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은 출퇴근 시간이 의미없을정도로 밤낮으로 본인 스스로 일해야 하고, 9:30-6:30이면 빡센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4학년 방학은 대학원 인턴이 아니더라도 바쁘게 보내야 하는 시기인데, 쉬고싶다? 대학원 가고자 하는 의지나 열의가 간절하지 않다는거죠. 어찌됐건 대학원 진학 전 인턴은 무조건 해보는게 좋습니다. 대학원이 본인과 맞는지 안맞는지 일찍 경험해 보고 추후 진로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교수님들이 대학원생과 학부생 대하는 태도가 달라서 학부연구생때는 적성에 맞다고 생각했다가 대학원때 고생하는 케이스도 많긴 합니다만..)
2023.10.16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학부 인턴을 하기 싫다는 생각은 아니였습니다. 다만 계속된 과로로 인하여 심한 번아웃이 올 것 같아 잠시 제동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던 중이였습니다. 혹시 4-1을 종료한 후에 인턴을 하는 것은 대학원 입학 시에 많이 불리한 점으로 작용을 할지가 궁금합니다.
2023.10.16
어느 대학원을 목표로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학부연구생 한 연구실에 계속 진학할 거라면 문제 없지만, 4-1이후에 to가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죠. 타대 목표로 하더라도 학점만 좋다면 4-1 이후에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학부 수업듣는거정도로 번아웃이 오는것 같다면 정말 대학원 진학은 다시 잘 생각해 보세요. 괜히 몸도 마음도 상할 수 있습니다.
2023.10.16
감사드립니다. 대학원을 오랫동안 목표로 해온지라 번아웃에 대해서 일단은 해결을 해보도록 하고 말씀해주신 부분들에 대해서 잘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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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2023.10.16
2023.10.16
2023.10.16
2023.10.16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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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2023.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