 - 공동 1저자, 이런 경우 석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7 - 다른 랩실도 특정 학생 편애하는 하는 경우가 대다수인가요?
14 - ist 대학원 수준?
12
2024.11.24
2024.11.24
2024.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