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박사 풀펀딩으로 가고싶은데 제 스펙으로 가능할 지 모르겠습니다. 중위권 학부 졸업 후, 석사는 이스트 계열로 와서 졸업까지 1년도 안 남았습니다.
학부: 자연계열(생명과학) 학부 성적 3.90/4.5 석사 성적 3.87/4.3 졸업까지 국내 학술지 저널 1저자 1부, 해외 저널 2저자 1부 퍼블리시 가능할 것 같습니다. 논문 리비젼 과정에 있는데 마이너한 것이라 거의 승인 날 것으로 보입니다. 학부 4년 장학금 이력/학부 인턴 2년 석사 과정 중, 국내 학회에서 포스터 발표 경험은 있지만 수상 경력은 없습니다. 토플 81
탑스쿨은 사실 어려울 것 같아서 생각도 못하고 있고, 그래도 탑스쿨은 아니더라도 주립대 풀펀딩 박사 지원하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그리고 탑스쿨이 아니더라도 주립대 박사 학위로 국내 취업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 지 의견 물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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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5.08.01
토플 81이면 지원도 안될걸요 제가 알아본 곳들은 전부 다 100이 최소였어요
2025.08.01
그러게요 토플 때문에 지원자격에서 걸리는 곳이 꽤 있어 보이네요. 주립대도 천차만별이라 컷이 낮은 데는 충분히 가능해 보이기도 하네요
2025.08.01
제가 알아본 주립대들 토플 미니멈 범위가 79에서 92정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장 가고 싶은 곳이 92가 미니멈이라 이번 년도에 시험봐서 92까지는 맞추려고 하는데, 조금 더 준비해서 100이상으로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2025.08.01
제 생각에는 연구 실적이 많이 부족해보여서 Top 50은 힘들 거 같구요, 지도교수님이 미국에 커넥션 있으면 가능할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2025.08.01
연구하러 가는거면 인더스트리로 그것도 국내로 돌아왔을때를 고려하면 안되죠.. 실제로 국내 학계도 물론이지만 인더스트리는 더 바보라서 그냥 잘 안들어본 학교면 거들떠도 안볼겁니다… 경쟁력 떨어질 수 있죠.
2025.08.01
2025.08.01
2025.08.01
2025.08.01
2025.08.01